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김영옥, 모두를 울컥하게 한 고백 "혹시 잘못되더라도 순리로 봐주길"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Cpuylw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d720b804ac288a907cabcb432c37ee6158f82adc5ee9001495952760ae0c6" dmcf-pid="2OdOCgiP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60636190me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zJn2B3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60636190me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04c29556a0ecf22c63cbb3e07237ead6f3439b2bbc33ac7f2ad165d794ba3f" dmcf-pid="VIJIhanQ0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김영옥이 89세 최고령 배우로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977d239f0245b60ea04e8b12a20ad679733850f0a232b9f9ee7e0ffd09decc" dmcf-pid="fCiClNLx3Q" dmcf-ptype="general">31일 '김영옥' 채널에는 '89번째 새해 웬수들과 연말 파티하고 화훼단지 싹쓸이ㅣ 파티부터 댓글읽기까지 별 걸 다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7eb84a0db46a164418392594982139d32485ffe7e325fee2bb533dcbf6723c3" dmcf-pid="4hnhSjoM7P"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옥은 구독자들의 댓글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신을 응원하는 댓글을 보며 "이렇게 좋아해 주시니까 신이 난다. 내가 더 활발해지는 것 같아 그것도 좋다. 유튜브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94dfc8577649bdaf7e9e2860c6eb9465c9b9eeefbc11402e5c85c38c3f9df" dmcf-pid="8lLlvAgR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60636388hev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kHZsD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60636388he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46330a6d8340270020c224aac998646adac2fcb698a48f34f07913a70908b7" dmcf-pid="6SoSTcaeU8" dmcf-ptype="general"> 또 "아프지 말고 건강하라는 얘기를 많이 해주신다. 진짜 아프지 말아야 하지만, 나이를 먹고 보니 장담을 못 하겠다. 하지만 혹시 내가 잘못되더라도 순리대로 봐주시고 '그이는 잘 놀다 갔겠지'라고 생각하시고 좋은 기분만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b9dc2d93df3474f13eebd0dcc58d6b970374a8c8d753aa0be80ab38425bfb70" dmcf-pid="PvgvykNd3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영옥은 "(유튜버로서) 내 모토는 거짓 없이 내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자는 거다. 그리고 제작진이 무언가를 해보라고 할 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재미가 있더라. 추억도 됐다. 콘서트도 다녀왔는데, 콘서트에 다녀오면 수명이 10년 늘어난다고 한다"라며 유튜브 활동에 재차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6419dadd3e6fd1658069cf1bda7b4ee11aa36f354c849a1215da6fe7d74c57" dmcf-pid="QTaTWEjJuf"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옥은 1937년 생으로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했으며 1959년 춘천방송국 아나운서, 1960년 CBS 성우극회 5기 등을 거쳤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 할머니'로 볼렸고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젊은 층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xHkHZsDg0V"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연기대상' 박형식, "우직하게 열심히 하는 배우 되겠다"…'최우수 연기상' 수상 01-01 다음 허경환, 조세호 빈자리 '헛물 켰다'…유재석, 뼈있는 한마디 "무탈하게 가는게 제일 어렵고 힘들어"(유퀴즈)[SC리뷰]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