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배경훈 부총리 “AI 혁신 선두에서 뛰겠다”…해킹과의 전쟁도 예고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giVOwa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11e2e628ae658081374568dfa9412ec01218e216bb9be02910d76522e6346" dmcf-pid="4lanfIrN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timesi/20260101000205220echg.jpg" data-org-width="700" dmcf-mid="VHwcRWSr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timesi/20260101000205220ec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67b8a63e8ae74d743f3cc4365005a4217069f558089572bc4f40e363416d24" dmcf-pid="8SNL4Cmjr3"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이 국가 운명을 바꾸는 대도약의 한 해”라며 AI 기본사회 실현과 강력한 정보보안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b418ee3620a149e0328f06664cd4b6747f319af041bc767f97c5a4b835a18a6" dmcf-pid="6vjo8hsAIF"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해 세계 최고 수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가 부총리 부처로 격상된 만큼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 AI 3대 강국 비전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dd96bac75cafc6a0eb2f8811e48063c85648a279c3de18d39c154cb7bee3d5d1" dmcf-pid="PTAg6lOcEt"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모든 국민이 AI 혜택을 누리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고 K-AI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내 세계적 수준의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고, 제조·조선·물류 등 주력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촉진할 계획이다. 반도체와 AI를 아우르는 '풀스택 K-AI' 생태계의 글로벌 진출 지원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a5a036c2471e0746ebbbb82f93b03e425c52b04ed2a3f03bf138f2154cf92d9" dmcf-pid="QycaPSIkI1" dmcf-ptype="general">연구개발(R&D) 분야에서는 국가적 난제 해결을 위한 'K-문샷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배 부총리는 “미국 제네시스 미션 등 AI 기술 경쟁에 대응해 AI를 통한 과학기술 패러다임 혁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오, 양자, 핵융합 등 차세대 기술 육성과 함께 정부의 기초연구 투자 노력을 법제화해 연구 안정성을 보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0446adff8afc6330d4b39d77c79c7ded7aa99323c8f0eae10e59e03ff92335" dmcf-pid="xWkNQvCEE5" dmcf-ptype="general">특히 기업 정보보안에 대한 고강도 대책을 예고됐다. 배 부총리는 “보안을 기업 경영의 우선 가치로 인식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최고경영자(CEO)의 보안 책임을 법령상 명문화하고, 보안사고가 반복되는 기업에게는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내 만연한 보안 불감증을 해소하고 해킹 위협에 정면 대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p> <p contents-hash="c7b868883e1c932fd4befae819c227b23bdfec11464a8c378b6e7a69a0114cde" dmcf-pid="yJb7GRPKEZ" dmcf-ptype="general">지역 균형 성장을 위한 방안으로는 지역 자율 R&D 예산 확대와 권역별 'AI 거점 클러스터' 조성을 제시했다. 배 부총리는 “지역이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성장동력을 갖추도록 대규모 실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16752c431c9f42eca75508720de9f697a58a9070d0ea43763c0840665cac3d" dmcf-pid="WiKzHeQ9m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배 부총리는 “AI와 과학기술이 가져올 변화의 선두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서겠다”면서 “국민에게 확실한 희망을 보여줄 수 있도록 치열하게 뛰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ac5b936c0a960f2946ef2f3be7406d4838dc9208c42a3a051c375ebe91cbd8a3" dmcf-pid="Yn9qXdx2OH"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표예진, 우수상 수상 후 깨갱.."앞으로 까불지 않겠다"[2025 SBS 연기대상] 01-01 다음 배경훈 "AI 통한 과학기술 혁신에 국가 역량 총결집"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