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내년 1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7억 9천만 원 상회 작성일 12-3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31/0005454951_001_20251231150216090.png" alt="" /></span><br><br><strong>내년 1월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 1천여 건, 총금액 7억 9천만 원 이상</strong><br><br><strong>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1억 7천만 원 넘어... 구매 후 적중 여부 및 환불금 점검 필요</strong><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1~13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 1,283건의 적중금이 아직 수령되지 않았으며, 총금액은 7억 9,346만 1,26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br><br>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1~7회차) 역시 1,148건이 적중금을 수령하지 않았으며, 합산 금액은 1억 7,750만 3,800원이었다.<br><br>적중금과 함께 환불금 또한 유효기간 내 수령되지 않는 사례가 매월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축구, 골프 등은 우천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고객들은 구매 이후에도 경기 일정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br><br>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인해 반환되는 환불금의 경우, 모두 유효기간인 1년 안에 구매자가 수령해야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31/0005454951_002_20251231150216110.png" alt="" /></span><br><br>다만, 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이 금액은 전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되어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본래의 목적과 취지에 맞는 다양한 곳에 사용된다.<br><br>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에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도 즉시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QR코드 조회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야외 경기를 치르는 종목은 갑작스러운 우천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며 “스포츠토토를 구매한 고객들은 환급 및 환불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31/0005454951_003_20251231150216125.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통해 올해 168억 원 수출 성과 12-31 다음 [부고] 천창욱(격투기 해설위원)씨 모친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