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아웃’ 29기 영철, 정숙 향한 편견 깨졌다..“결혼 상대로 1번” (‘나솔’)[종합]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WmaFZv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1e8d1b75327f311dfc7974618e2f2fdd26919081716889be7fb93a6534ff7" dmcf-pid="96wLPSIk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0580jbfw.png" data-org-width="650" dmcf-mid="zGZFyQ4q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0580jbf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ProQvCEW0"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e048b42c8c6feb0b2341e1e250c4e5bf4b82c8561355ca4c4dbb64cc97286f0" dmcf-pid="VQmgxThDS3"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9기 영철이 정숙을 향한 오해를 풀었다. </p> <p contents-hash="ab1d1f15cd2ccf63adba10bf22dd79376f6e0a00c6999586f3d057b4b7822be8" dmcf-pid="fxsaMylwhF"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9번지에는 랜덤 데이트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8ad97e36b38b3e3394d378941e1666d79e2a3de405b053c21ed34704bb0acd4" dmcf-pid="4MONRWSrlt" dmcf-ptype="general">랜덤 데이트는 남녀가 각각 지정된 자리에서 6개의 봉투 중 하나를 선택해 매칭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영숙과 영수가 100만 원 데이트를, 영철과 정숙은 만 원에 당첨됐다.</p> <p contents-hash="6e5deec8c3d6aa961eb0b86bab6d82c21c24cc413959a55084faf2aa8f36f9c6" dmcf-pid="8RIjeYvmW1" dmcf-ptype="general">순자와 영식은 10만 원, 상철과 현숙이 30만 원, 옥순과 영호가 5만 원 데이트를 하게 됐다. 반면 천 원을 뽑은 광수와 영자는 코인 노래방을 찾아 짧고 굵게 노래방 데이트를 즐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cc84c9ca9cda84c16919e20ddd646baceca1d172eb5c35441f23b6cef29ae" dmcf-pid="6eCAdGTs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1883uvxo.jpg" data-org-width="530" dmcf-mid="qwq90anQ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1883uv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db2f5a8113f50d47d6cc89c2bc9f6781c1a34cdd90d854d3729319db7af6d6" dmcf-pid="PdhcJHyOWZ" dmcf-ptype="general">만 원을 뽑은 영철은 “만 원 데이트 소중하다. 의도적으로 여자친구랑 데이트할 때 만 원만 쓰자고하면 미친놈이다. 커피가 한잔에 6천 원 아니냐. 근데 합의를 한 만 원 데이트가 진짜 소중했다. 순수해졌다. 설렜다”라며 기대했다.</p> <p contents-hash="501bcb3425a166181168cf685c810b58c5ebae670376edfb9885cc95d1394d77" dmcf-pid="QJlkiXWIhX" dmcf-ptype="general">에스코트하며 정숙과 데이트를 한 영철은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여자들이 안 좋아할 것 같다”는 반응에도 영철은 수긍하며 “만약 신혼여행으로 해외여행 가자고 하면 간다. 근데 그 정도로 의식은 하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fa636843fd8dca06cd31e81ca04497e14c1ef9f94ae646cdb03dfb4b963be5" dmcf-pid="xLTwo1HlW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영철은 “아끼는 건 안해주려고 하는 건 아니다. 해주고 싶을 때 없을 수가 있으니까 대비하자는 거다”라며 부모님 중 개방적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오히려 보수적 성향이 됐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aa85e9e51074291e8951ebb441cbff272a0093711bbd60bd1219cac19bf5e" dmcf-pid="y1QBtLd8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2178hrdb.jpg" data-org-width="530" dmcf-mid="BSn8zkNd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2178hr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bc043415014e325dc07e154c9074ae8db5e48e38baa402056f00b7eacf7811" dmcf-pid="WtxbFoJ6SY" dmcf-ptype="general">공감한 정숙은 “저도 그렇다. 어떻게 우리한테 개방적인 성향이 네가 나온 게 신기하다고 하더라. 저희 아빠도 공무원하셔서 보수적이다. 근데 나이가 들수록 저도 개방적인 면이 줄어든다. 사람들이 저한테 개방적으로 보이는데 가까이 지낼수록 보수적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영철은 “너무 좋다. 그런 부분은”이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c2331017ed496c14920f82120f550b96f794264731b86a0ac31ecd34f18264df" dmcf-pid="YFMK3giPlW" dmcf-ptype="general">의외로 통하는 면이 많은 두 사람. 정숙이 보수적이었던 아버지가 자신과 함께 여행을 갔다 오면서 변화한 사실에 뿌듯하다고 하자 영철은 “저도 그렇게 살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19037030a2d0270b67fc83fc32a117ab0c405f32a0a78f0a4a6b8f3a86e2f5" dmcf-pid="G3R90anQSy" dmcf-ptype="general">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철은 다시 한번 명품 소비 철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숙은 “근데 저도 사실 이거 나간다고 지인이 가방 빌려준 거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2de9303d660221aa8a38dec8e25cf86fa31c95cf31cf3531fd2d274b576ec" dmcf-pid="H0e2pNLx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3423iaze.jpg" data-org-width="530" dmcf-mid="bryrgtXS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35503423ia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8acd3d9f2c78bd1a8ed5d823cd9291f78f9194dfe787e9c571def1628c2487" dmcf-pid="XpdVUjoMCv" dmcf-ptype="general">가방 하나로 편견을 가졌던 영철은 깜짝 놀라며 “빌려서 나온 게 차라리 마음에 든다”라고 했고, 정숙은 “여자들은 가방 중요시해서 명품백 빌려주기 싶지 않은데 들고 가라고 해서 고맙다고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584cbdfe6c647d4c836fe5d004919bd140f04c18f76dcfb484b7b51ab8d7fcb" dmcf-pid="ZUJfuAgRvS" dmcf-ptype="general">영철은 “말씀해주시니까 더 좋다. 아닌 척 할 수 있는데”라고 했고, 정숙은 “저는 없으면 없다고 말한ㄴ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영철은 “내가 건방 떨었다. 내가 오만했네”라고 반성했다.</p> <p contents-hash="95f91ea4b95590b8c7b99e7d739a1171e55aba2e5578a7caaa92a9ad7213a2d9" dmcf-pid="5wFTrBu5Tl" dmcf-ptype="general">나아가 영철은 자기소개에서 “살림 잘하냐”는 질문으로 정숙을 편견을 갖고 바라봤던 바. 이에 대한 오해가 풀리자 “결혼 상대로 1번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1r3ymb71lh"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1e7166712b4adaa70c15049650e99f15fb3106d9708848e8316ce60c3541cb1" dmcf-pid="tm0WsKztCC"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구하라의 눈물, 6년 만에 닦았다…“양육 안 하면 상속 없다” 시대 개막 12-31 다음 장동윤, 우수연기상 수상 소감서 조카딸 언급… “가족의 힘 위대” [2025 SBS 연기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