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하는 여신이 등장했다!” 일본에서 난리난 미소녀, 갑자기 검도 열풍 주역 작성일 01-01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1/0005455384_001_20260101003614438.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1/0005455384_002_20260101003614470.png" alt="" /></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서 사진 한 장으로 검도열풍을 일으킨 미소녀가 있다. <br><br>‘주니치스포츠’는 31일 “일본에서 검도를 하는 가장 귀여운 소녀가 등장했다. 검도계의 얼굴천재로 난리가 났다”고 소개했다. <br><br>주인공은 사토 아카리(29)다. 일본에서 모델과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고교시절까지 검도선수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전국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1/0005455384_003_20260101003614489.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1/0005455384_004_20260101003614512.png" alt="" /></span><br><br>사토는 지금도 취미로 검도를 즐긴다고 한다. 사토가 SNS에 올린 검도하는 사진이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전일본검도연맹에서 “검도에 대한 열정이 뛰어난 사토를 홍보위원으로 모시고 싶다”고 할 정도다. <br><br>사진속에서 사토는 무거운 검도복을 입고 죽도를 자유자재로 휘둘렀다. 마치 청춘드라마의 여주인공이 검도를 하는 모습이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1/0005455384_005_20260101003614526.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1/0005455384_006_20260101003614544.png" alt="" /></span><br><br>탤런트 사토는 아사히계 텔레비전에서 온천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전국의 온천을 돌며 직접 체험하고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br><br>팬들은 “지덕체를 모두 갖춘 완벽한 미인”, “동네 검도장을 찾고 싶은 비주얼”, “죽도로 맞아봤으면 좋겠다”며 사토의 미모를 찬양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15세 ‘당구 슈퍼루키’ 김현우, 방통고로 진로 결정…학업과 선수생활 병행 위해 01-01 다음 “미치겠다 진짜” 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생각에 수상 소감 중 오열[KBS연기대상]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