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빌려” 29기 정숙 고백에 영철 반전 “결혼 1순위” 호감 (나는 솔로)[어제TV] 작성일 0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5G1IrN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9c6f1b6f14157cfabba4718e417292f0593720a668b4ad7c642e0996f7bcc" dmcf-pid="yvneLVb0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61926512hxsj.jpg" data-org-width="600" dmcf-mid="6FXWZsD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61926512hx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b3d59569b3605a573b5ade3f84f066a24a1c6d009b6ab69de182302f2568e" dmcf-pid="WTLdofK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61926687cvmv.jpg" data-org-width="600" dmcf-mid="PTEjDeQ9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61926687cv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c30b0af920c85ed7f1fa37508afd26bacb14d503fac0a5d0581a27600ccb1" dmcf-pid="YGNLjPfz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61926886toly.jpg" data-org-width="600" dmcf-mid="QItXFhsA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61926886to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GHjoAQ4q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1190d08b0db9ef1f88e279cb96e85f70a902005f55c36b1afd405a49ff16cbb" dmcf-pid="HXAgcx8BTI" dmcf-ptype="general">문제적 발언을 거듭해온 영철과 정숙이 반전 케미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e53feff8aa9335205a160cd077abbd797055728391b84a1a622bd14b19e36ec" dmcf-pid="XZcakM6bSO" dmcf-ptype="general">12월 3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가 랜덤데이트를 하며 영철과 정숙이 예산 1만원 데이트를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67caede731708f78c4e6b1ef27765b87ddbcbbe94c43f5c48706ade18be4c3d7" dmcf-pid="Z5kNERPKvs" dmcf-ptype="general">앞서 영철은 샤넬백을 든 여성 출연자들이 많은 것을 보고 “다 아웃”이라고 말하며 명품백을 향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영철은 명품백이 월급 3백만 원인 남자의 몇 달치 월급이라며 경제관을 드러냈다. 여행에 대해서도 “여행 좋아한다고 하면 환자인 줄 알았다”며 돈을 모아야 할 때 여행에 소비하는 것을 경계하는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be3600a77d9c45ca43b941d4a0df3421c7172e000c7a6de1d477d1da9678bc71" dmcf-pid="51EjDeQ9Sm"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정숙은 영철과 랜덤데이트를 하며 들고 나온 명품백에 대해 “지인이 빌려준 거”라고 고백했고, 영철은 “더 마음에 든다. 빌린 게 마음에 든다”고 반색했다. 정숙은 “솔직히 여자들은 가방이 중요하다. 명품백을 빌려주는 게 쉽지 않다. 저한테 선뜻 빌려줄 테니 들고 가라고 하니까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고 가방을 빌린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843d7f95d9983534d4a5fd73236a051ed2d87f250e60c9c101ca90fac6e6822e" dmcf-pid="1tDAwdx2Sr" dmcf-ptype="general">영철은 “이렇게 말해줘서 더 좋다. 아닌 척할 수 있는데”라며 “말을 해봐야 안다. 제가 건방을 떨었다. 태도만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만했다”고 말했고, MC 데프콘과 송해나가 “가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ca9fea29d25551ec6c0555e2cd8d546877cca12e2a144e596de138f3ffcfeb20" dmcf-pid="tFwcrJMVlw" dmcf-ptype="general">정숙은 영철에 대해 “대화해보니 아버지와 99% 비슷한 성향을 갖고 있더라. 너무 이해가 잘 되는 거다. 왜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거다. 그걸 보면서 아빠 생각이 나면서 같이 있으면 되게 편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0976f0404b370cbdeaa801974f0e151f5c4bb0b1220c26fdba82e5e670ac8db" dmcf-pid="F3rkmiRfvD" dmcf-ptype="general">1만원으로 시장에서 분식을 먹는 데이트를 하며 영철은 정숙이 자기소개 시간에 “살림 잘해요?” 질문을 한 것까지 꺼냈다. 영철은 “나 누나다, 살림은 네가 해라, 그런 건 줄 알았다. 그런데 칼질을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f0a5334627b158605ef90410ac4faf3e10a3473d62f7c29f8f80c95f0b4d51" dmcf-pid="30mEsne4CE" dmcf-ptype="general">정숙은 “사실 저는 요리를 진짜 좋아한다. 일을 많이 할 때는 살림에 손을 못 댄다. 집에서 자기 바쁘고. 결혼하면 애도 보고 일도 해야 하는데. 살림을 같이 하는 남자가 중요하다. 저 혼자 도저히 못할 것 같아서. 결혼을 하면 인생의 조력자, 같이 일궈나가는 사람을 원했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5bca844c57bf80b6adef017b47752706f8b0fe2c57faf7807adbe4a6425042c" dmcf-pid="0LzpqGTsWk" dmcf-ptype="general">영철은 “이번에 (솔로나라에서) 설거지하면서 엄마에게 미안하더라. 나가면서 버리라는 것도 안 했다. 엄마도 힘들 텐데. 내가 가까운 사람에게 못하고 있구나. 가서 하려고 한다. 이번에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영철이 많이 바뀌어서 나갈 것 같다. 좋은 걸 많이 배웠다”고 응원했다. 데프콘도 “이 사람은 갱생됐다”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a7964c146cd3729a87dc301ef99ce6767b2699802ef176e50c7aa35e57e4c804" dmcf-pid="poqUBHyOhc" dmcf-ptype="general">정숙은 원래 단체요리를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말렸다고도 말했고, 영철은 “난 그걸 봤으면 완전히 달라졌을 거다. 역시 남의 말을 들으면 안 된다”며 “랜덤 돼서 너무 좋았다”고 랜덤데이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b30f61a3a66a9326d868bf339155c47be28ef4495af537016ff6c3bdb048c12" dmcf-pid="UgBubXWIWA" dmcf-ptype="general">정숙도 데이트 후에 “저는 사실 솔로나라 들어와서 했던 데이트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 비싼 걸 먹는 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다.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나. 네고해서 서비스도 받아오고 그런 것도 좋았다. 엄청 호감이 커졌다”고 영철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0c359029b19e9f2147d9d577a2296d3a3db69406a089d9fb32bc3a20dbbcae3" dmcf-pid="uab7KZYCCj" dmcf-ptype="general">영철도 “좋은 환경에서 자란 귀한 분이더라. 내가 얼마나 오해한 거냐. 말도 안 해보고. 오만한 거다. 미친 거다. 너무 미안했다. 그게 풀려서 너무 좋았다. 좋은 가치관과 철학을 가진 분이다. 결혼상대로 1번”이라고 정숙을 극찬했다. 송해나가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냐”며 응원했고, 데프콘은 “우리도 영철에 대한 편견이 이번에 사라졌다. 나를 돌아보는 멘트들이 값지다”며 영철의 변화를 반겼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7NKz95Gh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j9q21Hl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연예계 30년, 사건 사고 없이 무탈한 게 진짜 어려워” (유퀴즈)[결정적장면] 01-01 다음 29기 한의사 광수, 착각 깨지자 옥순 취조 “표정 굳어”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