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기대상' 한지민, '최우수 연기상' 수상…"든든한 오른팔 이상희와 완벽한 비서 이준혁 고마워"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8kDeQ9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68a2aaf2c5f91ea37e3eee222d39d1c435a17e35840b9779263e8e1b0d55e" dmcf-pid="3aXf801y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BSfunE/20260101060302273spar.jpg" data-org-width="700" dmcf-mid="yk9mIoJ6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BSfunE/20260101060302273sp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29fc1c05783ddc2f2e1b3c031eb9789a54cbf5d95e41beaa24a95c22770f4c" dmcf-pid="0NZ46ptWl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민이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8f57eb6d8501d01f9129cb3e9e913ddc3badcfe18e63e9b81cfa00b92a08e5bf" dmcf-pid="pj58PUFYCv"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는 이준혁과 한지민이 멜로드라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b70617a6bcdb9cb78b1477358f63e019f90f95fc41b7621fd1a7e1fa05d1215" dmcf-pid="UA16Qu3GvS"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먼저 2026년 시작을 값진 상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79d9010df9b48b76cb5542600c99fea572bb517ba92a22139c550b9c3c6200" dmcf-pid="uctPx70Hy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고민이 유독 많이 된 작품이다. 현장에서 매 신마다 감독 배우들과 치열하게 의논하고 각자 역할 이상을 해내주셨기에 고민과 부족함이 잘 채워졌던 것 같다"라며 "드라마라는 것은 모두가 함께 호흡하며 완벽에 가까운 하나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배웠던 현장이다"라고 제작진과 스태프들, 그리고 동료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f861ee9394397e3ed39965ac2bf2e0ae2490caafb12b0c846115dee07465e2c" dmcf-pid="7kFQMzpXCh" dmcf-ptype="general">또한 한지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피플즈를 채워줬던 배우들에게도 고맙다. 그리고 오른팔이 되어준 상희 덕분에 힘들어도 버틸 수 있었다.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라고 배우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1daaadffbf35192d09a7c72a710750f5513a02cd34b42df65254495ceb34fe8" dmcf-pid="zE3xRqUZW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끝으로 제가 이 자리에서 지금 이 상을 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나완비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이다. 그 감사함 잊지 않고 연기하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89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생각에 오열 "미치겠다 진짜" [엑's 이슈] 01-01 다음 [신년기획]산업별 AI 전망-반도체 시장 1조달러 시대…내년까지 공급 부족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