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대상 "외롭고 힘들었다" 울컥(2025 SBS 연기대상) [TV캡처]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QARWSr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11ecd9afc1469733517e4bc8e6f116f2d390513b7ea2ec44a4bfb352c574b" dmcf-pid="7MQARWSr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SBS 연기대상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today/20260101014756671glrc.jpg" data-org-width="600" dmcf-mid="UtZKtLd8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today/20260101014756671gl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SBS 연기대상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bbf43f734fc28b6a54dee17ff2d5ea1ac5bec16cc8a287d9ed6d0e457d5180" dmcf-pid="zRxceYvmS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제훈이 대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b879c256f6fb259f369e22fffffd834bdc44abce6b5c0bd6b14ac129e8d4be18" dmcf-pid="qeMkdGTsSG"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는 '모범택시3' 이제훈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59f08b10ffa259fa1febcaa96dbd96c4599b7e69d54d4269cdd2c4480cfaef9c" dmcf-pid="BdREJHyOCY"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너무 늦은 시간까지 봐주신 시청자분들 감사드린다.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지, 머리가 새하얘진다. 대표님, 센터장님, CP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범택시'가 시즌3까지 올 수 있던 것은 이 시리즈를 지지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기에 가능한 것 같다. 여기까지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fc4b7cf87385c391035ad1f62d6011b80f1efe90677c80569d08362836a42cc" dmcf-pid="bJeDiXWICW" dmcf-ptype="general">그는 "작가님, 작가님이 아니었어도 '모범택시'라는 시리즈가 존재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가당치 않은 것 같다. 최고의 감독님의 첫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 정말로 좋았다. 시즌1 때 조연출로 저희의 세계관을 함께 만들고, 시즌3에서 만나서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이끌어 주시고 끝까지 놓지 않고 완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04ef4008efce72efae1a60b10d9df11bac315d60b9de8ce8ecd4de56c07e17" dmcf-pid="KidwnZYCTy"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김도기 역을 연기하면서 외롭고 힘든 순간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토닥여줘서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던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선배님들, 후배들 정말 고맙다. 현장에서 너무나 애쓰고 고생 정말 많이 하셨던 촬영감독님을 비롯한 수많은 스태프분들, 한 분 한 분이 안 계셨으면 이렇게 사랑받지 못했을 거다"라고 울먹였다.</p> <p contents-hash="703771f0a0260c424fa3ca4b1d6e477e6d72c7aa5e348982acbe644e7a1998e9" dmcf-pid="9nJrL5Gh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즌3까지 오면서 더 잘하고 싶어서 끝까지 집요하게 편집, 음악, 후시녹음 모든 과정에 많은 의견을 내면서 끝까지 괴롭힌 것 같다. 조감독을 비롯해 후반 프로덕션 스태프분들까지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이 상을 받기까지 김도기라는 캐릭터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308f8bcd88078c362216eb9ac241041bd74b2ed71d22be8bf024ac4fe318fc" dmcf-pid="2WTUYM6bv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인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너무나 많은데, 연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 너무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난 여기까진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굉장히 많다. 그럴 때마다 저한테 힘을 주는 팬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버티고 계속해서 연기를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91fb9b45be9b7ec915bb413ed6efa091741b82ae1c9a4909571e85d17c002c" dmcf-pid="VYyuGRPKTS"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제훈은 "이 시리즈가 올 때까지,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존재할 수 있던 이유는 시청자분들 덕분이다. 무한한 사랑을 주시고 매주 분노하고 공감해 주셨다. 다시는 이런 사건사고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마음 덕에 말도 안 되는 판타지 액션으로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던 것 같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소망하겠다. 저는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fGW7HeQ9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이 쓴 새 역사…'모범택시'로 2번째 대상 "무지개운수 고마워" 눈물[종합] 01-01 다음 이제훈, ‘SBS 연기대상’ 두 번째 대상에 ‘울컥’…‘모범택시’로 일냈다(종합)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