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경악 또 경악! 안세영, '연말 쾌거' 11만 7270점 달성...누적 126주, 연속 64주 세계 랭킹 1위 '진기록' 작성일 01-01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1/0002239712_001_2026010101250987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30일 2025년 마지막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여기서 안세영은 11만 7,270점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유지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누적 126주, 연속 64주 세계 랭킹 1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23년 8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안세영은 2024년 10월 초까지 줄곧 1위를 유지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1/0002239712_002_20260101012509914.jpg" alt="" /></span></div><br><br>이후 잠시 2위로 내려가며 주춤했지만, 지난해 10월 중순 1위를 재탈환했고, 한 번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br><br>자연스레 역대 누적 연속 1위 부문 단독 4위에 자리 잡은 안세영이 이 부문 최고 기록 보유자가 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직 20대 초반 어린 나이라는 점에서 가능성은 충분하나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br><br>현재 이 부문 1, 2위는 각각 인도네시아의 수시 수산티(240주), 대만의 타이쯔잉(214주)이 보유하고 있다. 단순 계산으로도 향후 수년간 세계 최정상 지위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1/0002239712_003_20260101012509948.jpg" alt="" /></span></div><br><br>다만 3위 등극은 멀지 않았단 평이다. 안세영의 다음 타깃인 장닝(145주)의 기록이 눈앞으로 다가와 있기 때문이다. <br><br>한편, 안세영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엿새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되는 2026 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에 출격해 새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보름 대표팀 퇴출시켜" 국민청원→"메달보다 더 큰 교훈 얻었기를" 막말 방송…그런 김보름이 담담하게 은퇴했다 01-01 다음 2026년 스포츠 빅이벤트 이어진다...2월 동계 올림픽·3월 WBC·6월 북중미 월드컵·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