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이 0표녀라니…이요원 "결혼 상대 선택, 어릴 때부터 세뇌 시켜야"('합숙 맞선') 작성일 0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Ur6ptWG8">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iBCRqUZZ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97b537fb02f1ef1d94007c0b2bdcd3ac656d22a06787016726afd073969dc" dmcf-pid="GnbheBu5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70304319dae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M9SJKzt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70304319d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5348602e0384d34f94a0f979ad5c158c8d938bc88c7fae60e032982bf95a4" dmcf-pid="HLKldb71YV" dmcf-ptype="general"><br>24살 이른 나이에 결혼해 세 자녀를 낳은 이요원이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건 어렸을 때부터 세뇌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eca166311c67d03dc8fe519422b6d2e614c063e7d1e4b3bfabc6e627ddab7f" dmcf-pid="Xo9SJKztX2"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 새해 첫날 1월 1일 밤 9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11c4ddd97c94ca70f0b1661fd5531ee8bb28f3eb6776ef65762a5d0dcc7f3b9" dmcf-pid="Zg2vi9qFt9"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 사전미팅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상반된 결혼관을 엿볼수 있는데 ‘뽀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자녀와 ‘뽀뽀는 불 끄고 하면 된다’며 경제력을 우선시 하는 어머니의 대립이 벌어진다. 결혼 조건부터 엇갈리는 자녀와 어머니들의 동상이몽이 웃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a478de0a0b9f8b313d6a9684070d16aad00729d01f9fee6a56adda51be3fc" dmcf-pid="5aVTn2B3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70305591nbh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FkVtXS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70305591nb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30f2c4df6c589165af18660a58708de5e8e7d4fef79ba9d3e5b9b28e2bebae" dmcf-pid="1NfyLVb0Gb" dmcf-ptype="general"><br>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출연자들의 첫 만남도 예사롭지 않다. 긴장된 모습으로 손을 꼭 잡고 나타난 자녀와 어머니들은 서로 은근한 탐색전을 펼치며 "사윗감 꽉 잡아가자"는 포부를 속삭이거나, "운동화를 신어서 맘에 안 든다", "날라리기가 있어 보인다" 등 어머니들의 필터 없는 돌직구 평가로 녹록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8b8155babcef5126c1f5d7bc4e4e4bdc07014b1441bdd3503be13a365ba09a1" dmcf-pid="tj4WofKpXB" dmcf-ptype="general">결혼 상대를 찾겠다는 설렘도 잠시, 첫 만남 이후 바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됐다. 좀 전까지 웃음꽃이 만발하던 모녀들은 남자들이 스쳐 지나갈 때마다 표정관리가 되지 않았다. 내 딸이 0표가 되는 순간을 직관하게 된 어머니의 변화무쌍한 모습도 적나라하게 보여진다.</p> <p contents-hash="c7da700ef1c582991488c4d4ff82d856ca9a809796e1900ca96f87cb04e9fa77" dmcf-pid="FA8Yg49Utq" dmcf-ptype="general">그날 저녁, 여자들의 선택에서는 첫인상 프리패스 상으로 여자들의 호감을 한몸에 받는 어머니와 아들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과연 어떤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는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51085f31101d6d2620353aeae701e8a75e7d9f773d2ef85cb7ed06ec78704e" dmcf-pid="3NfyLVb0Xz" dmcf-ptype="general">이 모든 현장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 서장훈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방송"이라고 평가했다. MC 이요원은 시종일관 어머니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건 어렸을 때부터 세뇌를 시켜야 한다"며 과몰입했다. MC 김요한은 출연자들의 케미에 설렐 때마다 승천하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5717b47ff5adae2c5930cf00d9746ad2228f43d4a94b44acf386d2b042c28f7" dmcf-pid="0j4WofKpt7" dmcf-ptype="general">과연 결혼 적령기 10명의 싱글 남녀들은 어머니까지 원하는 결혼 상대를 찾아 나갈 수 있을지, 현실 연애 리얼리티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은 1월 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e7dbb802d201968cc1e492b1808b300593f74652c99426b350a85dbc33fc9f7" dmcf-pid="pA8Yg49UXu"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기획-AI 레볼루션①] 거품인가, 기회인가…"AI투자는 선택 아닌 생존" 01-01 다음 "50여년 만에 달 향하는 인류"…올해 눈여겨 볼 '역사적 과학 도전'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