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임윤아·이영지·하정우·남궁민·지석진, 연예계 말띠 스타들은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ut3lOc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e78a18a2b3cb59c44ce78ed204ce5b95bcd092fd94c805362cc72d8199262" dmcf-pid="Fy7F0SIk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 이영지 남궁민 지석진(왼쪽부터)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1/20260101060325775sdtt.jpg" data-org-width="700" dmcf-mid="1SU1FhsA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1/20260101060325775sd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 이영지 남궁민 지석진(왼쪽부터)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faa527f63403c3233ec5576895d48146e3fe0b55bb9647a432f1fe03a7d798" dmcf-pid="3Wz3pvCEH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연예계 말띠 스타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외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40f0931ae39a3e7f19e76b72083be5854f8abcaa87ae8ecb9547e7743c5551d2" dmcf-pid="0Yq0UThD1C" dmcf-ptype="general">먼저 1990년생 말띠 스타들에 주목된다. 지난해 '미지의 세계'로 활약한 박보영은 올해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로 찾아올 예정이다. 그는 공항 직원으로 분해 금괴 밀수 조직과 얽히는 인물을 연기, 기존의 명랑한 이미지와 달리, 욕망과 생존 본능에 사로잡힌 캐릭터로 변신을 시도한다.</p> <p contents-hash="7513c92d425bc2bf73f2d8ea3e27223ecfd41cf9c857e065f06a333f89e63e2b" dmcf-pid="pGBpuylw5I" dmcf-ptype="general">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열일' 중인 임윤아는 2025년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또다시 흥행 보증수표로 활약할지 기대감이 모인다.</p> <p contents-hash="dd729fb697ea84c4b670108e27aaaeb49fccbcadb48d7d80da60b16b6caf0ed7" dmcf-pid="U8NiLVb0XO"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이달 17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금융감독원 엘리트 감독관이 증권사 신입 사원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코미디로, 소동극의 중심에 선다.</p> <p contents-hash="1de5036e2f01ff14858537bbe5bf187e1e5a9d3c1879771c5ceddab06574cb1b" dmcf-pid="u6jnofKpZs"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신세경은 오는 2월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로 돌아오며, 최우식도 같은 달 개봉하는 영화 '넘버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김태리와 고아라도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7352fc72c0f0d50d1c638292e6046bdee753134f585ab9f546453c399b3159b1" dmcf-pid="7PALg49UGm" dmcf-ptype="general">'Z세대' 2002년생들 역시 전방위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MZ 대통령' 수식어를 얻은 래퍼 이영지는 본업인 '쇼미더머니 12'를 비롯해 각종 예능을 통해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p> <p contents-hash="6e4f55ec7038b21b3784e2b3e1c4563b7538355437b1aa54df010d099408595f" dmcf-pid="zQcoa82uYr" dmcf-ptype="general">특히 2002년생 K팝 아이돌들의 올해 활동에 기대감이 모인다. NCT 드림 지성,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휴닝카이, 엔하이픈 제이크·성훈, 크래비티 형준·민희, NCT 위시 시온,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과 아이브 가을, 케플러 김채현, 피프티 피프티 키나 등 큰 사랑을 받는 K팝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있는 만큼, 이들은 올해도 글로벌한 활동을 펼치며 K팝의 위상을 떨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a61493ecc0f0fd0fe09e5fcbe528f17e51dc6bda170daaf774f9e4adb149457" dmcf-pid="qxkgN6V7tw" dmcf-ptype="general">이 밖에 신은수, 유선호, 남다름, 김환희 등 2002년생 배우들에 대한 올해 활약도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966b9ecfe1f9bcfa3d96cf63ef0962c242b3f2cdeeee48f4347dac48e5cf675" dmcf-pid="BMEajPfz1D" dmcf-ptype="general">1978년생 스타들도 2026년을 빛낼 예정이다. 배우 겸 감독으로 활약 중인 하정우는 지난해 연출작 '로비', '윗집 사람들'을 개봉한 바 있다. 이어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하며 '열일'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41147fec0853dba385ad4821e993556dbdd8d0271475f8b3ec0d0fbf5174cb7" dmcf-pid="bRDNAQ4qXE"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KBS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작품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이야기다.</p> <p contents-hash="7cdb313ab362c9a4dda1c76d2b6097cf913437b3d74313b3fc7102b71bd98048" dmcf-pid="Kewjcx8BHk" dmcf-ptype="general">god와 배우를 오가며 활동 중인 윤계상, 데니 안도 활동을 이어간다. 윤계상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괸당'(가제)에 출연한다. 아울러 하지원도 오는 3월 방송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0bf9c761e21227deb619598608102955c28fe1203fe9608cd5e69897bc112c45" dmcf-pid="9drAkM6bXc" dmcf-ptype="general">올해 환갑을 맞이하는 1966년생 말띠 스타들도 현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BS 예능 '런닝맨'에서 꾸준히 활약 중인 방송인 지석진도 말띠다. 특히 지난달 유튜브에서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데뷔 32년 만에 첫 대상을 받은 만큼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a4c2b610aa6e83a6a0c8aee4b39b4c922399edf99b468412611f3f46bd21385" dmcf-pid="2F4b95GhtA"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 중인 이승철은 올해도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신승훈도 지난해 데뷔 35주년 활동에 이어 본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b696cc7d6202c8ec2e3a6c19dbcbd829f91fdd13e739a804508faf4c6bef8fd" dmcf-pid="V38K21HlH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기획]산업별 AI 전망-반도체 시장 1조달러 시대…내년까지 공급 부족 01-01 다음 “안성기, 쾌차하길”…‘SBS 연기대상’ 배우들의 개인사 [★말말말]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