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247만 뷰 기록' 원작과 역대급 싱크로율 자랑하는 韓 작품 정체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pZXRPK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aa32e230422f80172819ecfd2bfa1857e87acf1b37b9198cf99da48093e6c" dmcf-pid="3iU5ZeQ9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08033xii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oag5Gh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08033xii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14b03f101fd5a90028a0f2d163babf5035a920b73f1f161fca8f5e63242d7" dmcf-pid="0nu15dx2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09405ldi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468IrN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09405ldi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cf099faf26744d4a3e699da74db3a205e1073622ee7d9551d8ec5640db4a8" dmcf-pid="pL7t1JM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10764sda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ypZXRPK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10764sd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5c478db745e5e0b5956a32d60aed86c50211e5c2d2c96cdf8f1adfaa89c7b" dmcf-pid="Ue3HGx8BG7"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배우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돌아온다. 오는 2026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9f957b103d8c7d25bb4e07d322e2a58d5875d43f8dcdbb97f0c0d66fe7922fe" dmcf-pid="ud0XHM6btu"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후속작으로, 2026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 한 해 부진한 흥행 성적을 보여줬던 MBC가 새로운 흥행 반전을 내놓을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6dd0ff6308998cec09910dfc9cb28832eb27fcbb3aadeb136647af57be74726" dmcf-pid="7JpZXRPK5U" dmcf-ptype="general">지성은 지난 2015년 방영된 MBC '킬미, 힐미'를 통해 최고 시청률 11.5%를 기록, MBC 연기대상을 받는 영예를 누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040667941acda42a1b88cd692c3eb8836dfc0c36dd89eab8d78fe2818e951432" dmcf-pid="ziU5ZeQ9tp" dmcf-ptype="general"><strong>▲ 색다른 장르적 시도…지성·박희순 정의두고 '충돌' </strong></p> <p contents-hash="8dd83c69774aa7f0d90b1501ffe16a404b99f24ef42608f7b85eec2bc1046202" dmcf-pid="qnu15dx2H0" dmcf-ptype="general">지성은 극 중 박희순과 정의를 두고 정면으로 맞설 예정이다. 지성과 박희순은 적폐 판사에서 과거 단독판사 시절로 회귀한 이한영과 권력 최상층을 향해 질주하는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각각 맡았다.</p> <p contents-hash="c1347dc0bd21e14cd7d03bc6fc895be6f267c260ec5c75455f089ae288d69528" dmcf-pid="BL7t1JMV13"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법정물과 회귀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은 판사 이한영은 10년 전으로 돌아가게 된다. 회귀 후 그는 자신만의 정의를 위해 돌진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과 맞서고 회귀 전 한 재판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던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를 만나며 정의 구현에 한 발짝 다가간다.</p> <p contents-hash="0761b428761cb86c049659ff8514487e04fae90a816e60e28a857e3c3ac9930b" dmcf-pid="bozFtiRftF" dmcf-ptype="general">특히 회귀의 주인공인 이한영은 어느 날 뜻밖의 사고를 겪고 2035년에서 2025년으로 되돌아가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전 삶에서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로 일하며 세간의 부정적 평가를 받았던 한영은 다시 살게 된 인생에서는 새로운 선택으로 정의를 일궈 나갈 것을 다짐한다.</p> <p contents-hash="9d68122dba7c2936771907da5b42594516b9200ab3cab00802ab380ed00e45d4" dmcf-pid="Kgq3Fne4tt" dmcf-ptype="general">회귀라는 설정은 한영의 심리 변화와 함께 사건의 흐름에도 큰 영향을 주며 같은 상황 속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는다. 여기에 지성의 섬세한 연기가 더해져 한층 짜임새 있는 이야기 전개로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924dea2f301abb270e6a683712e90c3144c380a71441b5656955343f9beb4ad" dmcf-pid="9aB03Ld8H1" dmcf-ptype="general"><strong>▲ 누적 1억 뷰 이상…팬들 기대감 한 몸에</strong></p> <p contents-hash="bcd29741c6624808c6cdbc219ab2e29aa8f2cba13f43ff7b2e6f808a8b5136c8" dmcf-pid="2Nbp0oJ6Y5" dmcf-ptype="general">작품은 MBC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을 비롯해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94f0c4ce2cfd8268321fa78ee1d1f61b7f02189dbd4ec1b0b613278911385f8" dmcf-pid="VjKUpgiPYZ"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동명의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원작 웹소설의 경우 1,181만 회, 웹툰 9,066만 회, 합산 1억 247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해 원작 팬들의 기대감도 한 몸에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f261fae84fc7351663e749280dd3c6233590c5cbf351cc36fea95a539d78dc8b" dmcf-pid="fA9uUanQHX"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접한 팬들은 "지성 드라마는 믿고 본다", "지성과 박희순 조합이라니 기대된다", "첫 방송 본방 사수해야지", "드디어 지성이 돌아왔구나", "꼭 봐야겠다", "원작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기대 중"이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1db7324a7d0502482fc2c205e1adc81553c103c8e92571dbcd474ebfb04c57f" dmcf-pid="4MtYWPfzYH" dmcf-ptype="general"><strong>▲ 김광민 작가, 시청자들에게 '선택의 무게' 전할 것</strong></p> <p contents-hash="df14cde477b89344b33162b87c55da26ac14f3755fd4c0c73ad205886ce4c516" dmcf-pid="8RFGYQ4qGG"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이 어느덧 공개 3일을 앞둔 가운데 김광민 작가는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로 선택의 무게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e0f7d5bd7479c2c0c67909a9321852c6d52edba3b9ca9d966091dd010e6a04d4" dmcf-pid="6e3HGx8BXY" dmcf-ptype="general">김 작가는 "원작의 팬으로서 이야기가 지닌 선택의 무게가 매우 강렬하다고 생각했다"며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누구나 잘못을 하고 후회하고 돌이키길 바란다. 이한영이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만든 과거와 마주하고 속죄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인생의 두 번째 답안지를 받은 이한영의 여정을 통해 시청자들이 본인의 삶에서 선택의 무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4e897186566a5615644421f3750efabf42e86d3b004260261199f532a0fb91" dmcf-pid="Pd0XHM6bY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 작가는 생각하는 '판사 이한영'만의 특별한지 "주인공 이한영이 싸워야 할 가장 강력한 적이 과거의 자기 자신이라는 점"이다. 그는 "기존 법정 드라마에선 정의로운 외부자나 개혁적인 내부자가 거대한 악과 싸웠다면 사법 시스템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했던 적폐 이한영은 현재의 적을 이기기 위해 자신이 과거에 승리했던 방식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83223d0d360a902104b788d6e93be1cdec28ca8fc8873b5ad443a89dd2dba29" dmcf-pid="QJpZXRPK5y" dmcf-ptype="general">또 김 작가는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속죄의 무게를 온몸으로 연기하는 지성 배우의 명불허전 열연"과 "과거 적폐 판사가 내부자의 논리로 적들을 격파할 때의 카타르시스"를 짚었다. 그는 "한 판사의 선택이 누군가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가 새로운 선택을 통해 얼마나 처절하게 싸우는지를 그린 사람 이야기의 진심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3d9c2f22bbb8029a3459e78b9b1fa43a16b4a7edbaea83c20ac0d754dd247b" dmcf-pid="xiU5ZeQ9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12116sett.jpg" data-org-width="1000" dmcf-mid="1WMfVmEo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12116set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c9be1465a750e364e9841c637811468d0b00925670913dc37b9f771018857" dmcf-pid="yZAniGTs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13532vr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tw8bBkNd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45613532vr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a5ec2cff8cbcd9ac6ab35cb2c758aab07347a06c0b23c085677c558d171d03" dmcf-pid="W5cLnHyOtS"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MBC '판사 이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장제원에 미안해”… 래퍼 노엘, 독방 생활과 방황 고백 12-31 다음 TXT, 日 디지털 싱글 공개 계획 깜짝 발표…HYDE 피처링 참여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