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Road To UMB 시즌3’ 최종 2인 확정…박수영·조치연 선발 작성일 12-31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 진출자 2명에게 2026 UMB 월드컵 1회 출전 제반 비용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2/31/0003043284_001_20251231135808884.jpg" alt="" /><em class="img_desc">‘Road To UMB 시즌3’ 최종 선발자 (사진 왼쪽부터) 조치연(안산시체육회)과 박수영(강원당구연맹). ⓒ SOOP</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Road To UMB 시즌3’ 최종 선발자가 가려졌다.<br><br>SOOP은 30일(일) 서울 강남구 RS빌리어즈에서 열린 ‘Road To UMB 시즌3’ 선발전에서 박수영(강원당구연맹)과 조치연(안산시체육회)이 최종 2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br><br>‘Road To UMB’는 대한당구연맹 소속 비시드권 선수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다.<br><br>박수영은 결승 진출전에서 김동룡(서울)을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잡으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중반 이후 점수 차를 벌린 박수영은 비교적 이른 이닝에 승부를 마무리하며 최종 선발을 확정했다.<br><br>조치연 역시 선발전에서 강한 초반 집중력을 앞세워 결승에 안착했다. 4강 경기에서 초반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빠르게 흐름을 가져온 조치연은 상대를 압도하는 내용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결승에 오른 두 선수에게는 2026 UMB 월드컵 1회 출전을 위한 항공·숙박 등 제반 비용이 지원된다.<br><br>한편, SOOP은 비시드권 선수들의 실전 경쟁을 통해 월드컵 도전을 지원하고, 선수 경험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br><br>앞서 시즌1에서는 임형묵과 알레시오 다가타가 선발됐으며, 다가타는 보고타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시즌2에서는 강자인과 차명종이 선발돼 올해 샤름 엘 셰이크 월드컵에서 32강에 오르며 프로젝트의 성과를 이어갔다.<br><br>‘Road To UMB 시즌3’ 경기 다시보기는 SOOP의 billiards1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겜덕연구소] 두두두두! 압도적인 화력으로 다 때려부시는 총기 난사 게임! 12-31 다음 오세일 광주도시공사 감독 “베테랑 수혈로 공격력 보강… 이번엔 반드시 포스트시즌 간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