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조세호 저격?"…장도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어"→이경규 "인성 좋아야" 일침[MD이슈]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경규 "가장 중요한 건 인성"<br>장도연 "무서운 예능판 겸손 중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Vvsne4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726f6aee37adf5a092caa60b0843e4d237a78b3f569b6454e20b59eeadd5f0" dmcf-pid="V4fTOLd8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도연, 이경규./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60924842eaih.jpg" data-org-width="640" dmcf-mid="KHqOkM6b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60924842ea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도연, 이경규./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cfe21b0af7142611636cc1b58cb6d9d59e7df4cf4a9e205d40934d34a01a5" dmcf-pid="f84yIoJ6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경규와 장도연의 2025년 연말 시상식 수상 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예계는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논란'과 조세호의 '조폭 연루설' 등 잇따른 구설로 분위기가 매우 뒤숭숭한 상황이다. 이런 시점에서 전해진 두 사람의 소감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연예계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9e3f7bf8d4d7ea46df269ced24f3741bfc376d604caa23d37ce7e3f80d8d0a2" dmcf-pid="468WCgiPsz" dmcf-ptype="general">먼저 이경규는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267ab88856dd1868005cadc4f47dc6938753e426b414f0f2627be1ece1018723" dmcf-pid="8bBIERPKw7"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 올라 "공로상은 아무나 탈 수 없는 상이다. 저도 오늘 알았는데 조건이 꽤 까다롭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우선 40년 이상 활동해야 하며, 그 긴 시간 동안 별 탈 없이 연예계 생활을 이어와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6ef59aacb2639c0ec0381ea6953a562716b08859b11c96575547cda8e7209c" dmcf-pid="6KbCDeQ9Iu"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두 번째 조건은 해당 방송국에서 한 번쯤은 대상을 받았어야 한다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이다. 인성이 뒷받침되어야만 받을 수 있는 상이 바로 공로상"이라고 강조하며 뼈 있는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cfe7a6cc319c854d455f7e00c6487e9f91a3a6ea1067e6f9569f72debc92c829" dmcf-pid="P9Khwdx2mU"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절친으로 알려진 장도연 역시 진중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달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03d8a7a9da30e6fb21ccd449f839a9458b3c1945e4d3342444083e48933f8d3" dmcf-pid="Q29lrJMVmp"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감사하게도 MBC에서 상을 몇 번 받았지만, 그때마다 '받을 만해서 받았다'고 생각한 적은 맹세코 단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염치가 없는 것 같다"며 겸허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2719b5275aacb6bbd3a8ddaba0e268ee0d1c71a0eda5118a9643ce851894c5e" dmcf-pid="xV2SmiRfI0" dmcf-ptype="general">이어 "새해에는 더 노력하겠다. 모든 것이 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운이 다할 때까지는 열심히 달려보겠다"며 "요즘 삼국지를 읽고 있는데, 겸손하지 않으면 결국 다 죽더라. 무서운 예능 판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아버지가 늘 말씀하시듯 늘 겸손하게 살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979db114da4cdb6569d1cd1253bf162a84e0f51848bd04af59318911b2ae9" dmcf-pid="yt1ji9qF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조세호./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60926140hkby.jpg" data-org-width="640" dmcf-mid="9NTd6ptW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60926140hk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조세호./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446f6123f5f23399343e12f02adb780d3c06d2ce1ff9a028c50f9e304899ab" dmcf-pid="WFtAn2B3OF" dmcf-ptype="general">'인성'을 공로의 조건으로 내걸고 '겸손'을 생존 전략으로 꼽은 두 예능인의 소감은 구설과 논란이 끊이지 않는 연예계에 묵직한 울림을 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상인가, 배급인가”…신인·조연상만 16명, ‘참가상’ 전락한 SBS 연기대상 [SS초점] 01-01 다음 故구하라법, 본격 시행..."자식 죽고 유산 챙기던 부모, 이제 끝"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