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저작권료 상승률 1위 박혜경 '빨간 운동화'…아이유 리메이크 영향 작성일 12-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ACYWSr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f143d2b4962fd6e89fffee0a056e6390cbe4ef33d65855b4191de23af9134" dmcf-pid="fgchGYvm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223151309skie.jpg" data-org-width="550" dmcf-mid="2KchGYvm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223151309sk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8f7ba6e44303bca5db11a44e40978369c2bff7e4f018f7326c2589418c2fc8" dmcf-pid="4Htb682u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뮤직카우가 투자자들이 주목한 '올해의 곡'과 '올해의 아티스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5a77a4d0962750429214ea837c0f6f176ed54749c9bc5fab8482c934327e8bc" dmcf-pid="8XFKP6V7XG" dmcf-ptype="general">최근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11월 30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저작권료 상승률 TOP3를 '올해의 곡', 검색량 TOP3를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b79e68a8a22283709d6bb007da9690aa9baa09a111bc5f6af41e102173e599" dmcf-pid="6Z39QPfzHY" dmcf-ptype="general">'올해의 곡'(저작권료 상승률 TOP3) 1위는 박혜경 '빨간 운동화'로, 아이유 리메이크 곡 발매 이슈와 맞물려 전년 동기 대비(전년 : 2023년 12월~2024년 11월 / 올해 : 2024년 12월~2025년 11월) 저작권료가 약 30배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832a1fa9d56bcb5e6b8fd6ed3de0c04330203d4fe2729e5d34447f50f64726b" dmcf-pid="P502xQ4qXW" dmcf-ptype="general">2위는 조째즈 리메이크 곡으로 재조명된 다비치 '모르시나요', 3위는 4Minute(포미닛) '살만찌고'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5a0a3939e7b17831fe5812e996e3d0b817234d863d6d3f66ea8bf070ed5d100" dmcf-pid="Q1pVMx8BHy" dmcf-ptype="general">뮤직카우는 박혜경 '빨간 운동화'와 다비치 '모르시나요'가 2025년 거래 가격 상승률(2025년 거래가 최저값 대비 최고값 상승률)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7931cbde12a09537d257141f6f7f697e70b612345f9b4bd55702d5f416506e1" dmcf-pid="xtUfRM6bXT" dmcf-ptype="general">'올해의 아티스트'(검색량 TOP3)는 아이유, 빅뱅, 휘성 순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5ae78cffc68e1acb35be0edd24bda93448f907591eda950bf74250bfe14d5356" dmcf-pid="yoACYWSrGv" dmcf-ptype="general">뮤직카우 관계자는 "몇 년째 이어지는 리메이크 열풍으로 과거의 명곡이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올해 역시 연초부터 활발한 리메이크 곡 발표가 이어지며 발매된 지 2,30년이 지난 곡들이 많은 관심을 받은 한 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뮤직카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각투자 제도화에 발맞춰, 앞으로도 시대를 넘나드는 명곡들이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83f137ed2d666565e34aba8987530d4e7358218243996648bb65269c5177e8" dmcf-pid="WgchGYvmHS" dmcf-ptype="general">한편, 뮤직카우 플랫폼에서는 '음악수익증권'이 발행·거래된다. 과거 저작권료 수익 및 운용 실적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가격 변동에 따른 원금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다.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기에, 투자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p> <p contents-hash="f2d07f92d33770563db8ebc5ce88bc77c828cad8002058ec00757aa4dd4d49cf" dmcf-pid="YaklHGTs5l" dmcf-ptype="general">사진 = 뮤직카우</p> <p contents-hash="ce17a818951fbaf2c9e039772df1d3c365f74e20d00b488fcfbdbff97e45b36c" dmcf-pid="GJgmvSIkth" dmcf-ptype="general">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조위-허우샤오시엔 감독 두번째 만남...'해상화', 28년만 국내 개봉 12-31 다음 공동 수상 남발···신인상 8명·조연상 8명 '대상은 10명인가요?'('2025 SBS 연기대상')[순간포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