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대-횡성군-지역 골프장,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 작성일 01-01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1/0001958695_001_2026010100540867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31일 횡성군과 지역 5개 골프장과 강원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했다.<br><br>협약에는 벨라45CC, 벨라스톤CC, 올데이 옥스필드CC, 동원썬밸리CC, 알프스대영CC 등 5개 골프장이 참여했다.<br><br>주요 협약 내용은 강원 RISE 사업과 연계한 골프·스포츠 분야 지역 인재 양성, 골프장 현장 실습·인턴십 및 취업 연계 강화, 지역 골프 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이다.<br><br>협약에 따라 대학은 골프·스포츠 분야 특성화 교육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하고, 지자체는 행정적 지원으로 정주형 지역 일자리와 인재를 양성하는 등 지역 골프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한다.<br><br>이현수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 RISE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지역 혁신 모델"이라며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 역량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br><br>김명기 횡성군 군수는 "지역 골프산업의 현장을 대학과 연계해 군민과 학생, 산업체 모두 성장하는 전국 모범사례를 만들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홍재원 벨라스톤CC 대표는 "골프장 운영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대학과 함께 육성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학생들이 현장 실습과 인턴십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추고, 졸업 후 지역 골프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지속해 횡성군 및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기반 골프·스포츠 인재 육성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강원 RISE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사진=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관련자료 이전 “자신감은 철저한 준비로 만들어져…더 잘하고, 더 완벽해 지겠다” 01-01 다음 부산 광안대교 지나는 국제마라톤대회 올해 첫 개최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