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출신 최태웅, 유튜버 나름 의혹에 "나는 학폭 가해자가 아니다" 입장 [종합] 작성일 12-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nPXdx2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5a530fa00d4dc1e223f68616a3ec3fd43308326b1daeac456c4aed10c2e5d" dmcf-pid="U5LQZJMV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32206779tjjp.jpg" data-org-width="1000" dmcf-mid="3z5vJHyO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32206779tjj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305e30b482887a8175049b12a517752d48e8120d4f7aa4b7eaff62f9b9562" dmcf-pid="u1ox5iRf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32208240qdcq.jpg" data-org-width="1000" dmcf-mid="0uwgzkNd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32208240qd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9b0fc6d39a84564c27ed51ada55b6a54a226b6e62db0329f287b186363cb6e" dmcf-pid="7tgM1ne4Y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Bz-Boys(청공소년) 최태웅이 크리에이터 나름(본명 이음률)의 폭로로 인해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3f18b972a28872bbd2e43c2ab6b92cd932f0ce5a32567b37933d218aa3f2c94" dmcf-pid="zFaRtLd8Yt" dmcf-ptype="general">최태웅은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번 일로 많은 분들에게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그러나 내가 하지 않은 일까지 사실인 것처럼 반복적으로 거론되고 그로인해 내 삶과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에 이르러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cf3ab327acb497179d36711ab2f89774b16d8ffe9db5883fb1a8ef71ef9074b4" dmcf-pid="q3NeFoJ6H1" dmcf-ptype="general">그는 "나름이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명백한 사실이라고 주장한 주요 내용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나름은 2003년 나와 '4학년 7반'이었다고 말했으나 나는 4학년 5반이었으며 나름과는 6학년 때 같은 반이 됐다. 나름은 또 내가 그를 대상으로 한 안티카페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운영하고 활동한 사람이었다고 했으나 나는 그러한 카페를 개설하거나 운영한 사실도, 해당 카페에 글이나 댓글을 작성한 적도 없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45a60ddd557f579edef3f782250402010fe0b68494b2374cf90e61c0ce9367" dmcf-pid="B0jd3giPG5" dmcf-ptype="general">이어 "나와 나름은 6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당시 일부 여학생들이 주도해 나름을 대상으로 한 안티카페를 만들고 활동했으며 나를 포함한 남학생들에게 가입을 유도했다. 이에 카페에 가입한 건 맞으나 특정인을 괴롭히는 활동에 관여할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카페 가입 이후 글, 댓글 등을 작성하는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해당 카페 내에서 어떤 활동을 이뤄졌는지도 알지 못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4804912e86e8b3ed22ca7d0bc3d3d4b097edd31ff677b51a513cbdbc445e3f0" dmcf-pid="bPTm6lOc1Z" dmcf-ptype="general">최태웅은 또 "이후 담임선생님이 해당 카페의 존재를 알게 됐고, 카페에 가입했던 학생들과 나름이 모여 상담을 진행할 때도 나름은 '남자 아이들은 잘못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는 취지로 말을 했다. 이후 카페는 정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 시절을 돌아보며 너무 어리고 미숙했다. 당시 나는 부반장이었고, 여러 아이들에게 카페 가입을 권유 받는 상황에서 큰 고민 없이 카페에 가입했다. 이러한 행동에 대해선 부끄럽게 생각하며 반성하고 있지만 알려진 것처럼 주도적으로 카페를 개설하고 학폭을 주도한 사실은 결코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e90c9b1ff87d3fe9daa9a29a1b54961fe594b0bb19b9b8674c4ba54eedd0e7" dmcf-pid="KQysPSIkGX"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근 나름은 '안티카페를 만들어 살자하고 싶게 만든 학폭 가해자가 아이돌로 데뷔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고 2차 3차 후속 영상을 연이어 업로드 했다. 나름은 첫 영상에서부터 내가 출연했던 오디션 프로그램을 특정했고, 그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기에 애초에 나를 특정한 채로 영상을 게시했다. 실제로 영상 업로드 직후 내 개인 계정엔 나를 '학폭가해자'로 단정하는 악성댓글이 다수 게시됐고, 틱톡 라이브 중엔 수백 명의 시청자들이 몰려와 악성 댓글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라며 피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dddb688ce3eee595d7d2a5fdd91b2f7ff22dbbf72896dbe304a0af8a75c0011" dmcf-pid="9xWOQvCEtH"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최태웅은 "현재 나는 더 큰 피해를 막고자 나름에 대한 고소를 진행 중이다. 나름은 자신의 영상에서 내가 망하지 않길 바라며 언젠가는 빛나는 시기가 올 거라 했지만 나는 이미 허위사실 적시로 인해 '학폭 가해자'가 됐다. 내 인생과 지금까지 내가 쌓아온 삶의 기반이 통째로 흔들리는 매우 중대한 상황이 발상하게 됐다"라며 거듭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7141834dfea7776a907e73155b7645a72cdcf09d9c838b2a415f9e83c8b59ce" dmcf-pid="2MYIxThD5G" dmcf-ptype="general">끝으로 "나름은 구체적인 숫자와 표현을 사용해 자신의 기억이 완벽한 사실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무엇보다 나는 나름에게 학폭을 가한 사실이 없다. 부디 자극적인 표현 너머에 있는 사실을 차분하게 바라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9f6bc8ca17c8b81850819a03482d8e472bc2c6dc8d91250fd2b27c9d54605eda" dmcf-pid="VRGCMylw1Y" dmcf-ptype="general">나름은 263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로 최근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가해자 중 한 명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10cc0a2e15616da36774fde3ee9fb3db418120ff62f9f7b4f8cafd5788b175d1" dmcf-pid="feHhRWSr1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름, 최태웅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출 300억 CEO→30억 사기피해' 허경환 "빚 다 갚았다"('유퀴즈') 12-31 다음 안재욱·엄지원, 'KBS 연기대상' 영예…11관왕 '독수리 오형제'(종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