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음주운전 2회 리스크 딛고 대상 “상의 무게+책임감 느껴”[KBS연기대상] 작성일 01-0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uaS82u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04049d56f6bfea9170ddabecb6475898a2da2d9bfe1f5564326f7090944e9" dmcf-pid="0i7Nv6V7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126003dqqt.jpg" data-org-width="650" dmcf-mid="twQh0anQ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126003dq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200ae15301a8888550ad3778e6900ab7f44208e46de6c44cb4a1aee576014" dmcf-pid="pnzjTPfz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126230rlbo.jpg" data-org-width="650" dmcf-mid="FIc36lOc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126230rl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ULqAyQ4qT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e19aa60b39b7db70c5db464cc545ef37ca6d1db2d49750d771ced750303bffe" dmcf-pid="uoBcWx8By4" dmcf-ptype="general">안재욱이 엄지원과 함께 ‘2025 KBS 연기대상’을 공동수상했다. </p> <p contents-hash="ddb5f8bcb112cbaf91d59a81a88cada82ad40da5fb1175e5e70ebe4e233bb301" dmcf-pid="7gbkYM6bCf" dmcf-ptype="general">12월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KBS홀에서는 ‘2025 K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64f115a150466307b8c3d0d59aa8ca65927dc0ae43a3524b8def86e8008624b" dmcf-pid="zaKEGRPKSV" dmcf-ptype="general">올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한 안재욱은 파트너 엄지원과 함께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633f85eb3ac93fcac4f5f65a6b43f689e26afd4d74eecac6aacbd8c82bfbb72a" dmcf-pid="qN9DHeQ9W2"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대상은 저하고 인연이 없는 상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늘 있었는데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 한창 바쁘게 드라마 활동 많이 하고 열심히 할 때 큰 수상의 영예에서 빗나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자책도 많이 하고 푸념도 많이 늘어놓고 불평불만도 쏟아내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일까. 어떤 부분을 채워 나가야 조금씩 완성 돼 가는 배우의 모습이 될까 고민도 많이 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나보다는 아쉬워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는 내 모습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99cb6f10386b8b99967d7a950fb2539731b22a02bd9117e1acbc4f6b5a571a" dmcf-pid="BVGQku3GT9"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이순재 선생님의 수상 소감을 들으면서 참 많은 걸 느꼈다. 저렇게 오랜 연기 생활을 하시는 선생님도 그렇게 겸손하고, 저렇게까지 고마워하시는데 내 그릇이 너무 작았구나, 한참을 채워가야 할 몫이 너무 많이 남아있구나라고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참 멍충이 배우 같더라. 오늘 처음으로 받는 대상, 전년도 수상자하신 선생님께서 직접 전달해주셨으면 더할 나위없이 감동이고 영광스러웠을 것 같다. 많이 아쉽고 그립다”라고 고(故) 이순재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1c3039b10795e0329f34ad85b7e533021071ab2c574ae6efed833413768b04f" dmcf-pid="bfHxE70HTK"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선생님께서 해주신 칭찬 한 마디면 자랑하고 싶어서 들뜨던 모습이 생각난다. 집에 또 하나의 대상 트로피가 하나 더 생겼다에 만족하지 않고 이 상이 주는 무게감과 책임감에 대해서 신중하게 감히 생각해 보면서 더욱 더 책임감 있는 배우가 되도록 정말 노력하겠다”라며 “파트너 엄지원 씨를 비롯한 선후배 배우들, 정말 하루하루 여러분들과 만든 멋진 추억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0ffc76420e6c697ce2d70f16fd275f0fa9bfbc6a96a6001de5c09e387f249b17" dmcf-pid="K4XMDzpXWb" dmcf-ptype="general">끝으로 안재욱은 “대상의 기쁨은 하루하루를 있게 해주는 사랑하는 현주와 수현이, 도현이와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 지금 하늘에서 흐뭇하게 지켜보실 아버지를 생각하시면서 엄마가 눈물을 흘리실 것 같다. 늘 응원해 주시는 엄마 감사하다”라고 가족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98ZRwqUZv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65erBu5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시아 "♥백도빈과 '두집살림', 완벽해 보여야 하는 강박 내려놓았다" 01-01 다음 “AI가 다 하는 시대…인간은 능력보다 욕구가 중요해진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