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 지나는 국제마라톤대회 올해 첫 개최 작성일 01-0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1/0001958696_001_2026010100560869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부산시가 2026년에 시 주관으로 첫 국제마라톤대회를 연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br><br>시는 국제남녀사브르주니어·카뎃펜싱월드컵대회도 개최한다.<br><br>부산시는 앞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공모에 신청해 2개 국제대회 사업비로 국비 4억6000만원을 확보했다.<br><br>특히 부산국제마라톤대회는 해양수도 부산의 상징성을 살려 광안대교 등 해상 교량을 중심으로 한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br><br>시는 부산육상연맹 등과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하프 혹은 풀코스와 참가 방식 등 세부 사항을 결정한 뒤 발표할 예정이다.<br><br>이번 공모 선정으로 부산 국제남녀사브르주니어, 카뎃펜싱월드컵대회도 탄력을 받는다.<br><br>전 세계 펜싱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월드컵 대회인 이번 행사는 사브르 종목의 메카인 부산이 세계 최고 펜싱도시로 자리매김하고 펜싱 종목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산시는 전했다.<br><br>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부산의 국제대회 개최 역량과 콘텐츠 기획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븐 브릿지 투어 대회로 해양수도 부산의 매력을 알린 것처럼 부산국제마라톤대회도 글로벌 스포츠관광 상품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사진=부산시설공단 관련자료 이전 한국골프대-횡성군-지역 골프장,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 01-01 다음 지성·박희순 '판사 이한영' 김광민 작가 픽 관전 포인트..'선택의 무게'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