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기다렸다"···방탄소년단, 자필로 전한 '3월 20일' 완전체 컴백 작성일 01-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bBrxu5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68d0bb01f72acbd16aad328ec94495c512638029c1b7ab1a7d62955997682" dmcf-pid="ZzMxWN8B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eouleconomy/20260101094925601yrbu.jpg" data-org-width="640" dmcf-mid="H0V2IdB3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eouleconomy/20260101094925601yr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1b5cd4a5f53f59faf188a5a510ff06e6ace54e47d05d66e631643269d5e8a0" dmcf-pid="5qRMYj6bW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p> </div> <p contents-hash="280b476602bde64f8be46bc95bec99ce7da201b60fa797f66c0065b22e92b9b9" dmcf-pid="1BeRGAPKl0" dmcf-ptype="general">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완전체 신보는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d95add8ddc6eea9ba29c2bc4332963cf0ee90288f7e80f86ca6ef09a7e1066e3" dmcf-pid="tbdeHcQ9h3" dmcf-ptype="general">컴백 날짜는 공식 발표에 앞서 팬들에게 먼저 전달됐다. 방탄소년단은 신년을 맞아 팬덤 ‘아미(ARMY)’에게 자필 편지를 보냈고 편지 속 종이에 ‘2026.03.20’이라는 날짜를 직접 적어 컴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60e8d6f36b61e7610d29d5c988c81ccba0e56a22375f65d0abd849fbca41c28" dmcf-pid="FKJdXkx2lF"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손글씨로 진심을 전했다. RM은 “그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렸습니다”라고 적었고 진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슈가는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라고 밝혔으며, 제이홉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37dde6b0c4a8494e1d3a5c67dce35dcf1e4782ebae5485d42c57d3a829d47a73" dmcf-pid="39iJZEMVht" dmcf-ptype="general">지민은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습니다”라고 했고 뷔는 “2026년에는 더 많이 더 좋은 추억으로 갈 테니까 기대하세요!”라고 전했다. 정국은 “보고 싶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067345f6ca248eee4e65dc9abda92681a994df1d5731c2668b235ae6b79a0f47" dmcf-pid="02ni5DRfl1" dmcf-ptype="general">이번 편지는 최근 3년간 위버스(Weverse) 멤버십을 유지한 팬들을 위한 선물로 준비됐다. 실물 편지를 받지 못한 회원들은 이달 말 위버스를 통해 동일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28f56de15c74ad4aa68ebdffab477ec51fa7b6f313af42720cebf0231169356" dmcf-pid="pVLn1we4W5"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기다림을 함께한 국내외 팬 모두가 일곱 멤버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0bc767267bf4b3b1365604dfb9880c9bdc3ce511cfec2375fc7f22b2b2cfc1" dmcf-pid="UfoLtrd8S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완전체로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새해를 맞았다. 당시 멤버들은 “무사히 컴백해 앨범이 잘되면 좋겠다”며 새해 소망을 밝힌 바 있다.</p> <div contents-hash="df90005078dc6e6448d2bccf0d09fddd4033ee0012be17baeb01e6ce3dba5345" dmcf-pid="uimrKWkLSX" dmcf-ptype="general"> <p>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도 예정하고 있다. 오랜 공백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귀환에 글로벌 음악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임혜린 기자 hihilin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은 범죄인데‥문제아 낙인 금쪽 충격적 문제행동 일지 “친구 밟고 갔다”(금쪽같은) 01-01 다음 ‘톰과제리’·‘싱글벙글쇼’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