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귀궁’으로 최우수연기상… “13년 함께한 팬들에게 영광” [2025 S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LbaFZv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799b96d6163edb0b68f08592c7fca78dcf9ad7bf510909020564b829a6864" dmcf-pid="GvrMO9qF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2025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005636134psxv.png" data-org-width="800" dmcf-mid="WTiqo1Hl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005636134ps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2025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4d55db14cf325e38deebaff8455e15c7283e73da44777bc0f43f87dcd1f7f5" dmcf-pid="HTmRI2B3OX" dmcf-ptype="general"> <br>배우 육성재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bf2dfe832cc873a3f0651a98239adc83676cc432efd82723b9669709e00cb3bf" dmcf-pid="XyseCVb0mH"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육성재는 ‘귀궁’으로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d18837ad3b102bd6537a4f71f2b87c0aa6a4231da14e109964c4ec5fe7e27e6" dmcf-pid="ZWOdhfKpsG"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수상 소감으로 “값진 최우수상을 받아 정말 영광이다”며 “수상 소감 마지막에 스쳐 지나가듯 인사드리기보다, 가장 먼저 팬분들을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3년 동안 활동하면서 어디를 가든 자신감이 되어주고, 늘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표현은 서툴지만 항상 고맙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b443e7d78f57076b19056a274fb262a630736587c82ff973b98a896c962a41" dmcf-pid="5YIJl49UwY" dmcf-ptype="general">또한 작품에 대한 의미도 되짚었다. 그는 “‘귀궁’을 통해 한국에 정통 귀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 작품이 지닌 다양한 요소를 글로벌하게 알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작품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힘써주신 제작사,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분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4f71cf22293f8b9d0f159c94821b1b7293c83d0fe04e84744e6a80af39e6da" dmcf-pid="1GCiS82uDW"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이렇게 값진 상을 받은 만큼 더 노력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배우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배우 육성재를 많이 이용해달라”고 재치 있게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83072133bad6e8ac9bf0e52fd88a3efb9e21506ca3d2d1e0a86ad4becd4916b" dmcf-pid="tHhnv6V7sy" dmcf-ptype="general">한편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FXlLTPfzmT"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노하우 담았다…‘가요대제전’ 스페셜 무대는 인정→아슬아슬 라이브 음향 ‘아쉬워’ [종합] 01-01 다음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