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머니 빌런 작성일 01-0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xEduTs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a1fc6e1b66802d973efe528a6f51bab7e7e8eb1e8d3fef30aecac891c0c1b" dmcf-pid="FdMDJ7yO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의 사이다’ 머니 빌런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81505894qqqy.jpg" data-org-width="680" dmcf-mid="1YT7GAPK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81505894qq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의 사이다’ 머니 빌런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0b7213f2b38d01d13d884695777bd00dac426980125f80d9070ab9a22709db" dmcf-pid="3JRwizWIL7" dmcf-ptype="general"> <br>김지민이 결혼 전 남편 김준호에게 통 큰 씀씀이에 대한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926a27faf38572395fc1be9a5d7ad9b9e235ba613518c4feda5fb7a58709c174" dmcf-pid="0iernqYCLu" dmcf-ptype="general">오는 1월 3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소고기뭇국에 소고기를 넣지 않는 아내부터 채소 씻은 물로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아들 부부에게까지 손을 뻗은 시어머니 등 돈 앞에서 드러난 가족의 민낯을 낱낱이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a1220593ce986e16d3c6cd12cce120b82de2bc134b13678b4e872dcd5db4339" dmcf-pid="pndmLBGhdU"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정평 난 김지민은 역대급 머니 빌런들의 사연을 듣던 중 “나는 무조건 체크카드만 쓴다. 신용카드는 만들어두기만 했지 0원도 안 쓴다”라며 돈 절약 관련 꿀팁을 전한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민의 통보에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047416b802ecf2f66ef92105ae66532ec1c6340b703c67ddb5c4e5e361a901fa" dmcf-pid="ULJsobHlMp" dmcf-ptype="general">또한 이호선은 “우리 남편은 국제급 짠돌이다”라며 “결혼하고 나서도 옷을 거의 안 산다. 총각 때 입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그게 더 신기하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그렇게 아껴도 소용이 없다”라는 반전 발언을 덧붙여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이호선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뜻밖의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을 끈다.</p> <p contents-hash="a6f96a5a9c819a85414eeb95cd5ace65e8f07efa84534f978004a5cbb3b9bedc" dmcf-pid="uoiOgKXSJ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호선과 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자식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처럼 이용한 역대급 악랄한 사연이 공개되자, “자식 뒤통수를 친 거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단순한 금전 갈등을 넘어 가족의 신뢰를 송두리째 무너뜨린 사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3186f390e5cf418bca1d15b3676609dc7e6ed09d8f36e604d326987cf4d52149" dmcf-pid="7gnIa9Zvi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돈이라는 이유로 본인은 물론 가족과 사랑이 어떻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담는다”라며 “사상 최고 머니 빌런들에 대한 이호선과 김지민의 통쾌한 대처법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a09b6336c9c516cc78f66f5f5d5c487c160b2a44a0fe42ce828dbdd28ebcad" dmcf-pid="zaLCN25TeF"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qNohjV1yR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SBS 연기대상’서 2관왕 기염→‘나는 반딧불’ 축하 무대까지 01-01 다음 "득근하세요" 정은지, 'KBS 연기대상' 인기상·베스트 커플상 2관왕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