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인권제고 공로 ‘스포츠윤리 진흥상’ 작성일 12-31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2/31/0002579507_001_20251231132307890.jpg" alt="" /></span></td></tr><tr><td>스포츠윤리센터의 기관표창을 받은 서울시체육회(오른쪽)</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3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스포츠윤리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스포츠윤리 진흥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br><br>2025 스포츠윤리 시상식은 스포츠윤리센터가 한 해 동안 체육계 비위 근절과 인권 보호, 스포츠 공정성 및 윤리 가치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실업팀 지도자와 선수 등 지역 내 체육인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실태조사, 찾아가는 인권침해 예방교육 등 다양한 인권 친화적 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런 노력을 통해 체육계 인권 보호 및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장은 “경기인뿐만 아니라 모든 체육인이 각자의 현장에서 인권을 보장받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인권 친화적인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체육인들의 인권이 우선되는 스포츠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더 높이…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년, K-스포츠의 해가 될 것” 12-31 다음 SOOP 'Road To UMB 시즌3', 박수영·조치연 최종 선발… 2026 UMB 월드컵 지원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