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시청률이 코 앞…흥행 질주로 하반기 최고작으로 떠오른 작품 작성일 12-3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UxmrkL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00e9770c2450642b5bc52f621101b9ed482298da479fb7218284e465d7c1c" dmcf-pid="bMuMsmEo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1486ty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tROsDg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1486tyx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5e537837a0bbc439019628a6325b0ffd2c904ff15acf70ff4b0b6efb40fdb" dmcf-pid="KR7ROsDg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2863qnej.jpg" data-org-width="1000" dmcf-mid="0CiTbBu5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2863qne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721453144602c2e5f8b277ed8fd45aaaebd3807ccf4ef818c568ff558c942" dmcf-pid="9ezeIOwa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4196ol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VgyThD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4196ol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f4d2d49689b3c215aab828a977d018dc43318b5ce3a18666aebd7fec022517" dmcf-pid="2dqdCIrNZP"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배우 이제훈의 복수 대행극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이제훈이 무지개 운수 택시 기사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 작품은 최고 19.1%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6a2f65fb232a6c8568037e3a51aa61a42762d31d85007056d193a42b13acc253" dmcf-pid="VJBJhCmjZ6"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에서는 이제훈이 12화에서는 도기(이제훈)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중고물품 거래사기의 몸통인 총괄(박시윤)의 정체를 밝혀내 참교육을 펼쳤다. 총괄에게 중고사기 범죄를 상품화해 판매한 배후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자아낸 이날 방송 시청률은 최고 19.1%, 수도권 15.2%, 전국 14%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하며 20%를 목전에 뒀다. </p> <p contents-hash="9b05b680282e2ade98c69becd539b65ac621f33a046aeab25bb7fde0203b8ac0" dmcf-pid="fibilhsA18" dmcf-ptype="general">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5.57%, 평균 4.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 아니라 10월부터 지금까지 방송된 모든 방송 중 1위를 차지하며 하반기 최고 화제성을 일으킨 드라마의 파워를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00b094085139f6263883a95fd5005363de8e2aa4cb77d0832fd9147b6cbb5cf" dmcf-pid="4nKnSlOcY4" dmcf-ptype="general"><strong>▲ 역할 바꾼 이제훈·표예진, 시청자들 흥미 ↑</strong></p> <p contents-hash="c6b7ffe171b09b99b9bdbaee884654d4327e8f4453fbf28dacb6c39db82198b7" dmcf-pid="8L9LvSIkY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도기, 장대표(김의성), 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은 범죄를 단순 돈벌이 취급하는 신흥 범죄 집단에 분노하며 중고사기 조직의 총괄(박시윤)을 겨냥한 맞춤형 눈눈이이 복수로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4ae4b7cb4a8470f65ba144f8335d8138af3822a24cd893bf5bb1fb72784b9d2" dmcf-pid="6o2oTvCEYV" dmcf-ptype="general">이에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역할을 바꿔 도기가 콜밴을 책임지고 고은이 부캐 플레이어로 나서 흥미를 치솟게 했다. 고은은 중고사기 조직에 알바로 직접 잠입한 후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으로 총괄의 환심을 샀다. 고은의 행보에 소위 긁힌 총괄은 앞서 피해자들에게 했듯이 고은에게 악질적인 사이버 불링, 배달 테러를 가했다. 하지만 고은은 타격감이 전혀 없는 태도로 일관하며 되려 총괄의 멘탈을 박살 내는 통쾌한 역공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ebc76eea7de920e97912752d235e3ca6a4e3bd4b3e3f84a089eb2a6f3336f39" dmcf-pid="Pj8jGYvm12" dmcf-ptype="general">결국 총괄은 고은을 잡기 위해 오프라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로소 총괄의 정체와 그의 은신처 모두를 밝혀낸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참교육 타임을 시작했고 사기 물품들을 모두 회수했다. 하지만 총괄은 반성은커녕 자신을 응징하러 온 도기에게 "시드머니만 있으면 모든 범죄를 세팅해 주는 전문 업자들을 알려주겠다"면서 황당한 소리만 늘어놓았다. 때마침 업체에서 보낸 A/S 택배가 도착하자 총괄은 "눈으로 직접 확인시켜 주겠다"면서 도기 앞에서 택배 상자를 의기양양하게 개봉했다. 그러나 택배의 정체는 그를 제거하기 위해 도착한 소형 폭탄이었고 총괄은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어 충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d31a55ce9ab562fe7fa1db8a24a70f0485d3faa009f7d77f8f592d14cc71be4" dmcf-pid="QA6AHGTsX9" dmcf-ptype="general"><strong>▲ 삼흥도 입성한 이제훈, 긴장감 치솟는 전개</strong></p> <p contents-hash="28171bddf0be1ca648b3852c706802d70fa3d8000888f817d2471c623da5c256" dmcf-pid="xcPcXHyO1K" dmcf-ptype="general">삼흥도에 입성한 도기와 장대표는 섬 전체에 감도는 수상한 기류를 감지했다. 여사장(이채원), 김경장(지대한), 고작가(김성규), 최사장(유지왕) 등 만나는 섬 사람 모두가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과도하게 주시하는 낌새가 느껴졌을 뿐 아니라 은근한 배척과 경계를 드러내 불안감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도기가 삼흥사 내부에 달린 연등들이 회계장부 같다는 사실을 캐치하고 사찰에서 내려오던 중 앞서 폭발 현장에서 봤던 활어차까지 목격하며 삼흥도를 향한 도기의 의심이 확신으로 변했다.</p> <p contents-hash="56fcfad92f34b3c189413a402cea6c04970f19d6d0e71b32dcd907a70e4d1684" dmcf-pid="yuvuJdx21b" dmcf-ptype="general">극 말미에는 도기가 삼흥사 내부에서 전문 업자의 흔적을 발견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홀로 삼흥사를 찾아간 도기는 사찰 종무실 안에서 수많은 위조 여권, 대포폰뿐만 아니라 섬 전체를 감시하는 CCTV까지 발견했다. 특히 도기가 사법연수원 검사동우회가 각인된 펜을 발견하며 공권력까지 얽힌 이들의 범죄 행각이 어디까지 뻗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a2d37fb10848e57c49212534d892c35ad94059461704bac77cc4b096e542e6b" dmcf-pid="W7T7iJMV1B" dmcf-ptype="general"><strong>▲ 두 자릿수 이어가는 시청률…2025년 최고의 시리즈 될까</strong></p> <p contents-hash="15102234ad7fe86331736bf5b30dac41ac1cd911dd91294a023a7389dd50ac21" dmcf-pid="YzyzniRfGq" dmcf-ptype="general">통쾌한 카타르시스와 휘몰아치는 몰입감을 선사한 '모범택시3' 12화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모범택시' 숨 참고 봤다", "연출이랑 음악 미쳤다. 몰입감 대박", "'모범택시' 보면서 이렇게 쫄린 적은 처음이다", "섬이라니. 스케일 레전드", "도기랑 고은 역할 체인지 너무 좋다", "총괄 찌질 연기 너무 잘해서 화난다", "오늘 스토리 대박이다. 긴장감 제대로네", "예고부터 짜릿하다" 등의 열띤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fedc38980910ebf963ba0a3cbc2e162cca338dcc07146e93f5b1313c954a75" dmcf-pid="GqWqLne4Gz" dmcf-ptype="general">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 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을 그린 '모범택시3'는 지난달 방송된 첫 회에서 9.5%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이후 두자릿수 시청률 추이를 이어오고 있는 작품은 나날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올해의 레전드 시리즈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d54ca872cdc2b29a6ab9db4fcd35f470f5f9cef071385ed986b20d5d82ae2a" dmcf-pid="HBYBoLd8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5604rl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7cBJhCmj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5604rlu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226bc2944373b381c9ee210d0e768923a994df41663b5612bfaa490b307c9" dmcf-pid="XbGbgoJ6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6974ez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F8EkNd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24706974ez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f98855b423380b62a235669bd33680d8b79940a6c95d0c3b115b82e1105c71" dmcf-pid="ZKHKagiPHU"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SBS '모범택시3'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혜원, ‘나의 완벽한 비서’·‘사계의 봄’으로 신스틸러상… “따뜻한 분들과 연기해 행복” [2025 SBS 연기대상] 12-31 다음 ‘연매출 300억’ 허경환, 동업자에 사기 피해 당했다..“30억 빚 떠안아” (‘유퀴즈’)[종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