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정점 찍고 흔들린 1년…2026년 '영고성쇠' 기로 [MD포커스]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4ipNLx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be98b5e6a65cb38079603a58fd3403f4187a0e31a9c6b9e8b40f8c32fdd21" dmcf-pid="tH8nUjoM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스파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232327966bnah.jpg" data-org-width="594" dmcf-mid="5HnDfIrN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232327966bn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스파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176fe0e1181118aa94531d8115cf00014da1a55863642496a5ce972a0a8a34" dmcf-pid="FX6LuAgRm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가 2025년을 마무리했다. 멤버 카리나가 확고한 4세대 투탑으로 오른 가운데 닝닝, 지젤도 각각 다이어트 및 각자의 매력을 찾고 개개인의 매력을 끌어 올린 반면, 팀의 흐름만 놓고 보면 아쉬움도 함께 남긴 한 해였다.</p> <p contents-hash="24823566d0b3dd07010c6a067c68488fe5f4efafb742e4379e759f957c33ce06" dmcf-pid="3WVd3giPD6" dmcf-ptype="general">특히 정규 1집 발매 전후였던 2023년 말~2024년 초와 닮은 구도가 다시 나타났다는 점에서 우려의 시선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당시 에스파는 '넥스트 레벨'(Next Level)의 대성공 이후 '스파이시'(Spicy)를 광야 세계관을 벗어난 모습으로 호응을 얻었고, '걸스', '드라마' 활동으로 카리나·윈터 투톱 체제를 굳히며 팬덤 결집에 성공했다. 다만, 성적과 화제성에서는 과제를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6ac119c315b6e4b83389a1240dcc22039e7463b888241a176772e387b225a3b0" dmcf-pid="0YfJ0anQw8" dmcf-ptype="general">여기에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앞둔 시점 카리나가 지난해 2월 공개 연애까지 겹치며 팀과 팬덤 분위기 전체가 흔들린 바 있다. 그러나 정규 1집 '아마겟돈'의 선공개곡 '슈퍼노바'(Supernova)와 더블 타이틀곡 '아마겟돈'(Armage ddon), 카리나 솔로곡 'UP', '위플래시'(Whiplash)까지 연이은 성과로 에스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3a14fbe5dfc39830e71ac712b878f1b5d09c42e8dbed961c7c22b25bc1e64" dmcf-pid="pG4ipNLx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스파가 '아마존 뮤직 라이브 시즌4'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232326725luwi.jpg" data-org-width="640" dmcf-mid="ZlhhRWSr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232326725lu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스파가 '아마존 뮤직 라이브 시즌4'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b864d93b8624ffe282501bbb37307cf9e9a570e28281da52db7b65080916f" dmcf-pid="UH8nUjoMsf" dmcf-ptype="general">비록 올해 공개된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 미니 6집 '리치맨'(Rich Man)은 전작만큼의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멤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는 점과 '쇠 맛'을 벗어난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는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신호로 읽힐 수 있다. 그런데 코어 멤버 중 한 명인 윈터의 열애설과 미국 진출 과정에서의 무대 관련 논란, 여기에 중국 내 한일령 기조와 같은 외부 환경 변수는 일본·중국 멤버를 모두 보유한 에스파에게 구조적으로 더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어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불안한 흐름이 다시 감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8a6d3f7bcf2e8254017540c851586ca7430fe3a3a9ba6fe36b26a586fdcf6c6" dmcf-pid="uX6LuAgRIV"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에서 에스파는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카리나는 최근 MAMA 어워즈에서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내년에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표할 계획임을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과연 에스파가 이 흐름을 반전시키며 영고성쇠를 완성하는 재도약의 해가 될지 아니면 2026년이 또 한 번의 정체기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용♥안은진, ‘키스는 괜히 해서!’ 베스트 커플상… 키스 퍼포먼스 [2025 SBS 연기대상] 12-31 다음 안은진♥장기용, 베스트 커플상의 위엄…키스신 퍼포먼스까지 [SBS 연기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