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공동 대상 2년만 ‘단독 대상’에 울컥 “외롭고 힘든 순간 많아”[S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GDWx8B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636771b4c214793c7c6511ec1bdf514818cebddd5cbe5e74cc9320a47b0f6" dmcf-pid="QgHwYM6b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2025 S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14925921bnbm.jpg" data-org-width="640" dmcf-mid="8LsirBu5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14925921bn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2025 S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54aed9c522f6d83cc57fc46ce6bd565e25059653e848c56e733a081c6a39e" dmcf-pid="xaXrGRPK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2025 S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14926089prur.jpg" data-org-width="640" dmcf-mid="6VRzxThD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14926089pr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2025 S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3JbeYvm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a116edf24bc512745aebb1e8add065aab8483399dec8c8c2b955405cf963848" dmcf-pid="W0iKdGTsSw"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이 단독 대상을 받고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7c09a5aa04deb99c6753295caa5f84a4b53d2a416bdbeb0527355a521367ee0d" dmcf-pid="Ypn9JHyOWD" dmcf-ptype="general">12월 31일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하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이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83ce59b169c74479b85a4649ed89e2d01e307824ecf4a72730840a059974b612" dmcf-pid="GUL2iXWITE" dmcf-ptype="general">이날 대상의 영광은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안았다. 무대에 오른 이제훈은 "너무 늦은 시간까지 시청하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들 이렇게 계속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어디서부터 말씀 드려야 할지 갑자기 머리가 새하얘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ea3a5fe24191ea7656777cb9f773e3af88f8c8a1d1ac39b77774216b55e3744" dmcf-pid="H4rdDzpXWk" dmcf-ptype="general">이어 "'모범택시'가 시즌3까지 올 수 있던 건 이 시리즈를 지지해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던 것 같다. 여기까지 이 시리즈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작가님이 아니었다면 이 시리즈가 존재할 수 없었다. 모범택시의 아버지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가 되었다. 그 첫 작품을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전 정말 좋았다. 시즌 1때 조연출로 세계관을 함께 만들고 시즌3로 만나서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진심으로 작품을 이끌어주시고 끝까지 놓지않고 완성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a861c7d17f2ba77e50b533f3275b8a2230763b4d613c98a07533d43e67b2a93" dmcf-pid="X8mJwqUZhc" dmcf-ptype="general">순간 울컥한 이제훈은 "제가 이 김도기 역할을 연기하며 많이 외롭고 힘든 순간이 많았다. 그때마다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토닥여줘서 이렇게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현장에서 너무나 애쓰고 고생을 정말 많이 하신 수많은 스태프분들. 한 분 한 분 안 계셨다면 이 작품은 이렇게 사랑받을 수 없었을 거다.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6865d054c8adf3cc520c51b57d0070d66a119edf66b689def3e913bdc89974ee" dmcf-pid="Z6sirBu5lA" dmcf-ptype="general">또 "이번 시즌3까지 오며 더 잘하고 싶고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어서 끝까지 집요하게 프로덕션 현장뿐 아니라 포스트 프로덕션 현장에서 편집, 음악, 후시 녹음 모든 과정까지 많은 의견을 내면서 끝까지 괴롭혔던 것 같은데 조감독을 비롯한 후반 프로덕션 스태프까지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상을 받기까지 김도기라는 캐릭터를 함께 만들어주신 우리 분들 정말 고생 많았다. 한 신 한 신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수 있던 건 너희가 현장에서 날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서다. 진심으로 고맙다. 몸이 많이 아프시고 힘드셨을 텐데 지금도 재활에 전념하시고 계신 이사님 항상 건강하셔야 한다. 우리 끝까지 함께하자"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38b6503204e0801e094631f2f0cb7b22c5d7c6d52e102a9432a2a7c4375e4dad" dmcf-pid="5POnmb71yj"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너무나 인사드리고 싶은 분이 많은데 정말 연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 너무 연기를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거 같다. 그래서 난 여기까지인가?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이 많은데 힘을 주는 팬분들이 계셔서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버티고 계속해서 연기를 할 수 있는 이유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3a4b217cfbaca0e15338b1066a2ee53ab6ad3934e77a268537dce4ad2e8588" dmcf-pid="1QILsKztCN" dmcf-ptype="general">팬들을 언급하다 다시 한번 울컥한 그는 "이 시리즈가 올 때까지 사실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존재할 수 있던 이유는 무엇보다 시청자 여러분들 덕 같다. 무한한 사랑을 주시고 매주 분노하고 공감해주시고 다시는 이런 사건, 사고가 없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진심어린 바람이 말도 안 되는 판타지 액션에 여러가지 장르를 섞어 여러분에게 보여주는데 믿음을 사랑으로 계속해서 많은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던 것 같다.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며 "시청자 여러분들 2026년 새해가 밝았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전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07f69daa999b64f386d72c793f69e96859be709bb7ddb5cb00af1345166a4aa5" dmcf-pid="txCoO9qFva" dmcf-ptype="general">한편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2021년 방영된 '모범택시1'가 최고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을 계기로 시리즈물로 제작되고 있다. '모범택시2'는 최고 시청률 21%를 달성했으며, '모범택시3' 역시 최신 회차에서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p> <p contents-hash="202dfc8acf52b45cde8b60688d7bb36e5f609392d16415909f8cf096e4485c63" dmcf-pid="FMhgI2B3Tg"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지난 2023년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2'로 '악귀'의 김태리와 함께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9781c73ddac4a243c69c8efe199136d369d5e6d93459188f36ed5831f8abf97" dmcf-pid="3RlaCVb0Co" dmcf-ptype="general">이하 2025 SBS 연기대상 수상자(작) 리스트</p> <p contents-hash="31e9ee4fefa67c4a2723115f33569857648368e93a36ab36e42301e8bc133533" dmcf-pid="0teqMylwSL" dmcf-ptype="general">▲대상 : 이제훈(모범택시3) ▲디렉터즈 어워드 : 윤계상(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여자 : 고현정(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 박형식(보물섬)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여자 :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남자 : 이준혁(나의 완벽한 비서)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여자 : 정소민(우주메리미)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 최우식(우주메리미) ▲최우수 연기상 휴먼·판타지 여자: 김지연(귀궁) ▲최우수 연기상 휴먼·판타지 남자: 육성재(귀궁) ▲2025 올해의 SBS 드라마상 : '모범택시3'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여자 : 안은진(키스는 괜히 해서!)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 장기용(키스는 괜히 해서!)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여자 : 표예진(모범택시3)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 장동윤(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여자 : 전여빈(우리영화)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남자 : 김도훈(나의 완벽한 비서)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여자 : 차청화(귀궁)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남자 : 김요한(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김지훈(귀궁) ▲공로상 : 故 이순재 ▲베스트 커플상 : 안은진, 장기용(키스는 괜히 해서!) ▲베스트 팀워크상 : 한양체고 럭비부(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베스트 퍼포먼스상 : 김의성(모범택시3) ▲신스틸러상 여자: 서혜원(나의 완벽한 비서, 사계의 봄) ▲신스틸러상 남자: 윤시윤(모범택시3) ▲조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여자 : 한동희(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조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 이해영(보물섬) ▲조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여자 : 신슬기(우주메리미) ▲조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 서범준(우주메리미) ▲조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여자 : 이상희(나의 완벽한 비서) ▲조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남자 : 고건한(나의 완벽한 비서) ▲조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여자 : 길해연(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조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남자 : 이성욱(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신인 연기상 여자: 김은비(우리영화), 박정연(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우다비(키스는 괜히 해서!), 홍화연(보물섬) ▲신인 연기상 남자: 김단(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김무준(키스는 괜히 해서!), 차우민(보물섬), 하유준(사계의 봄)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pFdBRWSry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3JbeYvm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SBS 연기대상’ 두 번째 대상에 ‘울컥’…‘모범택시’로 일냈다(종합) 01-01 다음 이제훈, 또 해냈다…'모범택시3'로 두 번째 대상 새 역사[SBS 연기대상]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