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영예 작성일 01-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0mya4q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6d319140426aacbbe6f29e5890184f4c83f66a68fdb55e2139ea0737aca72" dmcf-pid="ukpsWN8B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SBS 연기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095433691fzfk.png" data-org-width="1200" dmcf-mid="pmdp2GDg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095433691fzf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SBS 연기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cd1bbb044b516ca589d9f406521defd64010dcec7423c6d349e2fd9086648c" dmcf-pid="7EUOYj6b33" dmcf-ptype="general">배우 김단이 첫 데뷔작을 통해 잠재력을 입증 받으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0b20c0edec9456c511371a619c2f3ae1a20b39907342c088414c4bebd5c39d2" dmcf-pid="zsBS5DRf0F" dmcf-ptype="general">김단은 지난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be137e85331adcc8d2c254b8d82f412f3076c501f1fd853382ae0bd7848fef8d" dmcf-pid="qObv1we4ut" dmcf-ptype="general">김단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극 중 김단은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청춘의 에너지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b57d4e0a1a0cff726b88c817f4e49ebec6109685159f27b35657a9a9b67d029" dmcf-pid="BIKTtrd8U1" dmcf-ptype="general">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 선수로서의 긴장감과 설렘, 좌절과 성장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단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회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놓치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c652e9f8b60a23d301c314660ea075934536173337594d7d8b48f4e1f88063d" dmcf-pid="bC9yFmJ6u5" dmcf-ptype="general">이날 김단은 신인연기상 수상 직후 “정말 멋지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서 무척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에게 표현은 많이 못하지만 사랑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13c1974ae95e6b7b6986914921eff51a7fe6ee5fe7e225b359cb24c53f47050" dmcf-pid="Kh2W3siPzZ" dmcf-ptype="general">김단은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시리즈 중 ‘김치’에 출연해 또 다른 얼굴의 연기를 선보였으며, 지난 10월 크랭크업 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한 영화 ‘지상의 밤’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첫 데뷔를 앞뒀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자신만의 색을 쌓아가고 있는 김단이 앞으로 펼칠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9lVY0OnQ7X"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3월 20일 3년 9개월 만에 신보로 컴백…"간절히 기다렸다" 01-01 다음 정인선, ‘2025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우수상 2관왕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