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하나? “‘도라이버4’, 제작진 판단에 따를 것” 작성일 12-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3eSfKp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4b5f9c491f96c1b8d986426bbf254c30a1387d01b3a555f877bf8302a817e" dmcf-pid="3G0dv49U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35110977ldkr.jpg" data-org-width="650" dmcf-mid="tXvKc01y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35110977ld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0933e27f92753f038876fec07cd7cafc65e3ca43e0d93cbec8020709bc54e5" dmcf-pid="0HpJT82u1U" dmcf-ptype="general"> ‘조폭 연루설’로 방송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곧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c51c1f20814d6af03cdf92dd3bee3c676ead69dbb93cac6ff8d39a5ffacf027e" dmcf-pid="pXUiy6V7tp" dmcf-ptype="general">31일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출연 여부는 제작진 측에서 논의 중”이라며 “제작진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420fc9e8c8baae2f876268eee28fc92e711b9a4aba9330d8210be1513656fb" dmcf-pid="UAOuoZYC50"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조세호가 2026년 공개 예정인 ‘도라이버’ 시즌4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a29b095cc80c58fe398863279d24176bb349f9eb4042bcd963f0f5c767ae3c3" dmcf-pid="ucI7g5Gh13" dmcf-ptype="general">‘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KBS2 ‘홍김동전’을 연출한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조세호를 비롯해 홍진경, 주우재, 김숙, 장우영 등 ‘홍김동전’ 멤버들이 그대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e517bd1ea4a5ed7d3c6ae6c1be57ae4840f13fcc0c38d8cc10c7116d2b7e90e" dmcf-pid="7kCza1HltF" dmcf-ptype="general">앞서 누리꾼 A씨가 SNS 계정을 통해 조세호가 고가의 선물을 받으며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거창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와 어울렸다고 주장해 ‘조폭 연루설’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f0f284cfe8dbced68bc511695005910d65a3d01473680a86b92016f4087e5fe4" dmcf-pid="zEhqNtXSt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조세호와 최 씨는 지인 사이일 뿐”이라며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dd0bb755d782d0c3801ff3ebbf700ba3602e4b53f0e1883993e498a8e8a28cc" dmcf-pid="qDlBjFZvH1"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알리며 “조세호 씨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51d6bdc3c32bda32742a23e96bfbbb229f98c1e7389fa78fa63a30b53ca7be" dmcf-pid="BwSbA35TG5" dmcf-ptype="general">조세호 역시 입장문을 내고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6f33344c56dff0085a41bd1f2968cea894b6012a3cac0cfe107a5e53077263" dmcf-pid="brvKc01ytZ" dmcf-ptype="general">아울러 “작년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며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이번 일을 통해 깊이 느끼고 있다”며 “그럼에도 제가 책임져야 할 가족을 위해 사실이 아닌 부분들에 대해서는 필요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KmT9kptW5X"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일 광주도시공사 감독 “베테랑 수혈로 공격력 보강… 이번엔 반드시 포스트시즌 간다.” 12-31 다음 아일릿, 새 기록 세운다…美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 입성 청신호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