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엄지원, 'KBS 연기대상' 대상 공동 수상에 오열…'독수리 5형제' 11관왕[종합] 작성일 12-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jqUjoM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27d7f69ff8de76a918213fced5d37a753dc624154fad8a7105e314f308ce4" dmcf-pid="PsbCmb71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재욱(왼쪽), 엄지원.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5517guoo.jpg" data-org-width="800" dmcf-mid="F3Rg7cae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5517gu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재욱(왼쪽), 엄지원.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86b0694a641af4f97a043529147f75df7c6621e491701a3b88613ec1ba82f" dmcf-pid="QOKhsKztl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재욱과 엄지원이 '2025 K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을 품에 안은 가운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11관왕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629cab3a24a227dba0ff1d65f780e8ffeaa103045b864470156fc742c491923" dmcf-pid="xI9lO9qFlE"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재욱, 엄지원이 대상을 공동수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d439604f2944291778f2088caabce248565c8a4139b59415f8912be5e354c651" dmcf-pid="yVs82sDgyk"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대상이 저하고는 인연이 없는 상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늘 있었다. 저에게도 이런 날이 왔다"라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25fb7a9507ead4551a3a954378424280cace1ec555d02aa7b8db1d06d29c3f7" dmcf-pid="WfO6VOwahc" dmcf-ptype="general">그는 "한창 오히려 바쁘게 드라마 활동을 많이 하고 열심히 할 때 이런 큰 수상의 영예에서 빗나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자책도 많이 하고, 푸념도 많이 늘어놓고, 불평과 불만도 쏟아내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일까', '어떤 부분을 채워나가야 조금씩 완성이 되어가는 배우의 모습이 될까' 고민이 많이 있었다"라며 "그러면서 또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나보다는 좀 아쉬워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는 내 모습이 많은 것 같은데 지난해 (이순재)선생님의 수상소감을 들으면서 많은 걸 느꼈다. 저렇게 오래 연기 생활을 하시는 선생님도 그렇게 겸손하고 고마워 하시는데 내 그릇이 너무 작았구나, 한참을 채워가야 할 그 몫이 너무 많이 남아있구나 싶어서 참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멍충이 배우 같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c676f735c828f57b605302b504bc67bd58b61be133b9de00701895d240ba705" dmcf-pid="Y4IPfIrNTA" dmcf-ptype="general">그는 "오늘 처음으로 받는 대상, 전년도 수상하신 선생님께서 직접 전달해주셨으면 더할 나위없이 감동이고 영광스러웠겠지만, 오늘 많이 아쉽고 그립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칭찬 한마디면 주위를 돌아다니면서 자랑하고 싶어서 들떠 있던 하루하루가 생각난다"라고 고 이순재를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05bf57e7e881b13649886c3306162efd4cf12c56995f4b80d4049f6b1e154ae0" dmcf-pid="G8CQ4Cmjyj"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집에 또 하나의 트로피가 생겼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이 상이 주는 무게감과 책임감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더욱더 책임감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6be9841effc4ded4a8df64d07f2be4a473272ba322ce54385d3447e82218525" dmcf-pid="H6hx8hsASN"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원은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순재 선생님 영상을 보고 제가 감정이 터져서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오열애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48f6bd48af9b5e7f9be8bbb8b6de35cd5eb442a86ada98ece4d7b6bccef2a79" dmcf-pid="XPlM6lOcva" dmcf-ptype="general">그는 "2002년에 '황금 마차'라는 아침 드라마로 처음 연기를 시작했는데, 제가 연기를 전공하지 않아서 연기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이 없었다. 그때 저의 엄마가 김해숙 선생님, 아버지가 백일섭 선생님이셨다. 너무 많은 연기를 가르쳐주셨다. 10년의 연기생활을 하고 2012년에 '무자식 상팔자'라는 가족 드라마를 했는데 그때 할아버지가 이순재 선생님이셨다"라며 "'무자식 상팔자'에서 선생님들 연기를 보면서 저에게 배우로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간이었다. 그때 선생님들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그리고 2025년에 (박)준금 엄마를 또 만나서 이번에는 친구처럼 즐겁게 촬영했다. 저에게 선배님, 선생님들은 너무나 큰 연기의 스승이셨다. 이 자리에 계신 동료 선후배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59fc895fa67fca4a4018aa8f90eb125b1e7346232b2f4a65aad255501ecf2f5" dmcf-pid="ZQSRPSIkS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다시 만나게 되는 배우들끼리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께 사랑과 감동을 주는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이 대상의 트로피가 생각보다 무거운데 대상의 무게를 알고 진심을 전하는 배우로 성장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78ef8ee20b7271ed720e7e0a38139d435bcfe91e7914971f9b8e5af07658b" dmcf-pid="5Vs82sDg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엄지원(왼쪽), 안재욱. 출처| 2025 K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6789rrzt.jpg" data-org-width="900" dmcf-mid="3KRg7cae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6789rr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엄지원(왼쪽), 안재욱. 출처| 2025 K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c70ba27fc7ccad2b2bd4c9dea9619949cebd845fb0b58d2e5824e64e248b4e" dmcf-pid="1fO6VOwaTL" dmcf-ptype="general">최우수상은 '은수 좋은 날' 이영애, 김영광, '화려한 날들' 이태란이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5fa779139210040fc1ff1dbe96d768f775ee819a7252846a8e21462461f3a641" dmcf-pid="t4IPfIrNTn"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이 자리에 계셔야 할 저의 데뷔 때 드라마에서 저한테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이순재 선생님과 올해 유명을 달리하신 김지미 선생님 윤석화 언니의 명복을 빌면서 시작하겠다"라며 "'은수 좋은 날'은 저하고 인연이 길었다. 그래서 재작년부터 이 작품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무거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을 놓치고 싶지 않았고, 이 작품을 믿고 힘을 실어준 KBS 담당자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제가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은 '은수 좋은 날'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그리고 함께 해주셨던 제작진, 우리 배우분들께 인사를 하려고 올라왔다. 그만큼 애착이 높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9127ed73a88f9314813c4141de0dab9d1fae66138fcd39d6cfd7c64042a179e" dmcf-pid="F8CQ4Cmjhi"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제가 '은수 좋은 날'에서 여러가지로 열심히 마음을 써가며 연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 작가님, 촬영팀 모든 스태프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이영애 선배님과, 박용우 선배님 촬영하는 동안 저를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해 괜찮아'라고 항상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4b7e9d7c59123166833aa667b71e0c8804d3fd28253545844761fcc374073a" dmcf-pid="36hx8hsAWJ" dmcf-ptype="general">이태란은 "저 또한 KBS와 인연이 많다. '화려한 날들'로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 '화려한 날들' 아직 진행 중이다. 제가 맡은 역할이 어떻게 몰락하고, 어떤 죗값을 치를지 끝까지 지켜봐달라. 여러분들의 2026년을 '화려한 날들'로 꽉 채우시길 소망한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80aafc2e4bb6db86d12e5e5bf168c7f228f936fd30e6a397d9e86e6535adc" dmcf-pid="0PlM6lOc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영애, 김영광, 이태란.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8081rfpi.jpg" data-org-width="800" dmcf-mid="0qSouAgR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8081rf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영애, 김영광, 이태란.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204203a929cc7a1f8a5891ffa25f9a0c365cc761f24837da858e537d859ddd" dmcf-pid="pQSRPSIkle" dmcf-ptype="general">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은 옥택연(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이준영(24시 헬스클럽), 서현(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정지소(수상한 그녀)가 품에 안았고,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은 윤박(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정일우(화려한 날들)/ 우수상 장편드라마 부문(여자)= 유인영(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정인선(화려한 날들)이 수상했다. 일일드라마 부문 우수상은 박상면(대운을 잡아라), 박윤재(여왕의 집), 함은정(여왕의 집)이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818d7c3c05fdd64bbfe9557169b0aee9667c8d036bd074109475dfbf573029f2" dmcf-pid="UxveQvCESR" dmcf-ptype="general">조연상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과 박준금이 수상했다. 김동완은 "저는 배우만 전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죄송하다는 생각도 있다. 중년 배우분들이 느끼시겠지만 섭외가 별로 없었다. 그동안 연기 열심히 했다. 행복했다고 생각했었다"라며 "들어왔다가 안됐다하는 것들을 많이 겪었다. 저는 생활형 연예인이라서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작가님이 저를 몇달동안 보채서 섭외해주셔서 열심히 했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잘하지는 못했는데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더 잘해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74bdbe7cad51500fec11a909576b180155ee911c58ac00c3f3d011423dea8c" dmcf-pid="uMTdxThDTM" dmcf-ptype="general">박준금은 "때로는 현빈 엄마라고도 하고, 제가 지은 건 아니지만 60대 제니라고도 한다. 저는 친정집인 KBS에 21살에 데뷔해서 이제 40년을 훌쩍 넘겼다. 되돌아보면 그 시간이 한여름밤의 꿈처럼 짧게 느껴진다"라며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를 소재로 했다. 따뜻하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드라마였다. 배우들이 정성껏 빗고 시청자들이 맛있게 익어가게 해주셔서 올해 가장 사랑받는 드라마가 된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ba11fdad0f00cae577647aafc6b5da031dda81a49ec261697d34b24f738ae81" dmcf-pid="7RyJMylwSx" dmcf-ptype="general">베스트 커플상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엄지원, '24시 헬스클럽' 이준영-정은지, '화려한 날들' 정일우-정인선, '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현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봄, '은수 좋은 날' 김영광-이영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서현까지 총 7커플이 호명됐다. </p> <p contents-hash="d675a6a96b245d944d06be961093105ca6d9825488cc5487ed1b5aade493cd3b" dmcf-pid="zeWiRWSryQ" dmcf-ptype="general">인기상은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정은지가 수상했다. 이준영은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먼저 12월 마지막날 인기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신 선생님들 넘 감사드린다"라며 "이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겸손하게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은지는 "너무 뻔한말처럼 들리시겠지만, 저 또한 전혀 예상을 못했다"라며 "투표를 통해서 주신 상인만큼 앞으로도 내년에도 더욱더 열심히 활동해서 이 인기를 유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77776572e9f06f7f45768c5f665a8853f0e845725254852133c8a55d1dd6b" dmcf-pid="qdYneYvm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준영(왼쪽), 정은지.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9338cloz.jpg" data-org-width="800" dmcf-mid="paYAbwcn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109338cl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준영(왼쪽), 정은지.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15c9619f385b94acfce88d5e7aff54986ede366ae5b9785456d96488f12533" dmcf-pid="BdYneYvmv6" dmcf-ptype="general">신인상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이석기, 신슬기, '화려한 날들' 박정연이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05eec7f7faf9dd77fdb5aef5ea26f4508214271a257e3c82c0f15950d58071af" dmcf-pid="bJGLdGTsW8" dmcf-ptype="general">이석기는 "어머니,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며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실수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좋은 작품과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라며 "감독님 작가님 감사하다. 스태프 분들, 저희 형님, 회장님, 형수님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01a5aa8a42d737e5658ff4fa7d30d30e7b8cac995b22a687ca6fd0e57b46003" dmcf-pid="KiHoJHyOC4" dmcf-ptype="general">신슬기는 "54부작 긴 호흡 함께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 제작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기 오니까 오랜만에 선배님들 뵈어서 너무 촬영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다"라며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c5f493b6fba4a7aaf6564eab47c3a7ab313169bd5ab60abcb6df6dfcdc251a4" dmcf-pid="9nXgiXWIhf" dmcf-ptype="general">박정연은 "첫 시상식에서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 '화려한 날들' 감독님,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고 모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다"라며 "항상 옆에서 애써 주시고 고생해주시는 소속사 직원분들, 매니저님들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 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39160af56401d80cb6ba30f3e30f2fb97d568d6d015c69ba19c4a6d8e73f91" dmcf-pid="2LZanZYCSV" dmcf-ptype="general">단막극상은 '러브: 트랙' 양대혁, 김아영이 싹쓸이 했고, 청소년 연기상은 '신데렐라 게임' 김건우, '은수 좋은 날' 김시아가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c37fb478944f95184ee6aa38fc8de3e505eb9393449ea5197c1781fbecc3d" dmcf-pid="Vo5NL5Gh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석기, 신슬기, 박정연(왼쪽부터).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406372rvlh.jpg" data-org-width="800" dmcf-mid="848WS82u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234406372rv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석기, 신슬기, 박정연(왼쪽부터).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784432c9bccf0d815a5572ba5ecc8008a91b6a189635498748dc993b62242" dmcf-pid="fg1jo1HlT9" dmcf-ptype="general">다음은 '2025 KBS 연기대상' 수상자(작) 명단이다. </p> <p contents-hash="8fff93e1624fad8a5d3a3f2d27271202b3fe4436d2e7a69b5bcb0e3359dc5dc2" dmcf-pid="4atAgtXSTK" dmcf-ptype="general">대상= 안재욱, 엄지원(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 <p contents-hash="d8258cd158ed82c0c4bc9055db11c8a328455eb60edb9e9b879db302520b793a" dmcf-pid="8NFcaFZvlb" dmcf-ptype="general">최우수상(남자)= 김영광(은수 좋은 날) </p> <p contents-hash="739705d9aee2ff2d758a946dc1ab345b1f56bb8f5ab5b54aca38c060223d0af2" dmcf-pid="6j3kN35TTB" dmcf-ptype="general">최우수상(여자)= 이영애(은수 좋은 날), 이태란(화려한 날들) </p> <p contents-hash="a974ccfc9cfbda4ee33066377c76370b0f34fb60a0f9a41d757177ee97eec6a7" dmcf-pid="PA0Ej01yCq" dmcf-ptype="general">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남자)= 옥택연(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이준영(24시 헬스클럽) </p> <p contents-hash="074c5ec42bd38688b8417f0f29416309ef7eae860303366a724b917bd5035814" dmcf-pid="QcpDAptWCz" dmcf-ptype="general">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여자)= 서현(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정지소(수상한 그녀) </p> <p contents-hash="3f467d06969251e4edf1b5d0116654a84b5335e407a3ac9b5216ba23d3f6f9c3" dmcf-pid="xtn01ne4l7" dmcf-ptype="general">우수상 장편드라마 부문(남자)= 윤박(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정일우(화려한 날들) </p> <p contents-hash="25d0e156113538d0ae8e2a962584aadfc135419083fd37e6ab5eb1f452202d1a" dmcf-pid="yo5NL5Ghvu" dmcf-ptype="general">우수상 장편드라마 부문(여자)= 유인영(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정인선(화려한 날들) </p> <p contents-hash="abd7dd57da12a3daf5fa6f5b2e29e746b9c5ed0fa06d7de86669c6f69b32c693" dmcf-pid="Wg1jo1HlWU" dmcf-ptype="general">우수상 일일드라마 부문(남자)= 박상면(대운을 잡아라), 박윤재(여왕의 집) </p> <p contents-hash="dfc2381ebfa8e286f2115839f555f58e92edfe0239fd372f662ecd4c8c87f65e" dmcf-pid="YatAgtXSTp" dmcf-ptype="general">우수상 일일드라마 부문(여자)= 함은정(여왕의 집) </p> <p contents-hash="b733787928996d10e28f06f89a92a79befcb87a6d72de9c20ecbce8842378b88" dmcf-pid="GNFcaFZvT0" dmcf-ptype="general">조연상(남자)= 김동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 <p contents-hash="ca29cc87b422e4403fd69f3da715e34740bacfb4fd3ed36b6f80d7b3f008e446" dmcf-pid="Hj3kN35Tv3" dmcf-ptype="general">조연상(여자)= 박준금(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 <p contents-hash="6c51d0418224de869a494cfa22dc6c9a0e69b223519b52a58c32c1474baf730e" dmcf-pid="XA0Ej01yyF" dmcf-ptype="general">베스트커플상= 안재욱-엄지원(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이준영-정은지(24시 헬스클럽), 정일우-정인선(화려한 날들), 하승리-현우(마리와 별난 아빠들), 윤박-이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영광-이영애(은수 좋은 날), 옥택연-서현('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p> <p contents-hash="80f2a53d182fd91857f1d7247d18ccbc7c2d31efeda9f05dd8e00d3d4a7be8f0" dmcf-pid="ZcpDAptWTt" dmcf-ptype="general">인기상= 이준영, 정은지(24시 헬스클럽) </p> <p contents-hash="a994f3c5664fb576364035e5217dfd99d086690bf62ef88bd1e347a796eb7af6" dmcf-pid="5kUwcUFYW1" dmcf-ptype="general">작가상= 구현숙(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 <p contents-hash="8f5bbda91dba66449c66c45859a1b6357fffe891b10d4b5854d23fda96f73c2c" dmcf-pid="1Eurku3Gv5" dmcf-ptype="general">단막극상 러브 : 트랙(남자)= 양대혁(러브호텔, 사랑청약조건) </p> <p contents-hash="c9f0518e503639a7812a3f870b5922b31f26522ab94dd3f20955482188b7ea79" dmcf-pid="tD7mE70HvZ" dmcf-ptype="general">단막극상 러브 : 트랙(여자)= 김아영(러브호텔) </p> <p contents-hash="d94af5c6420e9fe11e3e7b2439f5c91603beaaa80b274b3bce713438c37fb673" dmcf-pid="FwzsDzpXlX" dmcf-ptype="general">신인상(남자)= 이석기(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 <p contents-hash="6fda79c5cf10f979c16c35f7531796255a09ad6811885a1707988cf1ab135e8e" dmcf-pid="3rqOwqUZSH" dmcf-ptype="general">신인상(여자)= 박정연(화려한 날들), 신슬기(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 <p contents-hash="06794f0b1309da9d9c6005994c14da261148bc66b5b37f7de7c1b1c433c5d652" dmcf-pid="0A0Ej01yTG" dmcf-ptype="general">청소년 연기상(남자)= 김건우(신데렐라 게임) </p> <p contents-hash="1fc9ff4cf1b75c134aaa069868c7b9383e499aeecf631ebc16aa9f2578c363ee" dmcf-pid="pcpDAptWhY" dmcf-ptype="general">청소년 연기상(여자)= 김시아(은수 좋은 날)</p> <p contents-hash="802a94018689c41e2c198eb9b2a226840c751674e5600acb5cc23cadda17658d" dmcf-pid="UkUwcUFY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데프 애니X우찬, 'YG 선배' 지누션 변신…2005년으로 타임머신 [MBC 가요대제전] 12-31 다음 차청화 우수상에 감격 “출산 후 복귀 걱정, 감독님 산후조리원까지 전화”[SBS 연기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