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미워할 수 없는 왕언니 “지루할 틈 못 느껴”(‘언더커버 미쓰홍’)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Pt0oJ6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f0f83d89fe1e6d472f59bb9e5d71066fd670c57f67e246b19c61ea55af295" dmcf-pid="qoQFpgiP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33406464zyuz.jpg" data-org-width="650" dmcf-mid="7NnqKDAi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33406464zy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d4cde3451535a361d50bfb54b751ef42748657c51502f4c37354997e1dfebe" dmcf-pid="B7ZErzpXT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윤경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매력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833a5f7c437204a565aafadf498f091c7baa009f62a4e5c11f3f073df856097" dmcf-pid="bz5DmqUZys"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80a9acf13560a9de083169fe13331004fe66a26d5a33df210ef4d0b38a83a67" dmcf-pid="Kq1wsBu5Cm"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d0384791d11ed5995aa29b31dce493f6e5c33a13b9677980d4b712b517e4e14" dmcf-pid="9BtrOb71lr" dmcf-ptype="general">여기에 하윤경은 고복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인상에 대해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지루할 틈을 못 느꼈다. 등장인물들이 모두 통통 튀고 개성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연기하는 고복희는 한민증권에서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한 똑 부러지는 비서인 동시에, 기숙사에서는 새침하고 얄미운 왕언니다. 겉으로는 땍땍거려도 속내는 따뜻한, 미워할 수 없는 친구”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고복희의 키워드로 ‘왕언니’ ‘자본주의 미소’ 등을 꼽으며 “왕언니 호칭을 얻을 만큼 선배미가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을 할 때는 누구보다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하기도 하는 다채로운 인물”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b1957fb8aeb6edcf4c0cd920588eb4d9ec62c9b5543f14c31d9861ea47b3ed" dmcf-pid="2bFmIKztlw"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들에 대해서 “모든 출연진과 즐겁게 촬영했지만, 특히 ‘기숙사 식구’와는 친한 언니, 동생처럼 정말 케미스트리가 좋았다. 다들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어서 가능했던 것 같다”고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696d21332a1a3d4f88aa3bd9cd1a92cde7f6ad4340266ba7a4913158cc4f22b0" dmcf-pid="VK3sC9qFhD" dmcf-ptype="general">또한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서사와 관계성’을 꼽으며 “오피스물이지만 무겁거나 어렵지 않은, 미소 지으며 보실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마지막으로 “웃음이 가득한 한편 열정도 가득했던 현장이었는데, 그 케미스트리와 활기가 작품에 오롯이 담겼을거라 생각한다. 저희 드라마를 통해 좋은 기운과 행복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남겼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cc9f7f024dffd86d1efffc33ac796b487fb428e5d8a86182dd7d62719948dd8" dmcf-pid="f90Oh2B3lE" dmcf-ptype="general">[사진] tv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대화 수위 점점 심각해졌다…韓 대사관에 도움 요청” 12-31 다음 '故 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과거 후회…"예쁘던 엄마, 점점 늙어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