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2년 만에 또 '대상'…눈물의 수상소감 [S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SBS 연기대상'<br>'모범택시' 시리즈 이끌어<br>"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HLsKztrx"> <p contents-hash="4da84addbd18534bf040535f4322f23d6f4ed24720f67190ed3ec199986b0cba" dmcf-pid="xzFAS82ur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제훈이 대상 영예를 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dafe4e54bed5e5156d57f335a296685947e3c3d655ce898cd17f9f5da9abb" dmcf-pid="yEgU6lOc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015104742eohx.jpg" data-org-width="670" dmcf-mid="6FTeE70H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015104742eo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e4a5430c59841608fcc9e876a9cec0a93f13d746bbff12d16b157758e8f948" dmcf-pid="WDauPSIks6" dmcf-ptype="general">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2025 SBS 연기대상’의 대상 주인공은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었다. </div> <p contents-hash="700e0bbd3230688cd73a37759a8f55e5bfb06f3620372a588e3f847f8a5a551c" dmcf-pid="YwN7QvCEs8" dmcf-ptype="general">2년 전 ‘모범택시2’로 대상을 받았던 이제훈은 새 시즌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제훈은 “시즌3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분들이 이 시리즈를 지지해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며 “여기까지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b70d821c3ae0366c622c7359ae3535fca37b00c34ed2accf4e73567e9e3b2" dmcf-pid="GrjzxThD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015105991cjfp.jpg" data-org-width="670" dmcf-mid="PhSMcUFY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015105991cj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6993ba4c8fd2dffed8b7b5a0d3311f4cd2fdfb399484c7950cceaa1fa62b05" dmcf-pid="HmAqMylwIf" dmcf-ptype="general"> 이어 “작가님이 아니었다면 이 ‘모범택시’라는 시리즈가 존재할 수 있을까, 가당치 않은 것 같다. ‘모범택시’의 아버지인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4b946d3bdb2da2d6da452d75cdf03bfc058e1ccee65fefd7f9c1302d33cb23bb" dmcf-pid="XscBRWSrOV"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시즌1의 조연출로, 시즌3 연출로 호흡을 맞춘 강보승 PD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인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다”며 “우리의 세계관을 함께 만들고,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을 이끌어주셨다. 끝까지 놓지 않고 완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0da682604c4b2717d09aa5556907578778298d7dc23ad6a073e6690df48123db" dmcf-pid="ZfqsXdx2m2"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김도기 역할을 연기하면서 외롭고 힘든 순간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우리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토닥여줘서 이렇게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6749dba70dfd9070f937bce5010992134658116d7b4b08d2c691c21fd4026a" dmcf-pid="54BOZJMVm9" dmcf-ptype="general">이어 “수많은 스태프분들 한 분 한 분이 안 계셨으면 이 작품은 이렇게까지 사랑받을 수 없었을 거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 많으셨다”면서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어서 끝까지 집요하게 프로덕션 현장 뿐만 아니라 포스트 프로덕션 현장까지 편집, 음악, 후시 녹음까지 의견을 내면서 괴롭혔다. 프로덕션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bf595ee157d9d922f734835a331c0d59c455ea4903aa22a19a968e4a96654fb" dmcf-pid="18bI5iRfIK"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이 상을 받기까지, 김도기라는 캐릭터를 함께 만들어주신 분들 현장에서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한 신 한 신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현장에서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줘서 가능했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f59f8cdab95150cd00c3cb3f73d97805d32d2fe79c45af73fe7c42d3b93ba9" dmcf-pid="t6KC1ne4wb"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연기를 너무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여기까지인가’ 생각을 할 때가 굉장히 많은데, 그럴 때마다 항상 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팬 여러분이 계셔서 지금까지 버티고 계속해서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눈물 어린 수상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a5969f1f5c2606623fdf9a3828e7ba9dc3a2caea721ce20ea2064a4b7825ddb" dmcf-pid="FP9htLd8wB" dmcf-ptype="general">이어 “이 시리즈가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무한한 사랑을 주시고 매주 분노하면서 공감해주셨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사건사고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진심어린 마음들도 느꼈다”면서 “시청자분들의 사랑으로 계속해서 많은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다시 한번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3Q2lFoJ6sq"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연기대상' 우수상 장기용-안은진, "많은 스태프들 덕분에 건강하고 즐겁게 촬영 마무리해" 감사 01-01 다음 'SBS 연기대상' 이제훈, 대상 소감에 故 이선균은 있지만 故 이순재는 없다[순간포착]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