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렉투스, CES 2026서 int2ConneX·int2DDS 데모 공개 작성일 12-3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WiNtXS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635333177860c0a3ee98d1771eddcb78d1ab07cde6683407e7eda3218b5aa" dmcf-pid="UKbCy6V7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렉투스(Intellect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dt/20251231141607350gogz.png" data-org-width="640" dmcf-mid="00QHFne4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dt/20251231141607350go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렉투스(Intellectu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817316c51dc4a58ca43668e103e268b75b790803d0b369e496f89a5cc557e2" dmcf-pid="u9KhWPfzTZ" dmcf-ptype="general"><br> 실시간 데이터 미들웨어 전문기업 인텔렉투스(Intellectus)는 로봇·제조 AI·모빌리티 등 피지컬AI(Physical AI) 환경에서 요구되는 초저지연 데이터 분배와 안정적인 실시간 데이터 흐름을 위해, 창업 이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온 핵심 미들웨어 플랫폼 ‘int2ConneX’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 전략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e453a06489ec0658a243ab3fa16f43d6387b4d93e988509822eac3137f36eb7" dmcf-pid="729lYQ4qSX" dmcf-ptype="general">int2ConneX는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현장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이상 징후를 즉시 감지·알림·추적할 수 있도록 하며, 특히 기존 설비·PLC·MES를 교체하지 않고도 엣지 설치만으로 데이터 수집·정합·전달이 가능한 Plug & Play 적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p> <p contents-hash="325cac05f828d08f6287557e89f1fe135cb78128a66dd8b7ce0ac3e9cbe26760" dmcf-pid="zV2SGx8BSH" dmcf-ptype="general">인텔렉투스는 현장 적용 과정에서 산업용 프로토콜 자동 인식·통합(예: OPC 계열, Modbus, MQTT 등)을 통해 이기종 데이터를 빠르게 연결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토픽(Topic) 단위로 정규화·태깅해 실시간 Publish/Subscribe 통신이 가능하도록 매핑한다. 또한 데이터의 시간 동기화·표준화를 거쳐 현장 데이터가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로 흐르도록 만드는 것이 미들웨어의 본질적 가치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대용량·고속 공정 데이터가 병목 없이 전달되며, AI 분석/예측은 그 위에서 자연스럽게 구동되는 구조로 설계된다.</p> <p contents-hash="5de2483c3470c4f44fd805d647f4b4a5553b834d0ba47f0a3a908709facdcc2d" dmcf-pid="qfVvHM6bSG" dmcf-ptype="general">핵심 모듈인 ‘int2DDS’는 OMG 국제 표준에 등록된 통신 기술로, 표준 QoS 상호운용성을 기반으로 고빈도·저지연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인텔렉투스는 int2DDS가 단순 통신 라이브러리를 넘어 피지컬AI에서 요구되는 ‘실시간 데이터 버스’ 역할을 수행하며, 제조·로보틱스뿐 아니라 모빌리티/SDV 환경에서도 Zonal Architecture 등 차량 내 분산 컴퓨팅 구조에서 중앙 연산부와 각 제어 도메인 간 실시간 데이터 교환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4b2ad532fb31871caae0ec1c952bef99c6c77f423cf28aab06d853f3a2a558" dmcf-pid="B4fTXRPKlY" dmcf-ptype="general">주요 적용 사례로는 이차전지 공정과 무인 태양광 발전소 관제가 제시됐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CCTV 등 현장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고 현장 가까이에서 즉시 처리·판단하는 구조를 통해 이상 상황을 빠르게 탐지하고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인텔렉투스는 이 과정에서 하드웨어 자체보다 현장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흘러가도록 만드는 미들웨어 계층이 성능과 신뢰성을 좌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b9d7d7d19e3c3e24990fcc0ae6744ed34adeb3f7cfcdb63c7e810eb9c650d6" dmcf-pid="b84yZeQ9hW" dmcf-ptype="general">한편, 인텔렉투스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유레카파크 한국관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6일부터 9일까지 int2ConneX·int2DDS 기반의 현장형 피지컬AI 데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미들웨어가 탑재되어 현장 적용을 빠르게 돕는 레퍼런스 형태의 엣지 어플라이언스(‘int2Edge-A10’)도 함께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428793d024d84970c04f26ea08938a698b0b7030b3f2ba3af435fc1fb77d78a" dmcf-pid="K68W5dx2yy" dmcf-ptype="general">인텔렉투스 김승욱 대표는 “‘int2Edge-A10’은 현장에서 미들웨어를 더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레퍼런스 형태이며, 핵심은 장비가 아니라 현장에서 끊김 없이 돌아가는 실시간 미들웨어 역량”이라며 “현장 요구에 맞춰 적용 범위와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826a2e3dec3a365392ef4a0c2d692958b5395e5b8f27734943574a6bc29dd7" dmcf-pid="9P6Y1JMVvT" dmcf-ptype="general">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이븐 이프', 조건 없이 남아 있는 마음에 대한 노래" [일문일답] 12-31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출국금지 조치..경찰 조사 급물살 타나[스타이슈]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