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진짜” 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생각에 수상 소감 중 오열[KBS연기대상]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BDGRPK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e5c005b65d3dd567f4e241de7bbc66020fd31e69e18935f0f2cc66424c3fb" dmcf-pid="UEbwHeQ9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728172qleb.jpg" data-org-width="650" dmcf-mid="3zeYqEjJ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728172ql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bafbb18486df48981ea2a93c6a76215e6c6bb186136ab26e5f08f86805f13" dmcf-pid="uDKrXdx2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728399jktv.jpg" data-org-width="650" dmcf-mid="0czkWx8B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01728399jk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7w9mZJMV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0d880a4d815ef81af4fe92dd1b0c6cd9a0c44385c46c6c310f260ad057fb4f9" dmcf-pid="zr2s5iRfy9" dmcf-ptype="general">엄지원이 대상 수상 후 고(故) 이순재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ddb5f8bcb112cbaf91d59a81a88cada82ad40da5fb1175e5e70ebe4e233bb301" dmcf-pid="qmVO1ne4CK" dmcf-ptype="general">12월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KBS홀에서는 ‘2025 K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1b39762c59bbb3f30037b9bc24834066c04fc07561d678df451c62f307c523f" dmcf-pid="BsfItLd8vb"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 엄지원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파트너 안재욱과 함께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ce77875b92d530f7c5ec0afdbc4d76cd6c098803c25dc7cb98a807681fb0c846" dmcf-pid="bNuATPfzSB"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순재 선생님 영상을 보고 제가 감정샘이 터졌다. 2002년에 ‘황금마차’라는 아침 드라마로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라고 말하다 차오르는 감정에 비명을 지르듯 “미치겠다 진짜”라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279eab3c68c7dc2080c2de2c674369f3ce61b80c037cf40f7f75b6358ef8d331" dmcf-pid="Kj7cyQ4qvq" dmcf-ptype="general">눈물을 터트린 엄지원은 “제가 연기를 전공하지 않아서 연기에 대해서 아는 게 많이 없었다. 그때 제 엄마가 김해숙, 아버지가 백일섭 선생님, 돌아가신 여운계 선생님이 할머니셨다. 너무 많은 연기를 가르쳐주셨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065b229e3a6645e71880a257d726a1abd1bf4dfa0f4f72ebfb4213880676f1c" dmcf-pid="9AzkWx8Byz" dmcf-ptype="general">이어 “10년의 연기 생활을 하고 2012년에 ‘무자식 상팔자’라는 가족 드라마를 했다. 그때 할아버지가 이순재 선생님이셨다. 영화를 하면서 부모님 없는 역할을 하고 혼자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고 배우 생활을 하다가 ‘무자식 상팔자’에서 선생님들 연기를 보면서 저에게 배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되는 시간이었다. 그때 선생님들께 정말 많은 걸 배웠다. 2025년에 준금 엄마를 만나서 이번에는 친구처럼 즐겁게 촬영했다. 저에게 선배님, 선생님들은 너무 큰 연기 스승이셨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e1a5a48bfb845f6608037f04d3171fc0a7ffc5b84c935c01eb2257a7dac0bf2" dmcf-pid="2cqEYM6bT7" dmcf-ptype="general">또 엄지원은 “이 자리에 계신 동료, 선후배 님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언젠가 돌고 돌아서 다시 만날 거다. 윤박 씨는 ‘산후조리원’에서 남편이었는데 이번에 도련님으로 만났다. 최병모 오빠도 남편 역할이었는데 빌런으로 만났다. 다시 만나게 된 배우들끼리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주는 마음을 주는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 트로피가 생각보다 무겁다. 대상의 무게를 알고 진심을 전하는 배우로 성장하겠다”라며 “광숙이를 연기하면서 인간적으로 저도 성장한 것 같다. 무엇보다 이 드라마를 정말 사랑해 주시고 좋아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 이 상은 누구보다 드라마를 사랑하고 좋아해주셨던 부모님에게 바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VkBDGRPK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EbwHeQ9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도하는 여신이 등장했다!” 일본에서 난리난 미소녀, 갑자기 검도 열풍 주역 01-01 다음 장기용, ‘키스는 괜히 해서!’로 우수연기상… “정통 로코, 첫 도전” [2025 SBS 연기대상]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