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이견 없는 '모두의 대상'…갓도기여, 영원하라![초점S] 작성일 01-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oZmM71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5d5a66a1738999066a1fbe97682a4f44c471116e300ea55ece77cf6c74f56" dmcf-pid="blg5sRzt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제훈.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080201071hcgb.jpg" data-org-width="900" dmcf-mid="7JsBGAPK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080201071hc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제훈.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3b434fea9fd0661d38bcba5b1ed6d349427b63e6b7ad3de5a28c9be8cdb825" dmcf-pid="KSa1OeqFT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변도, 이견도 없었다.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3’로 대상의 영광을 온전히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496c3909cce88ffdef444c62eef2b63848addbd0fe663cfd8a68c22e2f9862d3" dmcf-pid="9vNtIdB3Ci"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김도기 역으로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9a5247a5e9e0a52a870732990870644fca303a7e127afb30498ec7fb241e1e58" dmcf-pid="2TjFCJb0SJ"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23년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2’로 대상을 수상했던 이제훈은 당시 ‘악귀’ 김태리와 공동 대상을 수상하며 대상의 감격과 영광도 반으로 나눴다. </p> <p contents-hash="34b21ee0c97bd9c0f9fce456c2bc2515090b2dba68ec34a02e5f034cde8bda4c" dmcf-pid="VyA3hiKpyd" dmcf-ptype="general">2년 만에 김도기로 귀환한 이제훈은 ‘모범택시3’로 두 번째 대상이자 ‘SBS 연기대상’ 사상 첫 단독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p> <p contents-hash="a308aff3eba62f8b859198c4ac7355b61cc18448c963db1d46b97d117ec218e4" dmcf-pid="f7T83siPTe" dmcf-ptype="general">특히 ‘열혈사제’, ‘펜트하우스’, ‘낭만닥터 김사부’ 등 여러 시즌제 드라마의 흥행에도 한 시리즈로 두 번의 대상은 없었던 ‘SBS 연기대상’은 이제훈에게 ‘모범택시2’와 ‘모범택시3’로 대상을 2연속 안기며 이제훈이 SBS 드라마의 ‘최고 효자’임을 실감시켰다. </p> <p contents-hash="d858653589d93603bbae5cc3831873ab14782970259cbc51d834dc3c1ded5f41" dmcf-pid="4zy60OnQTR" dmcf-ptype="general">이제훈의 대상은 사실 예견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모범택시3’는 ‘형만한 아우 없다’는 방송계의 불문율을 깨고 시즌1보다 시즌2가, 시즌2보다 시즌3가 더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제 드라마의 모범답안을 써 내려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dbd2717c9f82ea1b6ca399547ac0ebb558c04ef292d732960fa5344574a1f28" dmcf-pid="8qWPpILxCM" dmcf-ptype="general">강렬했으나 다소 자극적이고 어두웠던 시즌1, 흥미진진했으나 가볍고 오락성이 강했던 시즌2의 장단점을 복기해 오답노트로 제대로 복습하고 돌아온 ‘모범택시3’는 시즌1과 시즌2의 장점만을 더해 ‘메가 IP’의 강력한 파워를 떨쳤다. </p> <p contents-hash="05679b2ae3c8de0cfb3a8ea210766c853e832ed2cd8a6f308f96f828c9c37832" dmcf-pid="6BYQUCoMhx" dmcf-ptype="general">앞선 시즌의 성공을 먹고 자란 ‘모범택시’3는 ‘잘 돼도 본전’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 “과연 뭘 더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깐깐한 잣대에서 출발한 ‘모범택시3’는 작은 우려조차 완벽하게 씻어낸 쾌조의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10%만 나와도 ‘대박작’이 된 지상파에서 시청률 20%를 육박하고 있는 수치만 봐도 ‘모범택시3’를 향한 화제성을 확인할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40a57b22d5aedfafdb3101301d3225589d05436c60f4044c510bf2399e4f7" dmcf-pid="PbGxuhgR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제훈.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080202349ugfh.jpg" data-org-width="900" dmcf-mid="zyMvjV1y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080202349ug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제훈.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e5aea212a56f1aba86d711a778210ce6e1430f52f6c529f648dc3bcdd5da38" dmcf-pid="QKHM7laeyP" dmcf-ptype="general">이러한 ‘모범택시3’ 신드롬의 중심에는 이제훈이 있다. 화려한 부캐 플레이로 시청자들을 홀렸던 이제훈은 ‘모범택시3’에서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변신으로 ‘모범택시3’를 밀고 끌었다. 이제훈이 아니면 과연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제훈이라서, 이제훈이기에 가능했던 변신은 ‘갓도기’가 된 이제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전매특허다. </p> <p contents-hash="e36b54b5af7483c723a3520ea46c1ad8f2928f273cea369be879ebc3b985dc74" dmcf-pid="x9XRzSNdW6" dmcf-ptype="general">뜻밖의 한일 브로맨스까지 만든 일본의 ‘풍운아도기’, 혀 짧은 소리로 중고차 사기단들을 농락했던 ‘호구도기’, ‘귀여움 과다’로 아이돌 데뷔마저 소원하게 만든 ‘매니저도기’까지, 안방을 쥐락펴락하는 ‘이제훈표’ 업그레이드 부캐플레이는 ‘모범택시3’ 유쾌상쾌통쾌 복수극에 더 큰 감칠맛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eeb499ff989f0969fd4a9af8493f5809ececc720fbc641a4fa754e3bff8806c" dmcf-pid="ysJYE60Hh8" dmcf-ptype="general">더욱 정교해진 이제훈의 연기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한층 진화한 빌런을 통쾌하게 응징하는 카타르시스에 더 큰 힘을 불어넣었다. 악인을 교묘하게 수렁에 빠뜨리는 지능적인 계략부터 거침없이 주먹을 날리는 액션까지, 이제훈의 날고 뛰는 활약이 속 답답한 시청자들의 가슴을 뻥 뚫었다. 판타지로 똘똘 빚은 허구인 줄 알면서도 자꾸 이런 히어로가 우리 곁에도 있길 바라게 되는 건, ‘갓도기’의 따뜻한 마음까지도 안방으로 전달하는 이제훈이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55bbdf78629ce88bfef1b0d82f4eae8f8ce6f375254bddef719eda6ecba75ec8" dmcf-pid="WOiGDPpXC4"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에 최선을 다하며 매 순간 힘들고 외로웠다던 이제훈의 열연 덕분에 시청자들은 행복했다. 되도록 ‘5283’의 운행이 오래 계속되기를, ‘사이다 히어로’의 근본인 ‘갓도기’ 이제훈의 활약이 계속되기를 시청자들은 바라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35a137f9157cf087be5b4332311f3facb16b1fe05259fb05a3a38cf00d4ef" dmcf-pid="YInHwQUZ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제훈.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080203653tote.jpg" data-org-width="900" dmcf-mid="qqh25DRf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080203653to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제훈.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GCLXrxu5T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이 무기' 이영애, 56세 맞아? 올타임 레전드 미모 01-01 다음 日 배우♥韓 가수, 국경 넘은 커플 탄생했다…"강한 이끌림" (‘첫입에 반하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