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과거 후회…"예쁘던 엄마, 점점 늙어가"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H5dx2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48747851e7b3e77dada6e709685e3d706f9f2bc0201f2e155d09b5c64deab" dmcf-pid="qouX1JMV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노엘/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33439424oylm.jpg" data-org-width="640" dmcf-mid="u989fsDg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33439424oy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노엘/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08ecb7c67c460075f06382209b5bb147997f19e46ce83d29aee275a1a3aad" dmcf-pid="Bg7ZtiRfm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고(故) 장제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32dcbca593995b43f7679e8a77c291063bf6e41df8bd7b8a352aaa7eb43b1a" dmcf-pid="baz5Fne4ws"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노엘과 슈즈오프 EP.86 | 학교 다녀온 고등래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1f4aee7afa08e860d47afcfeecc82c235333b958a1f4c7d0bd20fa03817e7f6" dmcf-pid="KNq13Ld8Om" dmcf-ptype="general">노엘은 "제가 구치소에 딱 1년 있었다. 사계절을 모두 겪었는데, 선풍기는 50분만 돌아가고 10분 멈추는 식이었고, 에어컨은 나오지 않았다. 저는 독방을 썼는데, 방이 정말 좁고 답답했다. 편지를 쓰고 자는 일밖에 할 게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5cc0c44a400d4d740383f09c1e74f26fc3932f601332b105d40a697d46446c4" dmcf-pid="9BCcDu3Gsr" dmcf-ptype="general">노엘은 "답답해서 방을 바꿔 달라고 요청했지만, 해코지를 당할 수도 있다고 거절당했다. 결국 365일 내내 혼자 방을 썼다"며 "아무것도 안 하니까 살이 많이 찌더라. 머리맡에 초코파이 두 박스, 소시지 네 팩씩 두고 먹었다. 들어갈 때 58㎏이었는데, 95㎏으로 나왔다. 말을 거의 하지 않다 보니 실어증 비슷한 게 걸렸다. 말하는 법을 까먹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db84897b8e381caecc1c9118e58ef5d251d8ab6b9e5a867287ecba3d65709" dmcf-pid="2bhkw70H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노엘/유튜브 채널 'SPNS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33440800xbiy.png" data-org-width="640" dmcf-mid="7JQb2rkL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33440800xbi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노엘/유튜브 채널 'SPNS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7255c8d7c76922daafe53e8f7d3cb94081cde5a86728849a6e5a5365808168" dmcf-pid="VKlErzpXsD" dmcf-ptype="general">노엘은 면회 온 어머니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하기도 했다. 그는 "구치소로 이송될 때 엄마가 많이 울었다. 나도 독방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을 흘렸다"며 "엄마가 1974년생인데, 진짜 예쁘고 고우시다. 늙을 거라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날이 갈수록 늙어가는 거다. 그걸 느끼고는 다시는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걸 안에 새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7e74903b450bfb193d7448b6e7817c33c7e9420555658353258735edbc3c6a" dmcf-pid="f9SDmqUZmE" dmcf-ptype="general">한편 노엘은 2017년 엠넷 '고딩래퍼'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2019년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1년에는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다음 해 10월 만기 출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미워할 수 없는 왕언니 “지루할 틈 못 느껴”(‘언더커버 미쓰홍’) 12-31 다음 '신의 악단', 호불호 나뉠 '홀리'함 [무비뷰]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