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김지수, 작품 없는 현실에 씁쓸 “연기밖에 할 줄 몰라 후회” 작성일 12-3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0mqcae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3199df4e7401fb19c8f6c875f39adb6827268ade15f5cda788ec6e8c58197" dmcf-pid="y3NKDu3G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44635519km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jzh2rkL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44635519km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W2IRT82u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4a8a8cdaf38d8819be63e1458a78cc6d4af11df374fdd642911ba82c99bf7d2" dmcf-pid="YVCey6V7CS"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수가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52ea4e282f8e42e0243bc45f811fb9c30eca69f9fea44d05da12ec0e43583e" dmcf-pid="GfhdWPfzCl"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35bbdf4a5850d8939fa546fb1fcfa432d16572d36c2dfe6fc00b04a9daa2efe" dmcf-pid="H4lJYQ4qTh" dmcf-ptype="general">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유럽에서 생활 중인 김지수의 근황이 담겨 있다. 비활동기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13061d9cd7270395774023ce4592f1708d103b98e9c16b7909c37ba00467e14a" dmcf-pid="X8SiGx8BTC"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팬들에게 2025년 한해 소망을 이뤘냐고 질문하며 "저는 올 1월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어보니 마음 동하는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었는데 작품은커녕 소속사도 붕 뜬채로 1년을 보내야했고 연기밖에 모르고 연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후회스럽다는 마음도 표현했던데 그 후회는 점점 더 깊어져만가는 그런 한해를 보냈다. 결과적으로 유럽에서 지낸 시간외에 나머지의 시간들은 너무 속상한 일들만 있었던 한해였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3099a723f021b0860c9070ef82acf38728abe684f928a34141bca2b82a7fa6c" dmcf-pid="Z6vnHM6bWI" dmcf-ptype="general">"26년 새해 저는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것을 구상하고 있고, 구체화 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준비중에 있다"며 노력하는 근황을 전한 김지수는 "나이 들어가면 사는 게 좀 쉬워질 줄 알았는데 어찌된게 인생 난이도는 살수록 올라가는 기분이다. 하지만 뭐 만만하면 인생이 아니겠지요"라고 너스레,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1123f643c42f1e03ffa9e400d6430e42ec2e347e009bfc497e997a372206459" dmcf-pid="5PTLXRPKTO"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수는 해외에 체류 중이다.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fa15f934f0df9e569a29e53715e81ba04dc0876d8830e05c3acf64dbb6b4f3a" dmcf-pid="1QyoZeQ9vs" dmcf-ptype="general">이하 김지수 글 전문.</p> <p contents-hash="dd662bd30f3ee8f0d65d1863583ef6bb8b697f32c047cc7e288aea2db5bd1e74" dmcf-pid="txWg5dx2lm" dmcf-ptype="general">딱 하루남은 2025년 마지막 날. 모두 어떠셨나요?ㅎ 바라시는것들 이루셨을까요?</p> <p contents-hash="ab2ebda4efe95865dd7c11cd881984914b1da23ffe5f6ed1409bbc517fc94b17" dmcf-pid="FMYa1JMVhr" dmcf-ptype="general">저는 올 1월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어보니 마음 동하는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었는데 작품은커녕 소속사도 붕 뜬채로 1년을 보내야했고 (보내야했다는 표현이 딱 맞는것 같아요), 연기밖에 모르고 연기밖에 할 줄 아는게 없는 것이 후회스럽다는 마음도 표현했던데 그 후회는 점점 더 깊어만져가는 그런 한해를 보냈네요. 결과적으로 유럽에서 지낸 시간외에 나머지의 시간들은 너무 속상한 일들만 있었던 한해였어요.</p> <p contents-hash="fa2d488ca568e1631f1a31ff7c9ec558449ed1da6a27fe6c16c5e592b2cd088a" dmcf-pid="31oqc01ylw" dmcf-ptype="general">26년 새해 저는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것을 구상하고 있고, 구체화 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준비중에 있어요. 운이 노력한다고 따라주고 좋아지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운을 저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p> <p contents-hash="72563390f1398af1e53339e012b93a534b2257d8f0dc22ae2eab200955b7d9a5" dmcf-pid="0tgBkptWyD" dmcf-ptype="general">이런 마음이면 적어도 2025년같지는 않은 2026년이 될것이고 나의 의지로 한해를 채워 나간다면 올해처럼 속상하지는 않을거라는 위로를 저 스스로에게 하면서 아주 후련한 마음으로 묵은해 보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려해요.</p> <p contents-hash="64a017ed68562268dfe61e2c0a3ab952fbe2a12a23d110dbbbeefa8dca7c82c3" dmcf-pid="pFabEUFYTE" dmcf-ptype="general">나이들어가면 사는게 좀 쉬워질줄 알았는데 어찌된게 인생 난이도는 살수록 올라가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뭐 만만하면 인생이 아니겠지요.ㅎ 여러분의 25년은 황당하지않고 속 끓이는 일 따위는 없으셨기를, 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때때로 고단해도, 감사와 긍정과 평안함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Happу New Year.</p> <p contents-hash="088ca35774c09713cdf85f4d4b837c4620f3d2850038f2f6ed06d932cbb684fb" dmcf-pid="U3NKDu3Gvk" dmcf-ptype="general">지금 프라하는 새벽 12시 33분. 이러니 저러니해도 감사해하면서 잠들겠습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u0j9w70HC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7pA2rzpX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중 축소술, 너무 뭐라 하지 마시고” 이지혜, 올해 마지막 날까지 콤플렉스 언급 12-31 다음 황보라, 18개월 子에 멘붕 "키즈카페서 깽판부려, 달리는 차에서 탈출까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