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슈퍼리그 PO 진출팀 확정…경북체육회·경기도청 결승 직행 작성일 12-3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31/0008688735_001_20251231134012859.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청 경기 장면.(대한컬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5-26 KB금융 컬링 슈퍼리그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최종 확정됐다.<br><br>지난달 18일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개막해 치러진 대회 예선 남자부에서는 경북체육회가 5승3패로 1위, 여자부는 경기도청이 8승2패로 1위에 올랐다.<br><br>이번 시즌 국가대표인 두 팀은 슈퍼리그에서도 좋은 기량을 뽐내며 결승에 직행했다.<br><br>경북체육회와 경기도청은 지난 2024-25 컬링 슈퍼리그 초대 우승팀이다. 이들이 2연패 기록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다른 새로운 팀이 우승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경북체육회는 2위를 기록한 의성군청과 3위 강원도청의 플레이오프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br><br>여자부에서는 2위 춘천시청과 3위 전북도청이 플레이오프에서 격돌, 승리 팀이 경기도청과 우승을 다툰다.<br><br>플레이오프는 31일 오후 4시 30분 남자부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새해 첫날인 1월1일 남녀 경기가 모두 열린다.<br><br>대한컬링연맹 관계자는 "예선을 통해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팀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팀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 만큼,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스타필드에 ‘말마 프렌즈’ 팝업 스토어 12-31 다음 신은경, 건보료 78개월치 안 냈다…개그맨 이진호도 2884만원 체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