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성수, ♥박소윤에 돌직구 고백…“좀 더 알아가고 싶어” (‘신랑수업’) 작성일 01-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qaRqUZ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b562c1d507f30a447c04cf6dcaf0c97e65d5a86a6a2ebe55bbcde06ee7082" dmcf-pid="UWBNeBu5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사진 I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033302748jqdp.jpg" data-org-width="700" dmcf-mid="06CqtCmj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033302748jq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사진 I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d1cf73367950f9d1ff6c418b0a19ed5426d1106aeb89957447085d89dabdca" dmcf-pid="uLhBFhsA1h"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수가 쇼호스트 박소윤에게 진지한 마음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70559425136e80d16ac9eb53a8a3b0d8dba2820e6a8042b9ecbed4dd09e872d" dmcf-pid="7olb3lOcGC"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박소윤과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7750529165821c736b06c26ace2a46a92997988ba9dd33c803393521666eb0f" dmcf-pid="zgSK0SIkYI"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수, 박소윤은 산정호수에서 데이트를 한 후 글램핑장으로 향했다. 따뜻하고 아늑한 글램핑장에 박소윤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웃었고, 김성수는 곧바로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c57a710955767daddb215cd31a19ec34dc77a9370127d1e3deefae7a6a76f06" dmcf-pid="qav9pvCEZO"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어머니가 자주 해준 시래기 된장국, 떡볶이를 좋아하는 박소윤을 위한 불고기 떡볶이 등을 만들었다. 능숙하게 요리하는 김성수에 이다해는 “오늘 매력 터진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751666a29334c2d1a87915ea2f893a51ec2de08378cf44f1ddcfb2caac2d829" dmcf-pid="BNT2UThD1s" dmcf-ptype="general">박소윤은 김성수가 만든 음식을 먹고는 “맛있다. 기본적으로 요리를 잘한다. 손맛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내가 살면서 집밥 해 준 사람은 잊지 않는다. 나와 산 지 오래됐기 때문에 집밥 해 준 사람은 고마운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a41384197fe2ed24b7bcf23b71208f2f0e7a38ed59590dbc6b0e9ef375784b" dmcf-pid="bjyVuylwYm" dmcf-ptype="general">저녁 식사 후 김성수, 박소윤은 모닥불 앞에 앉아 대화를 나눴다. 김성수는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소윤 씨를 여러 번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박소윤은 “이제 세 번 봤는데”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873c927d3ccab6a14e44032e3502ea3b633b5b736aad3df8c68f80ec7d168ef" dmcf-pid="KAWf7WSr1r" dmcf-ptype="general">박소윤은 “세 번째 만남인데 어떤 것 같냐”는 질문에 “세 번째인데 세 번째 같지 않다. 많은 걸 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성수는 “소윤 씨는 뭔가를 함께 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다. 오랜만에 많이 웃는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5ae6ea41871185569268078d8dea12dd463a12dff0f7831327873fcfa9c475" dmcf-pid="9cY4zYvmtw"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나는 소개팅을 해보지 않아서 만남에 감정의 흐름이 생경한 부분이 있다. 나의 마음을 상대방한테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도 있는데 소개팅은 다른 것 같다. 내 마음을 상대방한테 확인시키고 상대방의 마음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결국에는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어져야 한다. 서로 더 진지하게 알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나는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797d2896f275c5f4a51b2dd57535fdcd36f0ff4d27ff461d4f1d636edb0afc0" dmcf-pid="2olb3lOcXD" dmcf-ptype="general">고백을 들은 박소윤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한동안 정적을 유지하던 박소윤은 “계속 보다 보니까 오빠가 좀 더 궁금해졌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VgSK0SIk5E"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맛녀석’ 역대급 방어 풀코스 먹방 총회···이경규 기립 박수 01-01 다음 '54세' 고현정, 긴 생머리에 맨투맨만 입고도 나이 잊은 비주얼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