SOOP 'Road To UMB 시즌3', 박수영·조치연 최종 선발… 2026 UMB 월드컵 지원 작성일 12-3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330_001_2025123113270764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Road To UMB 시즌3'의 주인공이 탄생했다.<br><br>31일 SOOP은 'Road To UMB 시즌3’ 선발전에서 박수영(강원당구연맹)과 조치연(안산시체육회)이 최종 2인에 선발됐다고 밝혔다.<br><br>'Road To UMB’는 대한당구연맹 소속 비시드권 선수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다. 최종 선발전은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RS빌리어즈에서 열렸다.<br><br>박수영은 결승 진출전에서 김동룡(서울)을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잡고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그는 중반 이후 점수 차를 벌린 뒤 비교적 이른 이닝에 승부를 마무리하며 최종 선발을 확정했다.<br><br>조치연은 4강 경기에서 초반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빠르게 흐름을 가져갔다. 조치연은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 내용을 선보이며 결승에 올랐다.<br><br>이번 선발전을 통해 결승에 오른 두 선수에게는 '2026 UMB 월드컵' 1회 출전을 위한 항공·숙박 등 제반 비용이 지원된다.<br><br>SOOP은 비시드권 선수들의 실전 경쟁을 통해 월드컵 도전을 지원하고, 선수 경험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br><br> 'Road To UMB 시즌3’ 경기 다시 보기는 SOOP의 'billiards1’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Road To UMB' 시즌1에서는 임형묵과 알레시오 다가타가 선발됐으며, 다가타는 보고타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br><br>시즌2에서는 강자인과 차명종이 선발됐다. 이들은 올해 '샤름 엘 셰이크 월드컵'에서 32강에 올랐다.<br><br>사진 = SOO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인권제고 공로 ‘스포츠윤리 진흥상’ 12-31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SBS 연예대상' 뜨겁게 달궜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