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 “탄소중립 등 미래를 위한 기반 마련”[신년사]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임후 매년 1조씩 국비 늘리고 역대급 투자유치 등 성과 창출<br>충남대 내포캠퍼스 등 방치된 현안들 해결…“마지막까지 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b7iGTs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30380309f0d4f5cf1232b5e0811523e8ab258c4d42e2bf860a94ce1b63cc7" dmcf-pid="5ULdC9qF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daily/20251231143406541dapl.jpg" data-org-width="258" dmcf-mid="XZu3MvCE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daily/20251231143406541dap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4386d00360e1c92e5608725053d18db3b2a2842fc0c8bbe83b89af9a0bd180" dmcf-pid="1uoJh2B3DW" dmcf-ptype="general"> [홍성=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김태흠(<strong>사진</strong>) 충남지사가 농업·농촌의 구조개혁 및 탄소중립경제 선도 등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0eda06246251469c8e44e22494411ab7ef71908e732690d5c6b466120cc62e4b" dmcf-pid="t7gilVb0wy" dmcf-ptype="general">김 지사는 3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힘쎈충남답게 역대급 성장과 변화를 이뤄냈다”며 “충남의 근본적인 체질을 역동적이고 파워풀하게 바꿔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c3716543a3556204d9d2b6ecc8cfd80e60e2a661ee56e01720341756760bc8" dmcf-pid="FzanSfKpmT" dmcf-ptype="general">그는 “국비는 취임 당시 8조 30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데, 매년 1조씩 늘려서 12조 3000억원으로 끌어올렸으며, 투자유치 역시 직접 발로 뛰는 세일즈로 현재까지 43조 7200억원이라는 도정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35608e6848e54102ed487930d64bf5f04ba32ebe7fbe66f6a187d497bb375793" dmcf-pid="33JMsBu5Ev" dmcf-ptype="general">공약 사업과 관련해서는 “전국 시·도 공약평가에서 3년연속 최우수(SA)등급을 받았으며, 공약 이행률도 84%로 타 시·도 보다 월등히 높은 전국 1위를 기록했다”면서 “충남대 내포캠퍼스, TBN교통방송국 설립,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1호 지정 등 방치된 현안들을 강력한 추진력으로 해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9fdc92ee63f98037a679d505e1801451b1eac227893bc50ea6de8421d981b2" dmcf-pid="00iROb71DS" dmcf-ptype="general">김 지사는 “농업·농촌의 구조개혁,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권역별 균형발전, 저출산·저출생 대응 등 5대 핵심과제를 통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50년, 100년 미래를 위한 기반을 확실하게 쌓아 나가겠가”고 공언했다.</p> <p contents-hash="d176f9ca1c2c0120ea91206a36677066169b2bd828a28ffb068299b3f06e1f1d" dmcf-pid="ppneIKztE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뜻을 세우면 반드시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는 말처럼 민선8기 충남은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바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e76862eefde26e93f9eecafa4ab9ab4738c636396ca2184ac5f78b54ab767f" dmcf-pid="UULdC9qFrh" dmcf-ptype="general">박진환 (pow17@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축학개론' 넘겼다…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역대 韓로맨스·멜로 최고 사전 예매량 12-31 다음 츄, 첫 정규로 보여줄 몽환적인 아날로그 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