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 MC 면접 망했나..."흐름 안 좋아" 당황 [전일야화] 작성일 01-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69Gwcn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7bba4304bed69dc3385ea97042ea10fbccfdc27953fbe60c439df93f5cc33" dmcf-pid="8oP2HrkL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064705255pblc.jpg" data-org-width="550" dmcf-mid="28P1rJMV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064705255pb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5853dc04321fc136f99436d6c439bd26961e5b0580463163bb5caea9e1f40" dmcf-pid="6uHvg49U5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허경환이 '유퀴즈'에서 뜻대로 풀리지 않는 토크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ce87961608982d6d607f0d545da15cd5adf38ba91a89d310d23974a41fd0eb67" dmcf-pid="P7XTa82u1X"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5d16c0eaeb223d20e2561f4ae7c9e4c0d66e73497ec5d4e46b4eac1ea9436" dmcf-pid="QzZyN6V7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064706508gvwy.jpg" data-org-width="550" dmcf-mid="V5i7SjoM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064706508gv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c59542efb5c9e863bfa8bdb23825c8dc77ad283effc348f2fd547d0071bce0" dmcf-pid="xq5WjPfzXG"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자신의 유행어를 남발하면서 등장, 유재석을 미소짓게 했다. 허경환은 '유퀴즈' 섭외 전화를 받았던 때를 떠올리면서 "아직 급하다 싶었다. 이렇게 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데, 포인트가 없는 것 같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421d66447c50aedfb364f2c1f60eae20d9bf8353a6def3e296eaa3352d9b977" dmcf-pid="yDnMpvCEZY"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저는 상을 별로 못 받았다. 방송 3사에서 우수상을 다 받긴 했지만, 그 이상의 상은 받은 적이 없고, 재밌는 이슈도 없어서 출연하기엔 좀 이르다 싶었다. 그런데 '유퀴즈' 작가님이 알겠다면서 전화를 끊을 것 같아서 '좀 이르지만 출연하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c1fe5505e3fc2e0fb69645d87162c613081970a6a57d9f6f2d1c983dec34738" dmcf-pid="WwLRUThD5W"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매니저님은 '유퀴즈' 섭외 전화를 받자마자 'MC 섭외인가요?'라고 하셨다던데"라면서 웃었고, 허경환은 "소속사에서 저를 너무 높이 사는 경향이 있다. 소통의 문제다. 아직은 그냥 불러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출연하는 것"이라며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a3154da4b001eecd160aba6e71d1451e4cda77452343e1984c3c50169f11f6c6" dmcf-pid="YroeuylwXy" dmcf-ptype="general">'유퀴즈'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은 조세호이 빈자리를 채울 MC 면접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요즘 물 오른 허경환의 활약을 기대했다. 하지만 허경환의 토크는 시작부터 잘 풀리지 않았다. 그러자 유재석은 "경환이는 망하는게 웃기다. 뜻대로 잘 안 풀리는 걸 좋아하시더라"면서 웃었고, 허경환도 "예상외로 오늘 흐름이 좋지 않다. 나쁘다"고 진땀을 빼 웃음을 유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34e748131f1c3125992be8a4993838732ce7baf8a4886cf3947f2ba694704" dmcf-pid="Gmgd7WSr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064707792xtnl.jpg" data-org-width="550" dmcf-mid="f4QVXmEo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064707792xt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ebff496140015f4a6b6defe7ce1375bff3399ce882f10bdf2174791f3e1672" dmcf-pid="HsaJzYvmZ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허경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유재석은 "저는 아는 사람이 나오는 프로그램 위주로 시청을 한다"고 했고, 허경환은 "그게 너무 부담스럽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d8e2c9b411c25649b115c5f7d3ee223fe4cdb34d7eb60055255403f69011d90" dmcf-pid="XPq0IoJ6tS"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제가 가끔 박리다매 식으로 방송을 할 때가 있다. 밥벌이를 해야하니 섭외가 들어오면 다 출연을 하는거다. 그런데 (유재석은) 그런 것 까지 다 보시고는 '너 열심히 하더라? 내가 다 보고 있다~'라고 연락을 주신다"면서 민망해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a6857b668f95f1b09df532736c4115b5357dfb12f2fc6272d02f8bbc0eee9223" dmcf-pid="ZQBpCgiP1l" dmcf-ptype="general">또 허경환은 유재석으로부터 "요즘 고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는 "저는 늦게 올라가도 좋지만, 떨어지지는 말자는 생각이다. '유퀴즈'는 그냥 바라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였다. 근데 이렇게 '유퀴즈'까지 나오지 않았냐. 자기 관리 잘하면서 유지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f7efd294eff13f9a2a5c06fcb2eda7e3adbdca251fc46271568db8200803a16" dmcf-pid="5xbUhanQth"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저도 30년 넘게 이 업계에 있다보니까 무탈한거, 별 사건사고 없는 것이 진짜 어려운 것"이라면서 허경환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f5d393ef2c79613588738bcf7ff92b0655d32288eef55d2221a737c6b6ae112e" dmcf-pid="1MKulNLxXC"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tR97SjoM5I"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눈썹밑거상 1년..."찢은 티 나고 딱딱해" 솔직 고백 ('A급 장영란') 01-01 다음 문화체육관광부, 새해 23개 국제 경기대회 개최에 70억원 지원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