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최우식·정소민, 최우수 연기상 수상… "스태프들께 감사"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SBS 연기대상]<br>'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수상<br>자연스러운 로맨스 케미로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VJGRPK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91755449cd090bef661051142119c4a1398ce5c0d6f9f15fcabe222749758" dmcf-pid="6TfiHeQ9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로맨스 호흡을 그린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hankooki/20260101011607479ngao.png" data-org-width="640" dmcf-mid="42nwzkNd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hankooki/20260101011607479ng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로맨스 호흡을 그린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4a212112b3641a3bbf8134cb698fa332fcdf6930b99aecafda5fde890bd0c2" dmcf-pid="Py4nXdx2JQ" dmcf-ptype="general">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나란히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cce20a9fba229f6aaa4f7361a89e445e60df9f0ec9cc23cfdc277f0f3b08b221" dmcf-pid="QW8LZJMVnP"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은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2025 SBS 연기대상'은 한 해 동안 방송된 SBS 드라마를 총망라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9fddca08c8b4599c87720551681bbad612c8a87180470ea49250ac5837228b2" dmcf-pid="xY6o5iRfM6" dmcf-ptype="general">올해 최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부문 수상자는 '우주메리미'에서 활약한 최우식이었다. 최우식은 수상 소감에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길 덕분에 잘 자라나고 있다"며 "'우주메리미'를 찍으면서 정말 행복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들께 감사드리고 저를 많이 케어해주신 동료 배우들에게도 감사하다. 집에서 보고 계실 가족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ea0ec21d4e0166d6a258e77925ace969ace59d3a5dfe20157335f56620adcd" dmcf-pid="yevFL5GhJ8" dmcf-ptype="general">여자 부문은 '우주메리미'에서 최우식의 상대 배역으로 활약한 정소민에게 돌아갔다. 정소민은 "15년 전 SBS 드라마로 데뷔했는데 15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돼 운명 같은 느낌이 든다"며 "함께해준 모든 동료 배우들, 감독님, 무엇보다 현장에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스태프들, 그리고 드라마가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하는 게 너무 좋다"며 "가장 어렵고 또 가장 재밌고 매번 설렌다. 앞으로도 즐겁게, 책임감 있게 연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fbc022f94f246b2979b25e5cd47a6a8d3a628931a924626dad387ffd3027bd3" dmcf-pid="WdT3o1Hld4" dmcf-ptype="general">한편 '우주메리미'는 최우식과 정소민의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첫 방송 당시 시청률 5%로 출발해 12회 만에 9%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YJy0gtXSJf"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혁, ‘나의 완벽한 비서’로 최우수연기상… “좋은 팀 만난 행운” [2025 SBS 연기대상] 01-01 다음 '日 역대급 미모' 안세영에 무릎 꿇었던 미야자키의 다짐..."올해 힘들었지만" 시즌 소회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