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18개월 子에 멘붕 "키즈카페서 깽판부려, 달리는 차에서 탈출까지" 작성일 12-3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c5dWSr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012dc71ff667460c9df376db34f7dee26e5bd786700f3f40b53b4a953a56e" dmcf-pid="4ympg5Gh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44645226ei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92YfsBu5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44645226ei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764451ecd1490ffe339ae00f5825e55b129f76a4c2449596638f1b70bd1000" dmcf-pid="8WsUa1Hlp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18개월 아들의 돌발 행동을 전하며 육아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f206bc2d7ecf7839fe3e70b5c7fd2fd967afdb1b7c81fdb7110d2113df402c4" dmcf-pid="6YOuNtXSFD" dmcf-ptype="general">30일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불안형 아빠 vs 낙천형 엄마의 동상이몽 훈육법ㅣ아기 기질검사, 재접근기 교육'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380783781609550e28d9af11b980ed55c86e6476e415fc201a40aa66d815a72" dmcf-pid="PGI7jFZvuE"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가족의 기질검사를 받기 위해 아동심리 전문가를 만났다. 황보라는 "아들 우인이가 18개월에 접어들었는데 땡깡을 너무 많이 부린다. 키즈카페에서는 미끄럼틀에 거꾸로 올라가려고 하더라. 또 남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뺏으려 한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남편도 우인이가 놀이에도 금세 흥미를 잃는다면서 "키즈카페에 우인이가 떴다고 하면 긴장을 하나보다. 소위 말하면 깽판을 부리고 다닌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270617cc207863e3aefba03c1e24863776456430177c742396b61fe0244df" dmcf-pid="QHCzA35T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44645440qq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262c0oJ6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44645440qq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74681c04e2fece2e6d6dafcd9a643ae334930c3c9505258cc75f7af27fbd5e" dmcf-pid="xXhqc01y0c" dmcf-ptype="general"> 전문가는 부부의 기질 검사 결과에 대해 "두 분 모두 자극 추구가 높은데 아버님은 위험 회피가 더 높다. 보라님은 브레이크가 없는 노빠꾸인데 아버님은 브레이크를 밟지만 엑셀도 밟는 성격"이라고 짚었다. 남편은 "오늘도 아이를 데리고 오는 길에, 왜 전화를 안 받냐며 난리가 났다. 소리를 지르면서 우인이가 (차에서) 탈출했다고 하더라. 그러면 차를 멈추고 잡아서 다시 앉히면 되니 않나"라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d61da2bd30eed4344f5cca9196a9dd09191df3810b56acf1a5ecb0a556604f08" dmcf-pid="yFy2rzpX7A"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차를 멈추고 애를 앉히려는데 빵빵거려서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애를 데리고 왔다. 근데 이제 애가 크고 무거우서 감당이 안 된다"라며 남편과 옥신각신했다.</p> <p contents-hash="44f1581ed0f8cd16acc2f7d3eb3d04a865db0c5badb7c22671bf7e895a40a608" dmcf-pid="W3WVmqUZzj" dmcf-ptype="general">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남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Y0YfsBu5FN"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떠난 김지수, 작품 없는 현실에 씁쓸 “연기밖에 할 줄 몰라 후회” 12-31 다음 혼자 보는 OTT, 이제 끝?…티빙이 꺼낸 '판갈이' 전략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