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콘서트 끝? 극장에선 지금 시작 작성일 0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MaBHyO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ec33c7803abd9e44e0953873c725e2d57c1c7b84bbf7110910a21c0349bf6" dmcf-pid="GKRNbXWI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070502982kvjy.jpg" data-org-width="1370" dmcf-mid="xWLD435T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070502982kvj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6c34e15871ca0c1318e069b8112f26ae88d6777eed27c6d6c352937780a78d1" dmcf-pid="H9ejKZYC0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영화관 불이 꺼지는 순간, 팬들의 기억 속 콘서트가 다시 시작됐다. </div> <p contents-hash="dd5eac360a69a37ba151f742b2cf08dbbb31cf2646741a5526722414d995f6e0" dmcf-pid="X2dA95Gh0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진의 팬 콘서트 현장을 담은 영화 ‘#RUNSEOKJIN_EP.TOUR THE MOVIE’가 12월 31일 국내 개봉했다. 2025년의 마지막 날,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난 ‘런석진’은 그 자체로 연말 선물이었다.</p> <p contents-hash="34245ac264d7bec903be820bbb9223894a2d87f1c11500238b8589d1d17c3766" dmcf-pid="ZXz8HrkL02"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6월 고양에서 열린 진의 첫 솔로 팬 콘서트 ‘#RUNSEOKJIN_EP. TOUR in GOYANG’을 기록한 공연 실황 영화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웃고, 관객과 호흡하던 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 세계 상영은 12월 27일부터 시작됐으며, 국내에서는 CGV 단독으로 일반관은 물론 4DX, Ultra 4DX, Screen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된다. 공연장의 열기와 사운드를 영화관에서도 최대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ontents-hash="c8ff63ffbc050645a0b03aa91508a9052e8d24190064a01151e0258da3d46bed" dmcf-pid="5Zq6XmEo39" dmcf-ptype="general">영화는 ‘라이브 보컬 킹’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진의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솔로 앨범 ‘Happy’와 ‘Echo’ 수록곡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메들리, 팬들과 함께하는 미션까지 팬 콘서트 특유의 참여 요소가 빠짐없이 담겼다. 단순한 공연 기록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순간들을 따라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516684f7b70e6ba2f197ddb95194475c643bc0713e6ecd7085a817a243525" dmcf-pid="15BPZsDg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070504290poyw.jpg" data-org-width="1370" dmcf-mid="yEEldb71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070504290poy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13d1c037f57c079005ce5ecbd23725d9d082679668d0927f0f6daf54b0e60" dmcf-pid="t1bQ5Owa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070505689wbna.jpg" data-org-width="1600" dmcf-mid="WtUVWEjJ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070505689wbn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96a7d68adad4ee831a2188a8b264cf45ae1b0d242e166c76ac08cd692afc3b0" dmcf-pid="FtKx1IrNUB" dmcf-ptype="general"> 12월 5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무대, 관객과의 즉석 소통, 무대 뒤 대기실에서의 모습까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화려한 조명 아래 ‘슈퍼스타 진’이 아닌, 사람 김석진의 인터뷰와 솔직한 이야기, 무대에 오르기 전의 긴장감도 영화의 중요한 장면으로 남았다.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며 품었던 고민과 욕심, 팬들과 직접 마주하며 쌓아간 추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div> <p contents-hash="93dd4dcd688e7ec4be60255a19872af0657b62d4439c64fd61f302234816e076" dmcf-pid="3F9MtCmjuq" dmcf-ptype="general">진은 ‘#RUNSEOKJIN_EP.TOUR’를 통해 기록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고, 폴스타가 선정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톱20과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유럽 투어에서는 한국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두며 글로벌 투어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ebf947fbfa32aa76cf72c7cdd048750a36c9ebeb23d8b6a10d904cafccf7c80" dmcf-pid="0aOYg49UUz"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의 평가도 이어졌다. 영국 롤링스톤은 진의 월드투어에 별 다섯 개 만점을 주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엔터테이너’라고 평했다. 프랑스 파리 마치는 유머와 무대 매너,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을 갖춘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포브스는 안정적인 고음 처리와 넓은 음역을 언급하며 ‘잘생긴 얼굴’ 그 이상의 보컬리스트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63c6aaa8e9e3e8fecca5021cbd8df2fc5edbe1bfde3078dc46adfe58f50242ae" dmcf-pid="pNIGa82u77" dmcf-ptype="general">무대 위 진의 시간은 영화가 됐고, 그 기록은 다시 팬들을 극장으로 불러냈다. ‘#RUNSEOKJIN_EP.TOUR THE MOVIE’는 공연을 함께한 팬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이고, 현장을 놓친 팬에게는 콘서트를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방법이다.</p> <p contents-hash="3129625f2c887defac3c57c14849523ee843a1d9b711af4893b28f8e59559843" dmcf-pid="UjCHN6V70u"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가 34인에 물었다…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BTS [신년특집-가요] 01-01 다음 김요한, ‘SBS 연기대상’ 2관왕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