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김범석 출석 압박 수위↑ 작성일 12-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두 차례 청문회 불출석에 "동행명령·입국금지까지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6DXRPKvC"> <p contents-hash="43807b8b039acd549a3ce811d7a787e64d59245e8f645d3adfa028d798d36184" dmcf-pid="9TPwZeQ9WI"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 추진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fa445ccba1ed68212e3ee01edf8864f50428da219a06876c06b7fe5abedf9" dmcf-pid="2ZJhpgiP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가운데)과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인 김영배 의원(오른쪽)이 31일 국회 의안과에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왼쪽은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news24/20251231145305437kubl.jpg" data-org-width="580" dmcf-mid="bTPwZeQ9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news24/20251231145305437ku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가운데)과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인 김영배 의원(오른쪽)이 31일 국회 의안과에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왼쪽은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95ca871c50ff86f5de1fab9dd33bd4c1ffe440dc6f1f6e1b91603ca65b520c" dmcf-pid="V5ilUanQSs" dmcf-ptype="general">민주당 소속 김영배·김현·김현정 의원은 31일 국회 의안과에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현 의원은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한국에 직접 들어와 피해 보상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점이 국정조사를 추진하게 된 배경"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d646c460ae699c76cbd673a1650d5b333d01b25945d621d1bc1931d051f59f" dmcf-pid="f1nSuNLxlm" dmcf-ptype="general">민주당은 김범석 의장이 두 차례 국회 청문회에 모두 불출석한 점을 문제 삼으며, 국정조사 과정에서도 출석을 거부할 경우 동행명령 등 강제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김현 의원은 "국정조사 계획서가 채택된 이후에도 김 의장이 요지부동이라면 동행명령장을 발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63a33650d86defd7756ddfdc27acd6233592b539b7851af2e936022473dfbb" dmcf-pid="4tLv7joMSr" dmcf-ptype="general">입국금지 가능성도 언급됐다. 김현정 의원은 "외국인이 국내 경제와 사회에 해악을 끼칠 우려가 있을 경우 입국금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출석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불출석으로 일관할 경우, 입국금지 조치 역시 소관 부처에 요청해 둔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fbe6760f30ae0684b611a3375c1852805d7838a55b86b8a256164c5214ecf9" dmcf-pid="8FoTzAgRCw" dmcf-ptype="general">김영배 의원은 이번 사안을 한미 관계와 연결 지어 언급했다. 그는 "국민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김 의장이 한미동맹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며 "쿠팡이 오너 리스크를 해소하는 것이 한미동맹에 기여하는 길이자, 한국 국민이 미국 기업을 바라보는 인식을 개선하는 전향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7c6bbf07f8638ef0cd833a8e359c6292682646faaf1578fb9df2d3cb7c57a08" dmcf-pid="63gyqcaeyD"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의힘은 앞서 청문회가 아닌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연석 청문회에는 불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현정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에도 참여하지 않는다면 기존 주장이 거짓이었음이 드러나는 것"이라며 "더 이상의 변명 없이 국정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address contents-hash="2a08d6469f26e1edb360cc3088c237a132f28b44c5da19a5cb91820e94fd10d3" dmcf-pid="P0aWBkNdhE"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X전현무X이세희, 뭉친다…'혼자는 못 해' 1월 13일 첫방 12-31 다음 '심정지 이송' 안성기, 위급 고비 넘겼다?…"차도 언급할 단계 아냐" [공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