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전력·물 부족… 이걸 해결할 기술이 앞으로 주목받을 것” 작성일 01-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미스키 혁신 디렉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oiiXWIG7"> <p contents-hash="4c83d2f2f1bd4bad282db6bbdd0ee93696f1200c9f9fc05ef9e742da1748994f" dmcf-pid="XAgnnZYCGu" dmcf-ptype="general">CES를 주관하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브라이언 코미스키 혁신·트렌드 담당 시니어 디렉터는 수년째 세계 최초의 혁신 기술 흐름을 가장 최전선에서 바라보는 인물이다. CTA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CES 기술의 트렌드와 미래를 제시하는 미래학자이기도 하다. 그는 본지 인터뷰에서 올해(2026년) 기술 트렌드로 인텔리전트 전환(Intelligent transformation)과 장수(longevity), 그리고 미래를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ing tomorrow)을 꼽았다.</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65608cabc288e962ff86f2a314c2d41024e64f75b067cccad17b81df201fd" dmcf-pid="ZcaLL5Gh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chosun/20260101004659776fekj.jpg" data-org-width="224" dmcf-mid="GhMPPSIk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chosun/20260101004659776fekj.jpg" width="224"></p> </figure> <p contents-hash="4592b1e8e49f96c16a70026ef88883cfb1f302f964ef83378f258e9d8e878ffe" dmcf-pid="5kNoo1HlYp" dmcf-ptype="general">인텔리전트 전환은 AI(인공지능) 기반으로 이뤄지는 기술 혁신을 망라한 개념이다. 코미스키 디렉터는 “과거 클라우드(가상 서버) 기반의 기술 혁신을 디지털 전환(DX)이라 불렀다면 인텔리전트 전환은 AI 기반의 혁신이 생활 전반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예컨대 사운드하운드AI라는 기업은 음성 AI로 차량 안에서 레스토랑 예약과 요리 주문까지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8c7b5b152a700bf948f91e198bcc167468081a3392e6a4dc7ee5af04e679f1f" dmcf-pid="1EjggtXSG0" dmcf-ptype="general">코미스키 디렉터는 또 그동안 디지털 헬스, 바이오 등을 통해 기술 발전을 이루던 분야가 ‘장수(長壽)’라는 목적성으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됐다고 했다. 장수의 개념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그는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로보틱스 등 모든 것이 융합돼 일상의 삶을 개선하고 있다”고 했다. 그가 마지막으로 꼽은 미래를 위한 엔지니어링은 전 세계의 난제(難題)를 해결하는 기술이다. AI 발전에 따른 전력 문제, 물 부족 문제 등 전 지구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기술이 이번 CES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그는 “운송이나 전력, 인류에 대한 식량 제공 등의 기술을 CES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ff33bf8da59b0ac6fd6fea014788cad67bb53fb349e6fa57615538f80a2885" dmcf-pid="tDAaaFZvZ3" dmcf-ptype="general">코니스키 디렉터는 “AI는 앞으로 최소 10년 정도 계속 중요성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올해 AI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경로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과거에는 대형 언어 모델(LLM)에 주목했다면 앞으로는 산업에 특화된 소형 언어 모델(sLM)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주목할 기업으로 삼성전자, LG전자, 페르소나 AI를 선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올해의 드라마상 “답답하고 억울한 일 많았지만..” [2025 SBS 연기대상] 01-01 다음 스스로 배터리 교체까지… 몸을 얻은 AI, 사람 옆으로 다가온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