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한다…도라이버 측 “새 시즌도 함께”[종합]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6dKDAi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c40f206a96cb43d43f2a607084ebca81bf91bfc79e213e31ef10d20bb5ebf" dmcf-pid="74PJ9wcn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42707301vbba.jpg" data-org-width="700" dmcf-mid="UASHmqUZ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42707301vb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aee90814fe8388d7c731a88603b7f38a0b9f5f811a99d61844edbbcd36f5ff" dmcf-pid="z8Qi2rkLHL" dmcf-ptype="general"> 조폭 연루설로 방송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도라이버’ 시즌4로 복귀한다. 방송 중단 선언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들려온 복귀 소식이다. </div> <p contents-hash="0dfadf7eba62dd41998d2f19d96a99d9a3b6477cc300a087eb6f0b6a8c0e302f" dmcf-pid="q6xnVmEotn" dmcf-ptype="general">31일 넷플릭스 ‘도라이버’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세호 씨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역시 도라이버와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f420718c3e827b86fe1f35fb2eae0f24dec03d50434d0061de0e8ccf61a51f1" dmcf-pid="B5FzGx8Bti" dmcf-ptype="general">‘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KBS2 ‘홍김동전’을 연출한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조세호를 비롯해 홍진경, 주우재, 김숙, 장우영 등 ‘홍김동전’ 멤버들이 그대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0439621098925b33bcf40fd19fb8c36f5877567f35aa33ae579a6703582a003" dmcf-pid="b13qHM6bHJ"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새 시즌에 합류하면서 방송 중단을 끝내고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도라이버’ 멤버들은 완전체가 좋다”, “‘도라이버’에서는 하차한 적 없지”, “주변인들 때문에 생긴 구설”, “조금 빠르지 않나”, “방송 중단 선언이 조금 성급했던 것 같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fc73be2977140ba6bdf57ed033f21146b654f8115610b3798ec653561bd3eba" dmcf-pid="Kt0BXRPKXd"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지난 3일 ‘조폭 연루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p> <p contents-hash="6243de2cbc31b45e284fe54c372f1e07c7d02cd8bdae1c9f74830c2a3c9bd775" dmcf-pid="9FpbZeQ9Ge" dmcf-ptype="general">당시 누리꾼 A씨는 SNS 계정을 통해 조세호가 고가의 선물을 받으며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거창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와 어울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520d1332c37ab2e54065509956d13cd2ea42a25bb3577727152bb97ca1599af" dmcf-pid="23UK5dx25R"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조세호와 최 씨는 지인 사이일 뿐”이라며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40cf966f7b5672e2db2960766f5b42fb2cada79a69b6e07dd99d3a7ae9394b0" dmcf-pid="V0u91JMVtM"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조세호는 구설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히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29647f4cebd9e70edc3889dfc547ed5d1d7f82b226fc8a3f06a2d6751a65dcc9" dmcf-pid="fp72tiRfZx" dmcf-ptype="general">그는 SNS를 통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도 “작년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며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이번 일을 통해 깊이 느끼고 있다”고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5dac2a11c0f7e0d5da6e8db5addcfbcbfa96343d11917c9be951b57fd11eb84" dmcf-pid="4UzVFne4tQ"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럼에도 제가 책임져야 할 가족을 위해 사실이 아닌 부분들에 대해서는 필요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8uqf3Ld8Z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도전 꿈의 무대’서 전한 진심…승패 넘어선 도전 빛났다 12-31 다음 마블, '어벤져스' 멤버 줄소환…'둠스데이'에 캡틴 이어 토르까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