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생일 안성기, '혈액암 투병' 속 팬·동료 응원 쇄도 "쾌유하길" [종합] 작성일 01-0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7HTgfz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172b775cd53c6c3aca2e9e132407241378e4f69c711e82c901e3fb2bc0680" dmcf-pid="6wqZWN8B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0445194eruw.jpg" data-org-width="647" dmcf-mid="V5moduTs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0445194er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9dde58ab93e36b3899703034075e742d438723ff29d6a814fcebd9592576dd" dmcf-pid="PrB5Yj6bz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가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이송돼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그가 다시 일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생일인 오늘,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b3e1cb948b7d9eb49999783b6cb0da2e1b8c200172bc417aed08b5500dfcf6d" dmcf-pid="Qmb1GAPK0u"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a81566916e6877745883ad9d29c041a6c1c7e737e677ef14f6ff387b92e5cfd" dmcf-pid="xsKtHcQ9z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 매체가 위중한 고비를 넘겼다는 취지를 보도를 냈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차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단계나 상황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60567ec18fca8a55b168f4e298064ff083402e098a8aacd6c5738d7d03d862a" dmcf-pid="y9moduTsFp" dmcf-ptype="general">현재 안성기의 상황과 건강 상태는 직계 가족 일부만 곁에서 지켜보고 있으며,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cc9eeb6749e117ae66b2cdffda40087e1e5e11c2e09989586fc92aaa10ab7" dmcf-pid="Wv673siP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0445359okbx.jpg" data-org-width="650" dmcf-mid="fQPz0OnQ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0445359ok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eaa65a87f622714ab04597ae12e399f35617e48ecd9dfda27dc10d32c10623" dmcf-pid="YTPz0OnQu3" dmcf-ptype="general"> 미국에 있는 안성기의 아들도 급히 귀국 중인 가운데, 팬들은 그의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오늘이 생일인 만큼, 팬들의 걱정과 응원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0c1b9f5f096c84af7ac65a3210fb02ffbaed9d67829256647c4d17d8c45f314" dmcf-pid="GyQqpILx7F"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가에서도 안성기가 쾌차하기를 기원했다.</p> <p contents-hash="9d609c88ac5b33e76fd973dcb1658af93958a081ce826a689484f14bb6a78209" dmcf-pid="HWxBUCoMFt" dmcf-ptype="general">배우 고건한은 전날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은 뒤 "고민이 좀 많이 되는데, 이 말을 해야겠다. 오늘 안성기 선배님이 (위독하시다는) 기사를 봤다. 너무 마음이 안 좋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같은 혈액암으로 고생을 하고 계신다. 안 선배님도, 저희 어머니도 분명히 쾌유하실 거라고 믿는다"고 눈물의 수상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530babe71cc8bd070e02a294f8942a0d78dfe66deea0775becc13d744d3fa42" dmcf-pid="XYMbuhgRF1"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왔고 2022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처음 이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투병 생활 중에도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4·19 민주평화상 시상식 등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e3c171a4cea57db30b3641ef83e7a928d743183792827b2940c2ced40ec0bc80" dmcf-pid="ZGRK7laez5"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군백기 끝' 방탄소년단 완전체, 3월 20일 컴백…대규모 월드투어까지 01-01 다음 [공식] 딘딘,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 원 기부…2026년 여는 선행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