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핑크빛 재정비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UCJ7yO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ff551f7e747456c094f5526d00f8fcf87bc545c0065d24a5b8b9fa1f5c577" dmcf-pid="QhgKWN8B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수업’ 핑크빛 재정비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73033213qxpl.jpg" data-org-width="680" dmcf-mid="6vCJ7lae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73033213qx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수업’ 핑크빛 재정비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39c3473345ec777228306db33bcd48a766290d1c843be5e5f9fe3b65caca6d" dmcf-pid="xla9Yj6bMw" dmcf-ptype="general"> <br>‘신랑수업’ 김성수가 소개팅을 했던 박소윤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하며 2025년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dd796567609cd6452fc46b19f3e0ca214e3a51f2970500066841eb95c5393c6e" dmcf-pid="y83sRpSriD" dmcf-ptype="general">12월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95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소개팅 후 두 번째 데이트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박소윤도 김성수를 처음으로 ‘오빠’라고 부르며 호감을 표현해, 두 사람이 펼쳐나갈 핑크빛 2026년을 기대케 했다. 또한 김일우-박선영은 일출부터 일몰을 함께하는 데이트로 2025년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아울러, ‘신랑수업’은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로 돌아오기 위해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2026년 상반기 새 시즌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4d1cbb0476c8b811d754f26777972239cffd2b54afe9021ca634b34ed40f02" dmcf-pid="W60OeUvmeE" dmcf-ptype="general">앞서 박소윤과 커플 목도리를 장만했던 김성수는 이날 박소윤과 나란히 커플 목도리를 한 채 데이트를 시작했다. 처음으로 박소윤이 운전한 차에 탄 김성수는 ‘하트눈’을 뜨며 박소윤을 바라봤고, 잠시 후 두 사람은 포천의 산정호수에 도착했다. 길을 걷던 중 김성수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저한테 ‘왜 이렇게 살 쪘냐’고 할까 봐 눈을 못 마주치겠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이젠 좀 건강해지고 체력도 생겼다. 배우란 직업이 불특정 다수한테 잘 보이고 싶은 직업이지만, 사실은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을 때, 그때가 바로 리즈 시절 같다”고 해 박소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f98f084f413b5edc7298183c2488923e100b813a63af1a3019cf7aa3a444007" dmcf-pid="YPpIduTsnk"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김성수는 “‘처음’을 좋아하시겠지만, ‘유일’한 것도 좋아하시냐? 오늘 유일한 거 한번 해보자”며 보트 선착장으로 이끌었다. 실제로 선착장에는 체감 온도 영하 14도의 강추위 탓에 아무도 없었고, ‘유일’하게 보트에 탄 두 사람은 호수 위에서 둘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때 김성수는 “단 둘이 노 젓는 배에 있게 된다면 누구랑 있고 싶냐? 둘밖에 없는 곳에 누구를 데려갈지 생각해보면 그 사람이 아마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박소윤은 곰곰이 생각하다가 “저랑 성격이 잘 맞고, 같이 있을 때 재밌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김성수는 “그렇다면 전 훌륭한 선택이 될 거다”라고 박력 있게 어필했다.</p> <p contents-hash="ceaf0e0072021180cfe1bd3669f8b981c0472b31065058d83b3d7fa44f005af2" dmcf-pid="GQUCJ7yOJc" dmcf-ptype="general">핑크빛 기류가 피어오른 가운데, 김성수는 박소윤을 글램핑장으로 데려갔다. 그는 “소윤 씨가 혼자 사니까 집밥을 한번 해주고 싶었다”고 한 뒤 폭풍 칼질을 선보였다. 그는 어머니표 ‘시래기 고기 된장국’을 만들었고, “요리는 애정 표현인 것 같다. 자식에게 해주는 사랑 같은. 사랑을 하면 요리에 정성이 들어 갈 수밖에 없다”고 털어놔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격찬을 받았다. 박소윤도 울산에서 고깃집을 하는 어머니가 보내준 돼지갈비를 열심히 구웠다. 그 사이 김성수는 박소윤이 좋아하는 떡볶이에 불고기를 넣어 새 메뉴를 추가했고, 박소윤은 “이 정도면 생일상 아니냐?”며 감격했다. ‘교장’ 이승철은 “이건 양가 어머니 음식들의 ‘컬래버’다. 두 분이 만나시기 전에 음식으로 상견례를 미리 한 거다”라고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99d8b77ef5bd773c0837653eb6174dfafbe45e9448d46462a78159389e2e75ce" dmcf-pid="HxuhizWIiA" dmcf-ptype="general">식사 후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2026년 다이어리를 선물했다. 다이어리를 펼쳐본 박소윤은 ‘2월 26일’에 하트 표시가 되어 있는 걸 보자 미소지었다. 김성수는 “그 날이 우리 만난 지 100일!”이라고 한 뒤, “9월 14일은 300일, 11월 19일은 1주년”이라고 설명했다. 내친김에 두 사람은 버킷리스트도 함께 적어봤다. 박소윤은 ‘좋은 사람과의 연애’ 등을 적은 반면, 김성수는 ‘소윤 씨 어머니 가게에 가서 고기 10인분 먹기’ 등 온통 박소윤 관련 소원만 적었다. 김성수는 “정말 오랜만에 많이 웃는 여자 분을 만난 것 같다. 전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은데 소윤 씨는 어떤지?”라고 돌직구 고백을 던졌다. 박소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계속 보다 보니까 오빠가 좀 더 궁금해졌다”고 답해 김성수를 활짝 웃게 했다. 쌍방 호감을 확인한 두 사람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봤고, 2026년을 함께 열어갈 것임을 예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458e94a8ed5826e0378f70e01ed4303fee02c7f5339ee30ee9b904f193f85626" dmcf-pid="XM7lnqYCMj" dmcf-ptype="general">행복과 설렘이 가득했던 김성수-박소윤의 데이트에 이어, ‘일영 커플’의 2025년 마지막 데이트가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컴컴한 새벽부터 만나 일출을 보기 위해 북악산에 올랐다. 김일우는 연인들의 단골 데이트 코스인 북악스카이웨이에 도착하자 “그러고 보니까 추억이 정말 많았네”라고 옛 연애사를 떠올려 ‘멘토군단’을 한숨 짓게 만들었다. ‘아차’ 싶은 김일우는 재빨리 “선영이 나의 마지막이길 바라”라는 멘트로 분위기를 수습했고, 박선영은 “마지막 여자친구?”라며 유쾌하게 화답했다. 다정히 일출을 본 두 사람은 시장으로 내려가 뜨끈한 국수를 먹었다. 이에 이승철은 “국수 먼저 먹었으니까 이제 결혼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일우는 “거기까지 계산한 건 아닌데 보니까 그렇다”며 찰떡 호응했다.</p> <p contents-hash="62813d1199460fd6bdf405e884bb7b439ec3fa63a22159dada75c005837fc5db" dmcf-pid="ZRzSLBGhiN" dmcf-ptype="general">배를 든든히 채운 두 사람은 김일우가 미리 대여한 요트를 타러 갔다. ‘지인 찬스’로 럭셔리한 요트를 빌린 김일우는 박선영과 2025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샴페인을 따라서 건배를 했다. 이어 김일우는 “올해 난 너무 행복한 꿈을 꾼 것 같다”라고 한 해를 돌아봤다. 박선영도 “단잠을 잔 것처럼 좋았다”고 말했다. 김일우는 “힘든 일이 있을 때 선영이 늘 곁에서 ‘오빠 괜찮아’라고 해줘서, 그게 큰 힘이 됐다. 고마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4589ae37a741521e8c5e77483d7bd07e1339e90d550d2cf901282c0dbca05d7" dmcf-pid="5Jbya9Zvea"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몰아 김일우는 오카리나를 꺼내 회심의 연주를 선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기울어져 샴페인 잔이 박선영에게 우르르 쏟아졌다. 박선영은 흘린 술을 닦아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김일우는 계속 오카리나 연주에 몰두했다. 각자 할 일에 집중하는 상황에 ‘멘토군단’은 “진짜 역대급 장면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어느덧 컴컴해지고 두 사람은 일몰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서로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포옹했다. 끝으로 ‘교감’ 이다해는 “2026년 병오년에 좋은 소식 기대해도 되겠냐?”며 김성수를 바라봤다. 김성수는 “좋은 소식만 있길 바란다”고 의미심장하게 웃어 박소윤과의 본격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p> <p contents-hash="1de9144522a6899f8ebb5a8987be1025a3b7e5270f31ed05f1d216704bab4c77" dmcf-pid="1iKWN25Teg" dmcf-ptype="general">2025년의 마지막 날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채널A ‘신랑수업’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후, 2026년 상반기 더욱 풍성한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1016c720e07c4cabdb01ae2aec5c45ed8e5ac96daf62fb5038b8346c0173cad" dmcf-pid="tn9YjV1yio"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3월 20일 ‘완전체 컴백’ 확정... 무려 3년 9개월만 01-01 다음 아이유·변우석 케미, 티저부터 뜨겁다…'대군부인' 기대작다운 파급력 [N이슈]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