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 사람에게”…‘짠순이’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 작성일 12-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TCLXWI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db4604f4a8918e0f179b45a3537a8c950a8ae24852a3e3f7a0ddfc6ae62c6" dmcf-pid="bbyhoZYC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원주.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44208193kqpf.jpg" data-org-width="700" dmcf-mid="qqGDMvCE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44208193kq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원주.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57bee322f050ac61b73d11d38ce8faab47392911018d75c5c74df8f14eddef" dmcf-pid="KKWlg5GhGu" dmcf-ptype="general"> 전기세도 아끼는 연예계 대표 짠순이 배우 전원주가 전재산을 기부하겠다는 선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d0e14c12fd40675def9625790dbf441e06cd898b97e451414fd68eb51af8fdf0" dmcf-pid="99YSa1Hl5U"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누님! 전 재산을 기부하신다꼬요?!!’(증인 꼰대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77970dc34cd488af032de33541f6b7d218f87d18cb8734332ad8973bd5ebbee" dmcf-pid="22GvNtXSHp"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유튜브 운영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꼰대희’ 채널을 운영하는 김대희를 만났다. 전원주는 “유튜브 초보니까 도움을 구해야 한다”며 고급 한정식 집으로 그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fe1ecceaf416981bb46502910907e4120cf3922bc3f109b3ca8cd4b4461a8495" dmcf-pid="VduFIKztG0"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던 김대희는 “누님 이게 출연료는 아니죠?”라고 물었다. 전원주는 “알아서 줄게 어서 먹어”라며 “돈독이 올랐느냐”고 장난스레 타박했다.</p> <p contents-hash="d9447383e815a8952d7c0b3a2dd648abaaace1bff720b291bd13cf707299cb87" dmcf-pid="fJ73C9qF53" dmcf-ptype="general">전원주와 김대희의 티키타카는 계속됐다. 전원주가 “힘들고 어려울 때 연락해라. 서로 힘이 되게”라고 덕담을 건네자 김대희는 “지금 많이 힘든데…”라며 “4천 만원만 빌려주면 안되겠느냐. 많이 힘들어서 그런다. 보증 선 게 잘못됐다. 4천만원이면 해결될 것 같다”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돈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db9b63ac296abb947d2e02fa94383fb845115a461aae4eff0c62f22508c129b3" dmcf-pid="4iz0h2B3XF"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김대희에게 “무슨 띠냐”고 물으며 “용띠는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응원을 건네며 말을 돌렸다.</p> <p contents-hash="6598c632847707d9535e84675d6974495c03f369ae93791f9e4c50184b5580b3" dmcf-pid="8nqplVb0tt" dmcf-ptype="general">또 구독자 200만명을 보유한 김대희는 유튜브 채널의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 하면 잘 될지, 그 해답은 이미 (본인이) 말씀하셨다”면서 “한 계단 한 계단 욕심 부리지 말고 티끌모아 태산인 것처럼 구독자 분들도 한 분 한 분 모이면 나중에는 태산 같은 채널이 될 것”이라고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a4465d0658e9a68ec130556e60f63e58e9c0ca5a8bcc2f01285943a5e3fe4a91" dmcf-pid="6LBUSfKpX1" dmcf-ptype="general">전원주가 “내가 아끼고 쓰고 모으고 쓰고 뿌릴 줄 알고 그러면 그게 명품”이라고 자신의 철학을 밝히자, 김대희는 “근데 왜 안 뿌리시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3bfd37a88b2b7c736f7c746917f6a81061c9c55c584f777dc4ca2b32ff0596" dmcf-pid="Pobuv49UH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튜브는 엔딩이 중요하다. 임팩트 있게 끝나야 좋다”면서 “삼행시같은 게 잘 먹힌다”고 삼행시를 지어달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b9574c1dd32afc0bdc749a495c83f0564b3fe0951815bd2d1f246c8d79ccd771" dmcf-pid="QgK7T82uXZ"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김대희가 띄워주는 운에 맞춰 “전:전재산은 원: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주: 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02a87cea5cdbf3324a1400b845f48665025b4e7b4a74b8d10ab1316cff267e" dmcf-pid="xa9zy6V75X"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지금까지 들은 삼행시 중 최고”라며 기립 박수를 쳤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y3sExSIk1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미화, '아이돌아이' 서늘한 모성의 얼굴 12-31 다음 ‘해병대 간’ 권현빈, 기초군사훈련 우수 성적 수료...수색대 복무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